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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지부 성명] 청와대는 책임을 방기하지 말고 진흥회를 즉각 출범시켜라!   -   2018-02-02   2079
2827
  [전주MBC지부] 취임식 연기, 잘못된 판단과 안일함의 시작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2018-02-01   2137
2826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바란다.     2018-01-30   2219
2825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부당징계와 무자격자 불법 채용 철회하라!     2018-01-30   2389
2824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송윤면의 사장 퇴진을 촉구한다!     2018-01-26   2679
2823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프레스센터에 관한 정부부처 간 밀실협상을 즉각 중단하라!     2018-01-26   2025
2822
  [tbs지부] 서울시 ‘tbs 프리랜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방침을 환영한다   -   2018-01-24   2185
2821
  [방송작가지부] 방송사들의 ‘상품권 페이’ 지급 ‘관행’ 은 없어져야 할 ‘적폐’   -   2018-01-24   2016
2820
  [방송작가지부] tbs, 방송작가 도 '4대보험·퇴직금' 받는다... ‘대환영’   -   2018-01-24   2041
2819
  [방송작가지부] KBS 고대영 사장 해임을 환영하며 다시 KBS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길 바란다   -   2018-01-24   1689
2818
  [tbs지부]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 출범선언문   -   2018-01-20   1797
2817
  [전주MBC지부] 전주 MBC 사장은 청렴, 도덕, 저널리즘에 투철해야 한다     2018-01-16   2161
2816
  [뉴시스 성명]뉴시스 사측, 임단협 최종 결렬 책임져야     2018-01-10   2304
2815
  [민방노협 성명] KNN대주주의_JIBS에_대한_부당한_경영간섭을_규탄한다     2018-01-02   2526
2814
  [전주MBC지부] 노동조합 감사의 인사, 노무 담당 발령 묵과할 수 없어     2018-01-02   2153
2813
  [MBC아트지부 성명] 언제까지 방관만 하고 계실 건가요?   -   2017-12-29   2548
2812
  [연합뉴스지부 성명] 5기 진흥회 늑장 구성이 언론적폐청산 가로막는다   -   2017-12-28   2095
2811
  [전주MBC지부] 원만식 사장 31일 사퇴 확정, 26일부터 뉴스 정상화     2017-12-22   2419
281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방심위 구성 지연, 모든 책임은 자유한국당에 있다     2017-12-22   2123
2809
  [전국방송사노조협의회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노동자와 국민의 염원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     2017-12-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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