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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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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심자득은 정녕 언론적폐를 자청하는가     2018-02-15   191
286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2018-02-15   258
286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위인설관 낙하산인사 반대한다     2018-02-14   86
2861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출판지부 논평]'미투 운동' 이후 벌어지는 온라인 폭력에 대한 입장     2018-02-14   88
2860
  [뉴시스지부 성명]누구도 뉴시스를 '제2의 유성기업'으로 만들 순 없습니다     2018-02-14   111
2859
  [뉴시스지부 성명]경영진은 ‘노조 패싱’ 전략 포기하고     2018-02-14   80
2858
  [뉴시스지부 성명] 김형기 대표는 파국을 멈추고 즉각 대화에 임하라     2018-02-12   321
2857
  [뉴시스지부 성명] 김형기 대표는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책임져라     2018-02-10   129
2856
  [MBN지부 성명] 홍준표 대표는 비뚤어진 언론관을 거두어라     2018-02-07   204
2855
  [연합뉴스지부 성명] 새 진흥회 이사회는 박노황을 즉각 해임하라   -   2018-02-07   157
2854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2] 경영진은 아집을 버리고 즉각 협상에 나서라!   -   2018-02-06   253
2853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1] "인내는 끝났다! 노동조합과 대화하는게 유일한 해법이다"   -   2018-02-06   180
2852
  [기독교타임즈지부 성명] 기독교타임즈 사태, 전말은 이렇습니다     2018-02-05   395
2851
  [연합뉴스지부 성명] 청와대는 책임을 방기하지 말고 진흥회를 즉각 출범시켜라!   -   2018-02-02   219
2850
  [전주MBC지부] 취임식 연기, 잘못된 판단과 안일함의 시작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2018-02-01   260
2849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바란다.     2018-01-30   304
2848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부당징계와 무자격자 불법 채용 철회하라!     2018-01-30   712
2847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송윤면의 사장 퇴진을 촉구한다!     2018-01-26   865
2846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프레스센터에 관한 정부부처 간 밀실협상을 즉각 중단하라!     2018-01-26   332
2845
  [tbs지부] 서울시 ‘tbs 프리랜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방침을 환영한다   -   2018-01-24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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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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