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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5
  [국제신문지부] 차승민 사장 영구 퇴출 및 법정구속 촉구 기자회견문   -   2017-12-19   1889
2824
  [전신노협 성명] 기자 폭행에 대한 중국 정부의 공식 사과와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1906
2823
  [연합뉴스지부 성명] 정치적 중립성 보장 못하는 진흥회 구성에 반대한다   -   2017-12-15   2065
2822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적폐, 언론부역자 배제하고 정상화 의지 가진 인사 임명하라!     2017-12-12   2053
2821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KOBACO 신임 사장의 조건을 묻는다     2017-12-12   2241
2820
  [방송작가지부] MBC PD 수첩 정상화와 정재홍 작가의 복귀를 환영한다     2017-12-08   2373
2819
  [스카이라이프지부]KT 착취의 교두보로 전락한 OTS 문제, 경영진이 직접 해결하라     2017-12-08   2334
281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권력기관의 은밀한 개입, 더이상 참을 수 없다!     2017-12-06   2454
2817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예산 문제 해결방안을 즉각 제시하라!     2017-12-06   2061
2816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이제는 당당히 책임경영을 실천할 때이다!   -   2017-11-24   2367
2815
  [전주MBC지부] 지역MBC 이사회 개혁, 수평적 네트워크 복원의 첫 출발이다     2017-11-23   2405
2814
  [전주MBC지부] 전주MBC 사측의 뉴스에 대한 인식을 우려한다     2017-11-23   2460
2813
  [전주MBC지부] 다시 우리의 싸움이다.     2017-11-23   1997
2812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   2017-11-20   2157
2811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2017-11-13   2174
2810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2017-11-07   2636
2809
  [SBS본부 성명]SBS 사측은 전직 사장까지 관련된 국정원발 의혹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하라!     2017-10-24   2669
2808
  [SBS본부 성명]SBS 망친 방송 장악의 질긴 악연, 완전히 끊어내자!     2017-10-23   2536
2807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청와대의 방심위 사찰문건 명명백백히 규명하라     2017-10-18   2739
2806
  [공동 성명]SBS 노동조합의 승리를 환영한다.   -   2017-10-16   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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