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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43호(071107)
 작성자 :  2007-11-07 11:37:24   조회: 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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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보 제443호 2007년 11월7일 수요일자입니다. <1면> □ 삼성권력, 알권리 향한 열정으로 맞서자! □ “신문-방송 겸영 KBS2ㆍMBC 민영화 낙선운동으로 대응”    - 대선미디어연대 13대 개혁과제 수용 촉구 □ 9일 중집…징계심사, 중앙위 안건 논의 <2면> □ 지역신문특별법 개정 운동 본격화    - 5일 토론회 이어 추진연대 발족…위원회 위상 정상화, 사무국 운영 등 핵심 □ “제대로 된 지역방송 만들자”    - 전주방송지부 전면파업 13일째 □ “모든 언론기관이 정보보고”    - 삼성과 언론 □ “공익채널 재심사하라”    - 방송위 공익채널 선정 결과 논란 증폭 □ [새얼굴] 영남일보지부 신임 지부장에 허석윤 □ 알림 <3면> □ [성한표 전 한겨레 편집국장 특별기고] 기자라면 부끄러워해야    - 삼성 비자금 의혹 보도, 무엇이 문제인가? □ 삼성 비자금과 대선, 그리고 검찰    -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이번에는 바뀔까? □ 세풍사건과 삼성 □ X-파일고 삼성 비자금 □ 2004년 대선자금, 비자금이냐 개인돈이냐 □ 검찰수사, 이번에는 제대로 될까? <4면> □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 특별기고] “진보의 희망 함께 만들자”    - 언론노동자여, 100만 민중대회로 □ 청계천 수표교 밑 징검다리에서 발을 헛딛다    - ‘이명박의 대한민국’, 2010년 11월의 우울한 가상 하루를 가다 (박록삼 서울신문지부장) □ “토론 기피는 유권자 무시한 행위”    - 대선미디어연대 ‘대선보도 정책 토론회’ 개최 □ [사진기사]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3보 1배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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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11: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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