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8 수 14:41
 [보도자료] MBN 불법 경영진 사퇴 촉구 기자회견 개최
 2020-09-29 15:40:29   조회: 338   
 첨부 : 주주총회 기자회견 보도자료.hwp (128000 Byte)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전국언론노동조합 MBN지부(지부장 나석채)는 10월 6일(화) 오전 9시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매경미디어센터 앞에서 불법 경영진 사퇴 촉구와 MBN 부실화를 초래할 물적 분할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합니다. 이날 기자회견에 오정훈 언론노조 위원장, 나석채 MBN지부장, 안진걸 민생경제 연구소 소장, 김승호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노동대학 대표 등이 참석해 MBN 방송 부실화 문제를 지적할 예정입니다.

3. 전국언론노동조합 MBN지부는 당일 기자회견에서 △종편 승인 당시의 자본금 문제로 1심에서 유죄를 받은 경영진의 사퇴 촉구 △향후 MBN 방송 부실화를 초래할 부동산 부문 물적 분할 반대 입장을 밝힙니다. MBN지부는 지난 9월9일부터 불법 경영진 퇴진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MBN은 지난 8월 21일 부동산 사업(MK디앤씨 신설)의 물적 분할을 공시했고, 10월 6일 (화) 오전 10시에 본사 12층 강당에서 이를 승인하기 위한 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8월25일과 7월24일 발표한 MBN지부 성명 첨부합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문의처 : 010-4215-0524 윤범기 전국언론노조 MBN지부 사무국장

 
트위터 페이스북
2020-09-29 15:40:29
1.xxx.xxx.174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3154
  [경기방송지부 기자회견문] 박탈당한 경기도민의 방송청취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책임져야 한다. 방송사업 착수를 위한 조례를 즉각 개정하라     2020-10-28   28
3153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2020-10-22   82
3152
  [EBS미디어분회 성명]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에 대한 호소     2020-10-16   1049
3151
  [보도자료] MBN 청문절차 관련 방송통신위원회 앞 일인시위     2020-10-08   274
3150
  [YTN지부 성명] YTN의 공영성과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다!   -   2020-10-07   214
3149
  [MBN지부 기자회견] 부실화 초래하는 MBN 물적분할을 반대한다!     2020-10-06   452
3148
  [OBS 희망조합 성명] 성추행기자가 경기총국장 대행이라니, 이번 인사는 OBS의 사망 선고다   -   2020-10-06   150
3147
  [OBS희망조합 성명]최악의 조직개편, 누구의 작품인가?   -   2020-09-29   152
3146
  [SBS본부 입장문]추석 이후에도 길은 열려 있다     2020-09-29   138
3145
  [보도자료] MBN 불법 경영진 사퇴 촉구 기자회견 개최     2020-09-29   338
3144
  [SBS본부 성명]말장난 그만하고 단독 협의 수용하라.     2020-09-28   131
3143
  [MBC본부 성명]위기의 시기, 단결이 해답이다     2020-09-24   204
3142
  [OBS희망조합 성명]OBS의 실질적 경영진인 대주주가 경영위기의 책임을 져라!   -   2020-09-21   175
3141
  [MBC아트지부 성명] 스스로 내려놓은 경영권을 찾고 구성원들을 바라봐라!   -   2020-09-16   172
3140
  [TBS지부 성명] "싫으면 나가라"는 이강택 대표, 노사 관계 원칙 지켜라!     2020-09-16   443
3139
  [MBC본부 성명] ‘제1야당’이 나서 기자의 입을 막으려 하는가     2020-09-15   209
3138
  [MBC본부 성명]‘블랙리스트’는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노조 탄압의 증거다(9/7)     2020-09-15   125
3137
  [CBSi지부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CBSi 노동자들 벼랑 끝으로 내모는 불공정 계약에 부쳐     2020-09-11   143
3136
  [언론노조 SBS본부 성명] 윤석민 회장은 이제 침묵에서 벗어나 태도를 분명히 하라.     2020-09-01   179
3135
  [MBN지부 성명] "알짜부문 빼돌리는 물적분할 즉각 중단하라"     2020-08-25   327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포털의 여론 다양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도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민실위지침] 인플루엔자 관련 보도 및 방송 시 지나친 축약형 제목 사용 금지 등
[보도자료] 민방 30년, 생존과 개혁의 핵심 과제는? 토론회 개최
지/본부소식
[경기방송지부 기자회견문] 박탈당한 경기도민의 방송청취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책임져야 한다. 방송사업 착수를 위한 조례를 즉각 개정하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EBS미디어분회 성명]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에 대한 호소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