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5.21 월 19:4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2018-02-15 09:44:18   조회: 1005   
 첨부 : [성명]180126언론노조-기독교타임즈분회.pdf (121919 Byte) 

[성명] 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이단 동조 행태와 망언을 중단하고 언론탄압 만행을 사죄하라!>

 

  이단 사이비 집단에 감리교회를 매각하고도 잘못을 모를 뿐 아니라 반성의 기미조차 없는 전명구 목사는 전국의 6500교회 150만 명의 성도들에게 사죄하고, 감리회를 떠날 것을 촉구한다.

전명구 목사는 지난 2018년 2월 12일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2회 총회 제4차 실행부위원회에서 “기독교타임즈가 자신이 이단에 교회를 매각한 사실을 보도해 감리회를 실추시키고 있다”는 망언으로 언론노동자들에게 모욕감을 주었다. 또 “하나님의교회에 팔았기 때문에 25억 원이라도 챙길 수 있었다. 이단에 매각하지 않았더라면 교회가 없어졌을 것”이라는 저급한 발언을 통해 무자격 지도자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전명구 목사는 또 “기독교타임즈 이사회에서 한 이사가 기독교타임즈가 이단 신천지가 발행하는 천지일보에 가장 많은 정보를 주고 있다. 천지일보가 기독교타임즈 보도를 활용해 감리회의 부정적인 기사를 계속해서 내고 있다고 보고했다”며 “감리회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는 기독교타임즈를 휴간 및 폐간 조치에 나서야 한다”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전명구 목사는 “기독교타임즈 보도 전부가 법원용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기사가 법원용으로 쓰였다. 이외에도 모든 언론에서 나오는 기사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나를 공격하는 것이다. 모든 기사가 법원에 들어간다”며 근거 없는 헛소리를 내뱉었다. 또 “문제가 생기면 도려내야 한다”는 아전인수 격의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은 그 사회와 공동체의 공기(公器)이다. 해당 사회와 공동체의 건강 척도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명구 목사는 권력과 자본의 사적 이익을 위해 성도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을 틀어막으며 한국교회를 질식시키고 있다. 또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반성은커녕, 정당한 보도에 화살을 돌리는 인지 파탄 행태를 지속하고 있다.

전명구 목사는 중부연회 감독 재임 당시인 2009년에도 인천의 한 교회를 이단 사이비 집단 하나님의교회에 매각한 바 있고, 불법으로 감독회장직에 오른 뒤인 2017년 또다시 이단 사이비 집단 하나님의교회에 교회 매각을 승인했다.

감리회의 위상을 실추시키는 전명구 목사의 헛소리와 이단동조 행위에 대해 한국교회도 더 이상 묵인·동조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분회는 전명구 목사의 언론탄압과 편집권 침해의 즉각 중단과 재발방지 약속에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2018년 2월 14일

전국언론노동조합 기독교타임즈분회

트위터 페이스북
2018-02-15 09:44:18
58.xxx.xxx.61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902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결단하라   -   2018-05-08   187
2901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답하라   -   2018-05-04   315
2900
  [전주MBC지부] 근로복지기금의 정상 운영은 자율 경영 실현의 시험대이다     2018-05-03   542
2899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事必歸正,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2018-04-30   456
2898
  [지민노협 성명서] 갑중의 갑 SBS는 공정 협약 체결하라!!!     2018-04-25   427
2897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성명] 독자와 출판노동자를 위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이 필요하다     2018-04-24   478
2896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5·18 북한군 개입설 추종하는 이상로 위원 당장 사퇴하라!     2018-04-20   506
2895
  [SBS아이앤엠지부 성명] 기형적인 '회사 쪼개기'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2018-04-12   613
2894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취재 통제를 공식 요청한 송윤면 사장은 사퇴하라     2018-04-11   694
2893
  [MBN지부 성명] 5년차이상 계약직 전원 정규직화 하라   -   2018-04-05   813
2892
  [방송작가지부] “방송계 약자에 대한 갑질 적폐 청산에 KBS가 앞장서야”     2018-04-05   595
2891
  [전주MBC지부] 편법으로 유지해온 JUMF, 이번에도 겸직,겸무의 망령을 불러내는가?     2018-04-04   711
2890
  [EBS지부 성명] 역사교과서 국정화 작업에 관여한 서남수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한다     2018-04-03   593
2889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스카이라이프 사장 선임 문제를 하루빨리 바로잡아야 한다     2018-03-29   700
2888
  [MBC본부 성명] 파도 파도 끝이 없는 'MBC 장악' 범죄 행각     2018-03-28   721
2887
  [방송작가지부] 자유한국당의 정략적 ‘성폭력 2차 가해’를 규탄한다     2018-03-23   1128
2886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성명] 연대 기금 모금을 마무리합니다     2018-03-23   787
2885
  [홈앤쇼핑지부 성명] 대표이사 궐위사태에 관한 우리의 입장     2018-03-23   800
2884
  [청주방송지부 성명서]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하며     2018-03-22   795
2883
  [전주MBC지부] 신임 사장의 경영 정책,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2018-03-21   803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방송작가지부의 첫 번째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5월14(월)~5월20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보도자료] 포털과 저널리즘 연속토론회
지/본부소식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결단하라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답하라
[전주MBC지부] 근로복지기금의 정상 운영은 자율 경영 실현의 시험대이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