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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일보지부] 새 경영진은 인천일보를 특정정당 기관지로 만들참인가     2016-01-18   3560
2663
  [MBC공동성명]구성원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은가?     2016-01-15   3589
2662
  [인천일보지부] 회사 재산 들어먹는 경영진은 제정신인가     2016-01-13   3245
2661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정운현 사장에게 제안한다!   -   2015-12-30   3939
2660
  [아리랑국제방송지부]벼랑 끝에 몰려있는 아리랑국제방송의 경영책임에 대한 사장의 해명을 요구한다!     2015-12-24   3636
2659
  [MBC본부] 회사는 타임오프제 악용 말라!!     2015-12-18   3746
2658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와 경영진의 전횡을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   -   2015-12-17   4076
2657
  [인사논평] 용두사미격 1215 인사 실망과 다행의 쌍곡선     2015-12-15   3252
2656
  [인천일보지부] 시장 바뀌면 사장 바꾼다? 저열한 언론관에 분노한다!     2015-12-10   3505
2655
  [인천일보지부] 성명 - 50억 원 갚았더니 토사구팽(兎死狗烹)인가     2015-12-09   4005
2654
  [아리랑국제방송지부] 아리랑국제방송원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한다     2015-12-02   3471
2653
  [광주방송지부] 타는 목마름으로   -   2015-11-27   3440
2652
  [연합뉴스지부] '괘씸죄' 해임…사원 겁박은 부메랑이 될 것이다!   -   2015-11-27   3421
2651
  [연합뉴스지부]노조 위원장에 대한 부당 징계를 규탄한다   -   2015-11-24   3128
2650
  [MBC본부] 누구를 위한 돈잔치인가?   -   2015-11-23   3123
2649
  [MBC본부] MBC 경영진은 초법적 존재인가?   -   2015-11-23   3025
2648
  [EBS지부] 친일파 이명희는 교육방송 사장 응모자격도 없다     2015-11-23   3091
2647
  [성명]조대현 사장의 해고살인,5천 사원이 분노한다!!     2015-11-19   3088
2646
  [EBS지부 성명]EBS 사장 선임이 장난인 줄 아는가     2015-11-16   3533
2645
  [연합뉴스지부] 근거없는 징계보다 공정보도부터 바로 세워라   -   2015-11-12   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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