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5.26 토 02:20
 제468호(13.10.31) - [11월 총력투쟁]
 작성자 :  2013-10-30 14:20:29   조회: 1556   
 첨부 : 언론468출력용.pdf (7231151 Byte) 
1면 11월 총력 투쟁 "현장에서 공정보도 쟁취하자" 2면 박근혜 정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약속' 지켜라 방송 공정성을 위한 전국언론노동조합 입장 3면 언론자유는 정치권의 협상카드가 아니다 4면 언론노동자를 현장으로 "공정보도는 제1의 근로조건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3-10-30 14:20:29
1.xxx.xxx.170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142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13호 (13.11.29) 제 역할 못한 방송공정성특위…“공정보도 쟁취는 투쟁으로”       2013-11-29   2015
141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12호 (13.11.28) 언론노조 29일 국회 앞 총파업 결의대회       2013-11-28   1645
140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11호 (13.11.27) “기생언론, 좀비언론. 그 속에 우리는 무엇인가!”       2013-11-26   1875
139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10호 (13.11.26) 언론노조, 무기한 농성 돌입       2013-11-26   1591
138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9호 (13.11.22) 양당 원내대표‘특별다수제’‘해직언론인 문제’논의       2013-11-22   1795
137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8호 (13.11.21) "권성동 의원은 방송공정성특위 목적까지 부정하나"       2013-11-21   1802
136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7호 (13.11.20) "이장우 의원, 궤변 중단하고 공정방송 뜻부터 배워라"       2013-11-20   1744
135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6호 (13.11.19) 시민사회단체들 <언론정상화 공대위> 제안       2013-11-18   1536
134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5호 (13.11.15) 진주의료원, 밀양 송전탑 …“공영방송이 제대로 했다면”       2013-11-15   1759
133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13.11.14) “87년 부산KBS를 향한 돌팔매, 2013년 다시 던져진다”       2013-11-14   1742
132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13.11.13) “공정방송은 정치적 거래 대상이 아니다”       2013-11-13   1775
131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13.11.12) “언론 망친 정치권, 이제는 책임질 때”       2013-11-12   1655
130
  2013-11월 총력투쟁 속보 (13.11.11)       2013-11-12   1677
129
  제469호(13.11.09) -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약속 지켜라"       2013-11-07   1505
128
  제468호(13.10.31) - [11월 총력투쟁]       2013-10-30   1556
127
  방송사 비정규지부 KBS분회 파업 투쟁 특보       2013-04-30   1698
126
  제467호(130410)       2013-04-10   1753
125
  2012 대선공정보도실천보고서 10       2012-12-17   2017
124
  2012 대선공정보도실천보고서 09       2012-12-10   2422
123
  2012 대선공정보도실천보고서 08       2012-12-03   205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방송작가지부의 첫 번째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5월14(월)~5월20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보도자료] 포털과 저널리즘 연속토론회
지/본부소식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합산규제 연장 반대한다
[부산일보지부] ‘공정보도 마음껏 하라’굽쇼?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결단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