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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지부]KT 착취의 교두보로 전락한 OTS 문제, 경영진이 직접 해결하라     2017-12-08   2232
2744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권력기관의 은밀한 개입, 더이상 참을 수 없다!     2017-12-06   2381
2743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예산 문제 해결방안을 즉각 제시하라!     2017-12-06   1990
2742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이제는 당당히 책임경영을 실천할 때이다!   -   2017-11-24   2299
2741
  [전주MBC지부] 지역MBC 이사회 개혁, 수평적 네트워크 복원의 첫 출발이다     2017-11-23   2325
2740
  [전주MBC지부] 전주MBC 사측의 뉴스에 대한 인식을 우려한다     2017-11-23   2383
2739
  [전주MBC지부] 다시 우리의 싸움이다.     2017-11-23   1924
2738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   2017-11-20   2090
2737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2017-11-13   2108
2736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2017-11-07   2564
2735
  [SBS본부 성명]SBS 사측은 전직 사장까지 관련된 국정원발 의혹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하라!     2017-10-24   2588
2734
  [SBS본부 성명]SBS 망친 방송 장악의 질긴 악연, 완전히 끊어내자!     2017-10-23   2471
273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청와대의 방심위 사찰문건 명명백백히 규명하라     2017-10-18   2671
2732
  [공동 성명]SBS 노동조합의 승리를 환영한다.   -   2017-10-16   2604
2731
  [SBS본부][성명]방송사 최초 ‘사장 임명동의제’ 합의에 부쳐...     2017-10-13   2465
2730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어떠한 겁박도 팩트를 이길 순 없다!   -   2017-10-12   2279
2729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가고, 꼭두각시 오나?   -   2017-10-11   2373
2728
  [성명]책임 사퇴만이 TJB가 살길이다   -   2017-10-10   2643
2727
  [성명]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준)는 여수 MBC 작가들의 기자회견을 적극 지지한다.     2017-09-29   2803
2726
  [민방노협 성명]KNN 이성림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7-09-27   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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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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