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4.25 목 15:09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815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2017-11-13   2056
2814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2017-11-07   2514
2813
  [SBS본부 성명]SBS 사측은 전직 사장까지 관련된 국정원발 의혹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하라!     2017-10-24   2525
2812
  [SBS본부 성명]SBS 망친 방송 장악의 질긴 악연, 완전히 끊어내자!     2017-10-23   2427
2811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청와대의 방심위 사찰문건 명명백백히 규명하라     2017-10-18   2631
2810
  [공동 성명]SBS 노동조합의 승리를 환영한다.   -   2017-10-16   2549
2809
  [SBS본부][성명]방송사 최초 ‘사장 임명동의제’ 합의에 부쳐...     2017-10-13   2419
2808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어떠한 겁박도 팩트를 이길 순 없다!   -   2017-10-12   2245
2807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가고, 꼭두각시 오나?   -   2017-10-11   2341
2806
  [성명]책임 사퇴만이 TJB가 살길이다   -   2017-10-10   2584
2805
  [성명]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준)는 여수 MBC 작가들의 기자회견을 적극 지지한다.     2017-09-29   2768
2804
  [민방노협 성명]KNN 이성림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7-09-27   2795
2803
  KNN 이성림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   2017-09-26   2980
2802
  [OBS지부] 사장 공모 서두를 일인가? 재허가 조건 이행과 책임경영 체제 확립이 절실하다.     2017-09-22   2721
2801
  [SBS본부][성명]SBS '블랙리스트' 압력...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     2017-09-19   2807
2800
  [전남일보지부] KBS MBC 정상화 위한 총파업 적극지지한다     2017-09-15   2761
2799
  SBS의 방송사유화 단절 투쟁 지지성명     2017-09-15   2698
2798
  [SBS본부][성명] 박정훈 사장 이하 대주주 방송사유화와 경영농단 책임자들은 당장 물러나라     2017-09-14   2746
2797
  [OBS희망조합지부]김성재, 최동호 동반 사퇴에 대한 OBS지부 입장   -   2017-09-12   2461
2796
  [OBS희망조합지부]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위기 극복의 시작이다     2017-09-08   2678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태영건설 윤석민 회장과 SBS 박정훈 사장 업무상 배임 혐의 2차 고발
[논평] 기자 참여 불법촬영물 유포 대화방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한다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박치형 부사장은 자진 사퇴하라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EBS는 방통위의 식민지가 아니다, 막장인사 방치한 채 상임감사 내리꽂기 웬 말인가!
[연합뉴스지부 성명]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돌아봐야
[연합뉴스TV지부 사과문]방송사고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