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1 목 15:44
 [보도자료]황교안 국무총리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임명 중단 촉구 기자 회견
 2017-04-03 10:39:25   조회: 4217   
 첨부 : [보도자료] 황교안 방통위원 인사 중단 촉구 기자회견.pdf (117802 Byte) 
 첨부 : [기자회견문]황총리는 방통위원 알박기 인사 당장 중단하라.pdf (88747 Byte) 

[보도자료]

수신: 각 언론사 편집국장

참조: 각 언론사 미디어 담당 기자

발신: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

(문의:02-739-7285/전국언론노동조합)

 

제목: 황교안 국무총리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임명 중단 촉구 기자 회견

(null)

○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전국언론노동조합과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15개 언론단체들로 구성된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언론시국회의)는 ‘황교안 국무총리의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상임위원 임명’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4월 3일 오전 10시 전국언론노동조합(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한국언론회관) 회의실에서 진행했습니다.

○ 황교안 국무총리는 5인으로 구성되는 방통위 상임위원(이하 방통위원) 중 대통령 몫의 상임위원에 김용수 현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을 내정, 3일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제19대 대통령 선거는 5월 9일 치러지며, 차기 대통령은 인수위원회 구성 없이 5월 10일부터 곧바로 새 행정부를 맡게 됩니다. 그러므로 3년간 방송통신 정책과 규제를 담당할 방통위원은 새 정부에서 임명해야 합니다.

○ 방통위원 5인 중 여야 몫 위원 3인과 대통령이 뽑는 장관급 방통위원 1인 등 4인은 국회 동의와 청문회를 거쳐야 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1인(차관급)은 국회 청문회 절차 없이 대통령이 정부의 추천을 받아 임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통위원입니다.

○ 황교안 국무총리는 이러한 점을 악용해 4월 임기가 끝나는 장관급 방통위원에 대해선 임명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도, 국회의 동의가 필요 없는 차관급 방통위원에는 김용수 미래부 실장을 임명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탄핵된 박근혜 전 정권의 인사를 방통위에 남겨 두려는 명백한 ‘알박기 인사’입니다.

○ 게다가 김용수 실장은 2013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미래전략수석비서관실 정보방송통신비서관으로 있으면서 방통위를 해체하려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하고 이곳으로 자리를 옮긴 인사이기도 합니다. 현재 미래부는 방통위와 역할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박 전 정권의 실패한 정부 조직으로 개편이 확실시 됩니다. 그러므로 김용수 실장은 자신의 잘못된 정책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이 마땅합니다. 끝.

[참고] 김용수 실장 프로필

김용수(만 53세.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실장)

2006년 정보통신부 장관정책보좌관

2010년 대통령실 방송정보통신비서관실 선임행정관

2013년 대통령 미래전략수석비서관실 정보방송통신비서관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 실장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실장

트위터 페이스북
2017-04-03 10:39:25
1.xxx.xxx.170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기자님들 안녕하세요 (211.xxx.xxx.186) 2017-04-12 15:15:37
기자님들 안녕하세요 방가방가

아래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seoul.nodong.org/xe/freeboard/103768



http://seoul.nodong.org/xe/freeboard/103758


http://ylu.kr/free/9118


http://ylu.kr/free/9115

안철수 실체 바르게 (211.xxx.xxx.186) 2017-04-12 14:57:01
안철수 실체 바르게 알자


거짓말 쟁이 안철수는 최순실 국정농단 썩은정권 교체 대통령 자격이 없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안철수 거짓말 모음 검색해보십시요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861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발족 기자회견 (1)     2018-06-20   843
860
  [보도자료] 언론사 제대로 된 노동시간 단축 시행 촉구 기자회견     2018-06-19   190
859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 협약 진행     2018-06-08   309
858
  [자료집] 미디어감시연대 긴급토론회 자료집     2018-06-05   1179
857
  [보도자료] 미디어감시연대 선거보도 긴급토론회     2018-06-01   2106
856
  5월28일(월)~6월3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1)     2018-05-28   550
855
  5월14(월)~5월20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2)     2018-05-14   818
854
  [보도자료] 포털과 저널리즘 연속토론회 (2)     2018-05-14   1637
853
  5월 7일(월)~5월13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1)     2018-05-09   891
852
  [보도자료] 국민 71.7%, “공영방송 이사의 정당 추천 폐지해야” (1)     2018-05-04   1285
851
  4월30일(월)~5월 6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2018-04-30   1090
850
  4월23일(월)~4월29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2018-04-23   1203
849
  4월9일(월)~4월15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2018-04-09   1398
848
  4월2일(월)~4월8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2018-04-02   1600
847
  [2018 전국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보도자료] 발족 기자회견 2차보도자료, 1차 선거보도 모니터결과     2018-03-28   2064
846
  [2018 전국지방선거 미디어감시연대 보도자료] 발족 기자회견(3. 28일 11시, 언론노조 회의실)     2018-03-27   2135
845
  3월26일(월)~4월1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2018-03-26   1621
844
  [보도자료] YTN 적폐 청산과 최남수의 퇴진 이유     2018-03-15   2026
843
  [취재요청]YTN의 조속한 정상화를 바라는 언론·시민단체 기자회견   -   2018-03-12   1963
842
  3월12일(월)~18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2018-03-12   2099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발족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언론사 노동시간 단축, 법대로 제대로 진행하라
[보도자료] 언론사 제대로 된 노동시간 단축 시행 촉구 기자회견
지/본부소식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답은 간단하다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합산규제 연장 반대한다
[부산일보지부] ‘공정보도 마음껏 하라’굽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