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19 월 10:22
 [경기방송분회] 현준호 총괄본주장의 사퇴 결정 존중한다.
 2019-08-20 13:32:51   조회: 722   
 첨부 : 190819 사퇴존중성명서.hwp (355328 Byte) 

<성명> 현준호 총괄본부장의 사퇴 결정 존중한다.

 

 

최근 ‘경기방송 간부의 친일막말’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책임을 지고 경기방송 현준호 총괄본부장이 8.19(월) 전체회의를 통해 직접 사과하고 사퇴 의사를 밝힌 데 대해 전국언론노동조합 경기방송 분회(이하 경기방송 분회)는 현준호 본부장의 의견을 존중한다.

 

한편으로 경기방송 분회는 앞으로 자정능력을 갖춘 언론기관의 노조로써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이번 논란을 발판삼아 경기방송이 하루 빨리 떨어진 신뢰를 회복하고,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사측과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끝으로, 경기방송 구성원으로서, 불미스런 일로 상처받은 청취자와 경기도민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전하며 공정한 방송, 신뢰받는 방송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2019년 8월 19일 

전국언론노동조합 경기방송 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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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3: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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