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7 화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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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 희망조합 지부 성명] 지금이 방송부사장을 선임할 때인가!     2019-07-01   617
2907
  [스카이라이프지부] 기어이 문재철 시대로 역행하겠다면 당당히 응해 주겠다!     2019-06-28   475
2906
  [연합뉴스지부 성명] 이창섭 前 대행은 더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마라   -   2019-06-26   794
2905
  [EBS미디어분회 성명] EBS미디어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입장     2019-06-25   708
2904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1탄 MBC아트 지부] 합리적인 미술용역 거래기준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   -   2019-06-19   1123
2903
  [OBS 지부 성명] 공정방송 실현을 위한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만들어라     2019-06-18   561
2902
  [MBC 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그룹의 중장기 매체 전략 공개하라!   -   2019-06-05   1019
2901
  [연합뉴스지부 성명]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변화해 갈 것이다.   -   2019-06-04   591
2900
  [방송작가지부 성명] ‘기생충’ 수상 소식 전하는 방송사들, 언제까지 방송스태프의 열정에 기생할 것인가!   -   2019-05-28   1030
2899
  [MBC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구조 개편 논의 공개적으로 진행하라!   -   2019-05-24   779
2898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김명중 사장에게 있다     2019-05-21   954
2897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2019-05-21   735
2896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2019-05-21   981
2895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기억하자 5.18! 지켜내자 민주주의!!     2019-05-16   533
2894
  [연합뉴스지부 성명] 10기 수용자권익위원회는 제 몫을 다 해야 한다   -   2019-05-13   585
2893
  [EBS지부 성명] 아무 것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김명중 사장의 기만적 협상 결렬 선언과 특별감사 강행을 규탄한다     2019-04-30   908
2892
  [iMBC지부 성명] 본사와의 사업영역 조정 우려스럽다.   -   2019-04-30   1036
2891
  [EBS지부 성명] EBS는 방통위의 식민지가 아니다, 막장인사 방치한 채 상임감사 내리꽂기 웬 말인가!     2019-04-18   1352
2890
  [연합뉴스지부 성명]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돌아봐야     2019-04-16   1465
2889
  [연합뉴스TV지부 사과문]방송사고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   2019-04-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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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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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BN 청문절차 관련 방송통신위원회 앞 일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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