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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라시 VS 신문 7호] 경제위기 틈타 한반도 대운하 군불때는 '조중동'
 2008-12-02 14:49:20   조회: 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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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OUT <찌라시 VS 신문> 7호가 나왔습니다. 국민의 관심이 경제위기와 남북관계 중단 등에 집중된 틈을 타고 이명박 정권의 언론장악 음모가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방송통신위원회는 기습적으로 ‘방송통신기본법’을 의결했습니다. 이로써 방송의 공영성을 부정하고, 방송을 산업 논리에 종속시키려는 정부 입법안이 확정됐습니다. 또한 26일에는 지상파방송, 보도전문채널, 종합편성채널에 진출할 수 있는 대기업의 자산 규모를 기존의 3조 이내에서 10조 이내로 대폭 확대하는 시행령을 개정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송통신심의원회는 26일 YTN의 블랙투쟁에 대해 ‘시청자 사과 방송’이라는 중징계를 결정했으며, 27일 헌법재판소는 현재의 공익적 방송광고 연계 판매제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해체와 방송광고 판매제도의 민영화로 자본에 대한 방송의 종속이 심화돼 자본과 권력을 비판하는 프로그램은 존폐의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또한 한나라당이 이번 정기국회에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거듭 밝히고 있는 신문법․방송법이 개정돼 신문과 방송의 겸영이 허용될 경우 방송은 조중동과 재벌에게 완전히 넘어가게 됩니다. 즉 이명박 정권의 언론 장악 최종 시나리오인 조중동과 재벌 연합세력에 방송을 넘겨주어 보수반동세력의 영구집권 기반을 구축하려는 음모가 일사분란하게 진행되고 있는 급박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MB정권의 언론장악을 저지하는 유력한 수단은 조중동OUT 운동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진행된 ‘조중동 구독 현황 파악을 위한 전수 조사’에 참여한 조합원은 지난 18일 현재 불과 40개 사업장 6,340여명에 불과합니다(응답자 기준 신문구독률 27.6%, 조중동 구독률 70.6%). 민주노총 조합원 여러분! 언론노조는 민주노총과 각 산별노조(연맹), 노동조합에서 적극적인 ‘조중동 구독 현황 조사’와 ‘조중동 절독 운동’에 나설줄 것과 12월 15일 ~ 18일경(가안)에 전략사업장 대표자와 산별노조(연맹) 대표자가 참여하는 “전수조사 결과 발표 및 조중동 절독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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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14: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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