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5 금 21:05
 제435호(070418)
 작성자 :  2007-04-18 01:32:38   조회: 4370   
 첨부 : 435호(070418).PDF (10823503 Byte) 
언론노보 제435호 2007년 4월18일 수요일자입니다. <1면> □ 허세욱 동지여! □ “강동순 사퇴하라”     - 언론노조 “부적절한 방송위원 물러나야”     - 조창현 방송위원장 “나라면 사표 내겠다” □ 산별4기 첫 중앙위…부위원장 일부 선임 □ 6월1일 희망조합원 전원 정규직 입사     - 방송위원회 경인TV 허가추천장 교부 <2면> □ '방송의 공공성' 후퇴시킨 한미FTA     - 미국의 ‘PP' 진입 100% 허용…美 상업컨텐츠 국내시장 잠식 불보듯 □ 한미FTA 자동차 실익 있나     - 한겨레 경향 등 ‘양측 이익의 균형’은 허구 □ 방송위원회가 주목받은 이유(5)     - 선공없이 ‘선방했다’ 자화자찬     - ‘개방없다’더니 방송침탈 길 내줘 □ KBSㆍEBS 기타 공공기관 지정유보 이유?     - ‘공공기관운영법 개정’ 방해 전략 <3면> □ ‘공익적 민영방송’ 닻 올랐다     - 희망조합원 입사로 ‘공민방’ 실현 가속도 □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박철현 희망조합원 기고 □ [양문석의 세상시비] 노대통령과 정통부의 ‘매국질’     - 주파수 경매제 도입은 지상파마저 팔아먹는 짓 <4면> □ ‘짝퉁 시사저널’ 짝퉁 확인     - [시사저널 899호~912호 지면분석] 외고 비중 63.2%…진품은 30%대 □ 삼성, ‘짝퉁’의 든든한 후원자?     - 삼성계열사들 돌아가며 광고     - 표지 뒷면 광고도 두 번 실어 □ [언론노조는 지금] "강동순은 한나라의 ‘트로이 목마’? □ [새얼굴]     - 새충청일보지부 새 위원장에 한인섭     - KNN지부 새 위원장에 손영호
트위터 페이스북
2007-04-18 01:32:38
.xxx.xxx.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42
  446호(071214)       2007-12-14   3776
41
  445호(071205)       2007-12-05   3756
40
  444호(071121)       2007-11-21   4028
39
  특보(071107)       2007-11-07   3948
38
  제443호(071107)       2007-11-07   3874
37
  제442호(071024)       2007-10-24   4115
36
  제441호(071011)       2007-10-11   3599
35
  제440호(070912)       2007-09-12   3461
34
  제439호(070829)       2007-08-29   3476
33
  제438호(070814)       2007-08-14   4364
32
  제437호(070728)       2007-07-27   3131
31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특보1호(070710)       2007-07-10   3744
30
  제436호(070605)       2007-06-05   3650
29
  제435호(070418)       2007-04-18   4370
28
  제434호(070404)       2007-04-04   3534
27
  FTA특보13호(070323)       2007-03-23   3250
26
  제433호(070314)       2007-03-14   3741
25
  제432호(070215)       2007-02-15   3371
24
  FTA특보12호(070214)_1면       2007-02-14   3425
23
  FTA특보12호(070214)_2면       2007-02-14   302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기자회견문]태영건설 윤석민 회장의 SBS 재장악 음모 규탄한다!
[보도자료] 2019 미디어정책컨퍼런스 개최
[성명서]언론장악 적폐들은 정치권 근처에 얼씬도 마라!
지/본부소식
[SBS본부 입장문]박정훈을 넘어 윤석민 회장에게 답하자! - 박정훈 사장 연임 추천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MBC본부]PD수첩의 성역 없는 취재는 계속되어야 한다
[MBN지부 성명] 장대환 회장 사임은 MBN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