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22 목 10:02
 [보도자료]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 언론 장악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2017-05-26 17:14:34   조회: 463   
 첨부 : [보도자료]박근혜 정권 언론 장악 진상 규명 및 언론 개혁 촉구 기자 회견.pdf (133865 Byte) 
 첨부 : 이명박박근혜 정권 언론 장악 진상 규명 과제.hwp (19456 Byte) 

1.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는 26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세월호 광장 앞)에서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언론 장악 진상 조사를 촉구하고, 언론 적폐 인사 청산과 해직자 복직 문제 해결, 언론 장악 방지법 통과 등 언론 자유화를 위한 요구를 담은 기자 회견을 진행했습니다.

3. 이 자리에선 특히 문재인 정부의 언론 개혁의 첫 단추가 될 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간 이어온 민간(언론)사찰, 언론 탄압 및 장악 음모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조속한 조사가 필요한 지난 정권의 언론 사찰과 장악 혐의 부분은 <첨부 자료이명박·박근혜 정권 언론 사찰 진상 규명 과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는 기자 회견에서 방송과 통신사의 적폐 인사 퇴진과 해직자 복직 문제 역시 즉각 처리되어야 할 중요 개혁 과제로 언론 장악 방지법 통과, 신문과 통신의 편집권 독립도 꼭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언론과 아리랑 방송에 대한 지원 문제, 방송 사유화로 대량 해고가 이어지고 있는 OBS 문제 해결 등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로 전국언론노동조합과 함께 서명한 언론 정책은 언론의 자유와 공공성을 위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개혁 과제 중 하나입니다.

5.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앞으로 매주 금요일 MBC, KBS, 연합뉴스 등을 중심으로 문제가 드러난 언론사 앞에서 점심 집회를 갖고, 조합원들과 함께 공정 언론 실현을 위한 투쟁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6.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끝>

 

트위터 페이스북
2017-05-26 17:14:34
1.xxx.xxx.170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장민재 (118.xxx.xxx.66) 2017-06-09 17:17:52
MBC노조는 뭐하고 있나요.
짤릴까봐... 몸사리고있나요.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861
  [보도자료] 언론장악 적폐 청산을 위한 부역자 명단 3차 발표 기자회견     2017-06-14   767
860
  [보도자료]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언론 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 조사 촉구 기자 회견     2017-06-08   276
859
  [보도자료]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 언론 장악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1)     2017-05-26   463
858
  [공지] 전국언론노동조합에서 함께 할 동지를 찾습니다.     2017-05-24   743
857
  [보도자료] “박근혜 정권 언론 장악 진상 규명 및 언론 개혁 촉구” 기자 회견 개최     2017-05-23   400
856
  [보도자료] "언론보도 이제는 달라져야한다" 좌담회 개최     2017-05-23   377
855
  [보도자료] 언론노조, 이인호·고대영·고영주·김장겸·박노황 퇴진 투쟁 결의     2017-05-19   1014
854
  [보도자료] MBC공대위 안광한, 김장겸 등 배임, 횡령 혐의 검찰 고발     2017-04-27   754
853
  [보도자료] 언론노조-정의당 심상정 후보 정책 협약 체결     2017-04-25   768
852
  [보도자료]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24일 언론노조와 간담회 갖고 미디어 정책 적극 반영 약속     2017-04-24   877
851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19대 대선 미디어 정책 제안 공개     2017-04-13   1162
850
  [보도자료] 언론장악 부역자 명단 2차 발표 기자회견 자료 (2)     2017-04-11   1970
849
  [보도자료]황교안 국무총리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임명 중단 촉구 기자 회견 (2)     2017-04-03   792
848
  [보도자료] 언론단체들 방통위에 종편 재승인 심사 자료 공개 요구 (2)     2017-03-09   1030
847
  [보도자료] 언론노조 방문진 집회 커터칼 난동자 고소   -   2017-03-07   1106
846
  [보도자료] 2014년보다 후퇴한 종편 재승인 심사, 종편 미디어렙 심사도 형식적     2017-02-21   1286
845
  [자료]방송법 등 4개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의견서     2017-02-13   1367
844
  [보도자료] 김환균 위원장-김동훈 수석부위원장 재선     2017-02-09   1345
843
  [보도자료] '송인서적 부도 이후, 출판의 미래' 집담회 개최     2017-01-20   1401
842
  [보도자료] 언론단체들 정윤회, 안광한 특검에 고발 (2)     2017-01-17   1554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장악 적폐 청산을 위한 부역자 명단 3차 발표 기자회견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지/본부소식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OBS지부 창립10주년 성명서] OBS는 시청자가 만든 방송입니다
[OBS지부 성명] 백성학 회장은 방송사유화 중단하고 공적 책임을 다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