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2.20 화 15:47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2018-02-15 09:44:18   조회: 408   
 첨부 : [성명]180126언론노조-기독교타임즈분회.pdf (121919 Byte) 

[성명] 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이단 동조 행태와 망언을 중단하고 언론탄압 만행을 사죄하라!>

 

  이단 사이비 집단에 감리교회를 매각하고도 잘못을 모를 뿐 아니라 반성의 기미조차 없는 전명구 목사는 전국의 6500교회 150만 명의 성도들에게 사죄하고, 감리회를 떠날 것을 촉구한다.

전명구 목사는 지난 2018년 2월 12일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2회 총회 제4차 실행부위원회에서 “기독교타임즈가 자신이 이단에 교회를 매각한 사실을 보도해 감리회를 실추시키고 있다”는 망언으로 언론노동자들에게 모욕감을 주었다. 또 “하나님의교회에 팔았기 때문에 25억 원이라도 챙길 수 있었다. 이단에 매각하지 않았더라면 교회가 없어졌을 것”이라는 저급한 발언을 통해 무자격 지도자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전명구 목사는 또 “기독교타임즈 이사회에서 한 이사가 기독교타임즈가 이단 신천지가 발행하는 천지일보에 가장 많은 정보를 주고 있다. 천지일보가 기독교타임즈 보도를 활용해 감리회의 부정적인 기사를 계속해서 내고 있다고 보고했다”며 “감리회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는 기독교타임즈를 휴간 및 폐간 조치에 나서야 한다”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전명구 목사는 “기독교타임즈 보도 전부가 법원용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기사가 법원용으로 쓰였다. 이외에도 모든 언론에서 나오는 기사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나를 공격하는 것이다. 모든 기사가 법원에 들어간다”며 근거 없는 헛소리를 내뱉었다. 또 “문제가 생기면 도려내야 한다”는 아전인수 격의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은 그 사회와 공동체의 공기(公器)이다. 해당 사회와 공동체의 건강 척도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명구 목사는 권력과 자본의 사적 이익을 위해 성도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을 틀어막으며 한국교회를 질식시키고 있다. 또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반성은커녕, 정당한 보도에 화살을 돌리는 인지 파탄 행태를 지속하고 있다.

전명구 목사는 중부연회 감독 재임 당시인 2009년에도 인천의 한 교회를 이단 사이비 집단 하나님의교회에 매각한 바 있고, 불법으로 감독회장직에 오른 뒤인 2017년 또다시 이단 사이비 집단 하나님의교회에 교회 매각을 승인했다.

감리회의 위상을 실추시키는 전명구 목사의 헛소리와 이단동조 행위에 대해 한국교회도 더 이상 묵인·동조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분회는 전명구 목사의 언론탄압과 편집권 침해의 즉각 중단과 재발방지 약속에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2018년 2월 14일

전국언론노동조합 기독교타임즈분회

트위터 페이스북
2018-02-15 09:44:18
58.xxx.xxx.61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870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8]12기, 입사 이후 세 번째 성명서     2018-02-21   35
2869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7]부끄러움을 가르치는 사측의 행태에 분노한다     2018-02-21   22
2868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6]경영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가?     2018-02-21   19
2867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5]기대가 우려로, 우려가 분노로, 분노가 저항으로     2018-02-21   19
2866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비루하고 저급하다. 장현구는 펜을 꺾고 사라져라!     2018-02-21   172
2865
  [CBSi지부 성명] CBS경영진은 이번에도 대자보만 떼라고 할 텐가     2018-02-19   93
2864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심자득은 정녕 언론적폐를 자청하는가     2018-02-15   392
286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2018-02-15   408
286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위인설관 낙하산인사 반대한다     2018-02-14   169
2861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출판지부 논평]'미투 운동' 이후 벌어지는 온라인 폭력에 대한 입장     2018-02-14   150
2860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4]누구도 뉴시스를 '제2의 유성기업'으로 만들 순 없습니다     2018-02-14   177
2859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3]경영진은 ‘노조 패싱’ 전략 포기하고 즉각 대화의 장에 나서라     2018-02-14   136
2858
  [뉴시스지부 성명] 김형기 대표는 파국을 멈추고 즉각 대화에 임하라     2018-02-12   379
2857
  [뉴시스지부 성명] 김형기 대표는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책임져라     2018-02-10   185
2856
  [MBN지부 성명] 홍준표 대표는 비뚤어진 언론관을 거두어라     2018-02-07   261
2855
  [연합뉴스지부 성명] 새 진흥회 이사회는 박노황을 즉각 해임하라   -   2018-02-07   212
2854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2] 경영진은 아집을 버리고 즉각 협상에 나서라!   -   2018-02-06   298
2853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1] "인내는 끝났다! 노동조합과 대화하는게 유일한 해법이다"   -   2018-02-06   227
2852
  [기독교타임즈지부 성명] 기독교타임즈 사태, 전말은 이렇습니다     2018-02-05   462
2851
  [연합뉴스지부 성명] 청와대는 책임을 방기하지 말고 진흥회를 즉각 출범시켜라!   -   2018-02-02   262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연합뉴스지부 보도자료] 20일(화) 기자회견 '박노황 적폐 청산하고 국민의 품으로!'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보도자료] 뉴시스지부, 13~14일 2차 시한부 파업 돌입
지/본부소식
[CBSi지부 성명] CBS경영진은 이번에도 대자보만 떼라고 할 텐가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심자득은 정녕 언론적폐를 자청하는가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