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7.21 금 21:50
 [보도자료] 김환균 위원장-김동훈 수석부위원장 재선
 2017-02-09 20:01:54   조회: 1756   
 첨부 : [보도자료]김환균 위원장-김동훈 수석부위원장 재선.hwp (500224 Byte) 

떳떳한 언론당당한 언론노동자’ 

김환균 위원장-김동훈 수석부위원장 재선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과 김동훈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이 언론노조 8(언론노련14)에 이어 언론노조 9(언론노련 15)를 이끌게 됐습니다.

  

3. 26(연맹 42대의원회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김환균-김동훈 후보조가 118(재적 166투표율 71.1%) 중 찬성 106(89.8%)를 받아 당선됐습니다임기는 2017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로 2년간 입니다

김환균 위원장 당선자는 2004 한국 현대사를 조명한 <이제는 말할  있다>천황의 나라 일본 기획했습니다 2006년에는 20 한국PD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2008년부터 시사프로그램 <PD수첩> 진행  책임프로듀서를 맡았습니다김동훈 수석부위원장 당선자는 한겨레신문에서 민권사회부정치부사회부 법조팀체육부여론 미디어팀 기자로 일했습니다

  4. 9대 당선자들은 대선에서의 민주적 정권 수립 언론개혁 떳떳한 노동당당한 노동자  미디어 발전의 안정적 토대 구축  함께하는 노동조합  5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김환균 위원장 당선자는 두 번째 임기에서 아직 쟁취하지 못한 언론 장악 금지법 쟁취와 비정규직 노동자를 포함한 언론 노동자 모두가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고 제대로 대접받을 수 있는 언론 환경을 위해 혼신을 다해 싸워나갈 것을 다시 한 번 약속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동훈 수석부위원장 당선자는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저희의 공약을 다시 떠올립니다여성지역신문출판 조직의 다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OBS 정리해고 분쇄 투쟁에 앞장 서겠습니다라고 당선 소감을 말했습니다.

  5. 한편언론노조 9(언론노련 15회계감사에 장재훈 CBS지부 사무국장손봉철 국민CTS지부장신영섭 SKYlife지부 사무국장오태훈 KBS본부 부본부장이 뽑혔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7-02-09 20:01:54
1.xxx.xxx.170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868
  [보도자료] 언론장악 적폐 청산을 위한 부역자 명단 3차 발표 기자회견     2017-06-14   1240
867
  [보도자료]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언론 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 조사 촉구 기자 회견     2017-06-08   708
866
  [보도자료]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 언론 장악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1)     2017-05-26   905
865
  [공지] 전국언론노동조합에서 함께 할 동지를 찾습니다.     2017-05-24   1382
864
  [보도자료] “박근혜 정권 언론 장악 진상 규명 및 언론 개혁 촉구” 기자 회견 개최     2017-05-23   815
863
  [보도자료] "언론보도 이제는 달라져야한다" 좌담회 개최     2017-05-23   795
862
  [보도자료] 언론노조, 이인호·고대영·고영주·김장겸·박노황 퇴진 투쟁 결의     2017-05-19   1425
861
  [보도자료] MBC공대위 안광한, 김장겸 등 배임, 횡령 혐의 검찰 고발     2017-04-27   1171
860
  [보도자료] 언론노조-정의당 심상정 후보 정책 협약 체결     2017-04-25   1182
859
  [보도자료]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24일 언론노조와 간담회 갖고 미디어 정책 적극 반영 약속     2017-04-24   1287
858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19대 대선 미디어 정책 제안 공개     2017-04-13   1661
857
  [보도자료] 언론장악 부역자 명단 2차 발표 기자회견 자료 (2)     2017-04-11   2542
856
  [보도자료]황교안 국무총리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임명 중단 촉구 기자 회견 (2)     2017-04-03   1263
855
  [보도자료] 언론단체들 방통위에 종편 재승인 심사 자료 공개 요구 (2)     2017-03-09   1502
854
  [보도자료] 언론노조 방문진 집회 커터칼 난동자 고소   -   2017-03-07   1501
853
  [보도자료] 2014년보다 후퇴한 종편 재승인 심사, 종편 미디어렙 심사도 형식적     2017-02-21   1694
852
  [자료]방송법 등 4개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의견서     2017-02-13   1754
851
  [보도자료] 김환균 위원장-김동훈 수석부위원장 재선     2017-02-09   1756
850
  [보도자료] '송인서적 부도 이후, 출판의 미래' 집담회 개최     2017-01-20   1793
849
  [보도자료] 언론단체들 정윤회, 안광한 특검에 고발 (2)     2017-01-17   1961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강효상 자유한국당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은 방송장악위원장이 되고 싶은 것인...
[성명] 컨설턴트 노동자의 직접고용은 KT스카이라이프의 공적 책무다.
[성명] 故박환성, 김광일 PD의 명복을 빕니다
지/본부소식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