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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 '걸어온 길, 가야할 길'
 2018-11-23 12:32:56   조회: 1747   

             1. 공정보도를 위해 수고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김환균, 이하 언론노조)은 2018년 11월 23일(금) 오후 7시부터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민주언론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3.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는 권영길 언론노련 초대위원장과 집행위원 및 언론노조 역대 임원 34명을 비롯해 동아투위 출신 언론인, 국회의원, 정부 및 정당 관계자, 각 언론사 이사장 및 사장, 언론 직능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인사, 민주언론상 수상자와 언론노조 산하 각 지본부 소속 조합원들까지 총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요 참석예정자 명단은 첨부한 자료(첨부2)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4. 전국언론노동조합(약칭 언론노조)은 1988년 11월 26일 '언론자유의 완벽한 실천을 통해 사회의 민주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제1의 목표'로 창립된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언론노련)을 모태로 하고 있습니다. 출범당시 언론노련은 41개 언론사 기업별 조합을 가맹단체로 두고 122명의 대의원이 권영길 초대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2000년 11월 24일에는 기업별 노동조합 연맹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별노조인 전국언론노동조합을 출범시켰습니다. 30년이 지난 오늘,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전국 단위 131개 언론사 노동조합, 1만 4천여 조합원을 둔 국내 유일의 언론계 산별 노동조합으로 성장했습니다.

 

5. 언론노조는 지난 30년간 '공정보도’를 언론노동자의 노동 조건이자 민주주의의 초석으로 삼아 쉼 없이 싸워왔습니다. 권력의 언론장악 시도에 맞서 수많은 파업투쟁을 벌이다 조합원 대량 해직이라는 고난을 겪기도 했습니다. 촛불혁명 이후 언론 정상화 대투쟁을 통해 이들의 복직을 쟁취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30주년 기념식에서 언론노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언론자유 발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한 멈추지 않는 실천’을 다짐합니다.

 

 

6. 언론노조 30주년 ‘걸어온 길, 가야할 길’ 기념식의 주요 진행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회: 오태훈 KBS 아나운서

 

◦ 내빈 소개

◦ 대통령 축전 대독(사회자)

◦ 축사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허욱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

◦ 영상 : 언론노조 30년 ‘걸어온 길, 가야할 길’

◦ Main Event : ‘언론노조 30년의 이어짐’

진실의 펜 수여, 기억의 메달 증정

◦ 민주언론상 시상식(첨부 3)

◦ 영상 : 언론노조 30년 ‘걸어온 길, 가야할 길’

◦ 언론노조의 미래 ‘가야할 길’

◦ 마무리: ‘함께 가자 이 길을’ 합창

 

7. 민주언론상 수상 내용과 관련한 내용은 첨부 3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기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첨부문서: 첨부 1 언론노조 창립30주년 기념 문재인대통령 축전 전문

첨부 2 언론노조 창립30주년 기념식 주요참석예정자 현황

첨부 3 민주언론상 보도자료(11. 14)

첨부 4 30주년 기념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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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12: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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