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2.22 금 18:41
 [보도자료] 단식 풀고 KBS 정상화 완수 위한 총력투쟁 이어 간다
 2017-12-12 15:31:59   조회: 3898   
 첨부 : [보도자료]단식농성종료하고KBS정상화총력투쟁이어간다(1212).pdf (134036 Byte) 

[보도자료]

언론노조, 단식 풀고 고대영 퇴진,

KBS 정상화 완수 위한 총력투쟁 이어 간다

- 언론시민단체 대표들과 KBS조합원들의 요청 받아들여 오늘부로 단식 종료

 

1.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과 성재호 KBS본부장이 오늘(12일) 저녁 단식 농성을 종료합니다. 김 위원장과 성 본부장은 ‘KBS 비리 이사 즉각 해임’을 촉구하며 지난 7일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이며, 오늘로 6일차입니다. 단식 종료 결정은 언론시민단체 대표들과 KBS본부 조합원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어제 방통위가 강규형 이사 해임 절차에 착수한 것이 계기가 됐습니다.

 

2. 오늘 오전 11시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 대표자회의에서 동아투위 김종철 위원장과 민언련 박석운 대표, 언론개혁시민연대 최성주 공동대표 등 언론단체 대표들은 “강규형 사전해임통보로 비리 이사 해임을 위한 공식 절차가 시작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만큼, 추운 날씨에 두 사람의 건강이 더 상하지 않도록 단식을 풀고, 고대영 퇴진이라는 남은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힘을 쏟아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오후 2시 KBS본부 파업 100일차 조합원총회에 참석한 조합원들도 “위원장과 본부장이 이제 단식을 풀고 다시 투쟁의 최선두에서 대오를 진두지휘해야 한다. 두 사람의 헌신적인 투쟁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단식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3. 언론노조는 언론시민단체와 KBS조합원들의 요청을 받아 들여 단식을 중단하고, 비리 이사 전원 해임과 고대영 퇴진, KBS 정상화를 위한 총력 투쟁을 보다 완강하게 전개해나갈 것입니다. 방통위의 강규형 해임 착수는 KBS 정상화의 시작일 뿐입니다. 9년간의 언론장악 체제를 끝장내고 KBS를 다시 국민의 품으로 돌리는 그 날까지 언론노동자들의 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단식 기간 동안 관심 갖고 농성장을 찾아 보도해주신 모든 취재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투쟁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끝.

트위터 페이스북
2017-12-12 15:31:59
1.xxx.xxx.174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902
  [보도자료] 언론노조, 국회와 정부에 '위성방송 공공성 강화' 의견서 제출   -   2019-02-20   526
901
  [보도자료]언론노조 10대 위원장에 오정훈, 수석부위원장에 송현준     2019-02-13   137
900
  [공보물]언론노조 제10대 임원선거 공보물     2019-01-24   312
899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10대(연맹16대) 임원선거     2019-01-15   290
898
  [보도자료]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특별토론회 개최 (2)     2018-11-27   851
897
  [보도자료] 신문법 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 '편집권 독립과 신문 진흥' 28일 개최 (2)     2018-11-26   1284
896
  [보도자료]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 '걸어온 길, 가야할 길' (2)   -   2018-11-23   1535
895
  [보도자료] 언론노조-SM그룹, ubc울산방송의 미래발전을 위한 합의 도출 (1)     2018-11-20   816
894
  [보도자료] EBS 이사 선임에 대한 국민감사청구서 제출 (1)     2018-11-15   357
893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28회 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1)     2018-11-14   436
892
  언론노조 30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1)     2018-11-13   691
891
  [보도자료] 언론노조 tbs지부, 서울시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 점검 토론회 개최 (1)     2018-10-25   2037
890
  [보도자료] 포털과 저널리즘 연속 토론회 ②’ 개최- “네이버 뉴스 개편, 언론노동자의 평가는?”     2018-10-25   1278
889
  [보도자료]자유언론실천선언 족자 대중 공개     2018-10-23   1447
888
  언론자유조형물 건립추진위원회 발족     2018-10-23   1314
887
  [바로잡습니다] 언론진흥재단 상임이사 후보 이래운 씨 관련 성명서   -   2018-10-23   1316
886
  [보도자료] 정부의 가짜뉴스 대책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개최     2018-10-23   3000
885
  [보도자료] 10.26 故이한빛 PD 2주기 추모문화제 개최     2018-10-18   1694
884
  [보도자료] 제24회 통일 언론상, 제30회 안종필 자유 언론상 심사 결과     2018-10-18   1631
883
  [부산일보지부 보도자료] 부산일보 안병길 사장 퇴진 투쟁 일단락, 전대식지부장 7일만에 단식중단 결정     2018-10-08   3119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노조, 국회와 정부에 '위성방송 공공성 강화' 의견서 제출
[성명] 공공성 실종된 통신 3사의 케이블방송 인수전,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
[방송독립시민행동]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독립성’을 지켜야 한다
지/본부소식
[CBSi지부 성명] CBSi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직이었다
[대전일보지부 성명] 횡령 혐의 남상현 부회장 징역형 확정, 남 부회장은 대전일보 모든 업무에서 손떼고 책임져라
[대전일보지부 성명] 대전일보 망가뜨리는 보복인사 당장 철회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