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19 월 10:22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905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2020-10-22   55
2904
  [EBS미디어분회 성명]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에 대한 호소     2020-10-16   1010
2903
  [보도자료] MBN 청문절차 관련 방송통신위원회 앞 일인시위     2020-10-08   248
2902
  [YTN지부 성명] YTN의 공영성과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다!   -   2020-10-07   193
2901
  [MBN지부 기자회견] 부실화 초래하는 MBN 물적분할을 반대한다!     2020-10-06   440
2900
  [OBS 희망조합 성명] 성추행기자가 경기총국장 대행이라니, 이번 인사는 OBS의 사망 선고다   -   2020-10-06   141
2899
  [OBS희망조합 성명]최악의 조직개편, 누구의 작품인가?   -   2020-09-29   138
2898
  [SBS본부 입장문]추석 이후에도 길은 열려 있다     2020-09-29   128
2897
  [보도자료] MBN 불법 경영진 사퇴 촉구 기자회견 개최     2020-09-29   323
2896
  [SBS본부 성명]말장난 그만하고 단독 협의 수용하라.     2020-09-28   122
2895
  [MBC본부 성명]위기의 시기, 단결이 해답이다     2020-09-24   198
2894
  [OBS희망조합 성명]OBS의 실질적 경영진인 대주주가 경영위기의 책임을 져라!   -   2020-09-21   170
2893
  [MBC아트지부 성명] 스스로 내려놓은 경영권을 찾고 구성원들을 바라봐라!   -   2020-09-16   168
2892
  [TBS지부 성명] "싫으면 나가라"는 이강택 대표, 노사 관계 원칙 지켜라!     2020-09-16   436
2891
  [MBC본부 성명] ‘제1야당’이 나서 기자의 입을 막으려 하는가     2020-09-15   203
2890
  [MBC본부 성명]‘블랙리스트’는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노조 탄압의 증거다(9/7)     2020-09-15   119
2889
  [CBSi지부 성명] 더 이상 죽이지 마라, CBSi 노동자들 벼랑 끝으로 내모는 불공정 계약에 부쳐     2020-09-11   135
2888
  [언론노조 SBS본부 성명] 윤석민 회장은 이제 침묵에서 벗어나 태도를 분명히 하라.     2020-09-01   172
2887
  [MBN지부 성명] "알짜부문 빼돌리는 물적분할 즉각 중단하라"     2020-08-25   317
2886
  [MBC자회사협의회 성명] 스스로 자가당착(自家撞着)에 빠지지 마라!   -   2020-08-21   296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기자회견문] 방통위는 1,350만 경기도민의 청취권을 더 이상 외면 말라!
[민방노협 성명] 방통위는 민방 종사자 대표의 재허가 심사 의견 진술 기회를 보장하라!
[보도자료] 경기지역 새 방송 촉구 기자회견 개최
지/본부소식
[EBS미디어분회 성명]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에 대한 호소
[보도자료] MBN 청문절차 관련 방송통신위원회 앞 일인시위
[YTN지부 성명] YTN의 공영성과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