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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문] YTN 비리 상무 이홍렬을 구속하라!
 2017-04-06 09:55:49   조회: 1640   
 첨부 : [기자회견문]YTN비리상무이홍렬을구속하라(0406).pdf (82823 Byte) 

<기자회견문>

 

YTN 비리 상무 이홍렬을 구속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이홍렬 YTN 총괄상무를 금융실명제법 위반 및 외환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

 

이홍렬 YTN 총괄상무는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무역을 하는 사람으로부터 환치기 업자를 통해 돈을 받아놓고도 처음에는 돈 받은 사실조차 부인했다. 그러나 자신이 돈을 받은 액수와 시기 그리고 은행까지 밝혀지자 빌린 돈이고 나중에 갚았다며 뇌물 수수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뉴스전문채널에서 숱한 보직을 거치고 2인자의 자리에까지 오른 사람의 변명 치고는 너무나 궁색하다. 누가 돈을 빌리는데 환치기까지 동원하는가? 검찰은 이홍렬 상무의 계좌를 샅샅이 뒤져서 환치기상을 통한 검은 거래의 전말을 모두 밝힐 것을 요구한다.

 

이홍렬 상무는 또, 현직 언론사 간부인 신분으로 지인이 제안한 주식 제3자 배당에 참여한다. 그것도 본인 이름도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억대의 돈을 투자해놓고는 이제 와서 손해를 봤다며 자신도 피해자라고 항변한다. 이홍렬 상무가 투자한 주식은 제3자 배당 직후 주가가 급등해 주가조작 의혹도 사고 있다. 게다가 주가 급등 당시에는 해당 회사의 배후에 YTN 간부가 있다는 소문까지 증권가에 퍼져서 이 상무가 주가조작에 가담한 것 아니냐는 의심도 사고 있다.

 

사업가 두 명이 목숨을 잃고, 살인사건이라는 의혹까지 일어나는 마당에 그 사건의 중심 인물로부터 환치기를 통해 돈을 받고, 그들이 주도한 주식 배정에 차명으로 참여한 사람이 바로 이홍렬 상무이다. 언론사 임원으로서의 자격을 따지기 전에 명백한 현행법 위반에 대한 수사를 받아야 마땅한 인물이다.

 

이번 사건의 당사자 가운데 한 명은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이렇게 적었다.

 

‘이홍렬 믿지 마시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검찰 수사를 통해 이홍렬 상무와 이번 사건의 관련성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밝혀지기를 기대한다. 도대체 이 상무가 무슨 일을 했기에 죽음을 앞둔 사람이 저런 기록을 남겼는지 명백하게 밝혀지기를 기대한다.

 

2017년 4월 6일

전국언론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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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09:55:49
1.xxx.xxx.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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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들 안녕하세요 (211.xxx.xxx.186) 2017-04-12 15:13:14
기자님들 안녕하세요 방가방가

아래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seoul.nodong.org/xe/freeboard/103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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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실체 바르게 (211.xxx.xxx.186) 2017-04-12 14:54:50
안철수 실체 바르게 알자


거짓말 쟁이 안철수는 최순실 국정농단 썩은정권 교체 대통령 자격이 없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안철수 거짓말 모음 검색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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