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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 희망조합지부 성명]방송부사장의 역할은 없다     2019-07-12   131
2904
  [스카이라이프지부] 사전내정, 짬짜미 채용의혹 - KT낙하산, 부정채용습성 못버리는가!     2019-07-11   280
2903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2탄 iMBC 지부] 노동착취 반대한다. 투쟁!   -   2019-07-09   321
2902
  (cjb청주방송지부성명) 응답하라!방송독립!   -   2019-07-04   313
2901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공약(空約)이 되어 버린 인사, 위원장은 그 과오에 대한 책임을 물어라.     2019-07-03   228
2900
  [OBS 희망조합 지부 성명] 지금이 방송부사장을 선임할 때인가!     2019-07-01   328
2899
  [스카이라이프지부] 기어이 문재철 시대로 역행하겠다면 당당히 응해 주겠다!     2019-06-28   207
2898
  [연합뉴스지부 성명] 이창섭 前 대행은 더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마라   -   2019-06-26   255
2897
  [EBS미디어분회 성명] EBS미디어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입장     2019-06-25   298
2896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1탄 MBC아트 지부] 합리적인 미술용역 거래기준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   -   2019-06-19   424
2895
  [OBS 지부 성명] 공정방송 실현을 위한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만들어라     2019-06-18   240
2894
  [MBC 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그룹의 중장기 매체 전략 공개하라!   -   2019-06-05   498
2893
  [연합뉴스지부 성명]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변화해 갈 것이다.   -   2019-06-04   310
2892
  [방송작가지부 성명] ‘기생충’ 수상 소식 전하는 방송사들, 언제까지 방송스태프의 열정에 기생할 것인가!   -   2019-05-28   688
2891
  [MBC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구조 개편 논의 공개적으로 진행하라!   -   2019-05-24   425
2890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김명중 사장에게 있다     2019-05-21   650
2889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2019-05-21   354
2888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2019-05-21   432
2887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기억하자 5.18! 지켜내자 민주주의!!     2019-05-16   279
2886
  [연합뉴스지부 성명] 10기 수용자권익위원회는 제 몫을 다 해야 한다   -   2019-05-13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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