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6.5 금 14:39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 “조선일보 창간 100년, 청산해야 할 치욕의 100년”
 2020-03-04 13:48:39   조회: 116   
 첨부 : [release] 20200305_chosun_donga.pdf (4734614 Byte)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수      신
편집국장﹒보도국장
참      조
미디어 담당 기자
발      신
전국언론노동조합 (02-739-7285)

 

“조선일보 창간 100년, 청산해야 할 치욕의 100년”

조선일보 거짓과 배신의 100년과 강제해직 규탄 기자회견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57개 언론·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조선동아거짓과배신의100년청산시민행동(이하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은 3월 5일 11시 조선일보 창간 100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다음날인 6일은 조선일보에서 강제해직 사태가 벌어진 지 45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날 기자회견은 조선일보의 100년에 걸친 친일·독재찬양·반민주·반노동 보도에 대한 반성을 촉구하고, 해직 45년에 대한 책임을 묻는 자리입니다.

 

    3. 기자회견에서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은 지난 100년 조선일보 ‘최악의 보도 10선’을 공개합니다. 아울러, 오종선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부이사장이 일왕의 생일을 축하하는 조선일보 지면을 활용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4. 언론소비자주권행동 김병관 회원과 시민들은 1월 1일부터 조선일보 앞에서 1인 시위와 농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더불어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도 1월 15일부터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앞에서 각각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는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을 비롯한 연맹‧산별 노동조합 대표자들도 1인 시위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5. 한편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과 민주노총은 3월 5일 조선동아 치욕의 100년 반성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전국 100여 곳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민주노총과 산별‧연맹별 성명 발표, 전국 3,700여 개 사업장에 창간 100년 관련한 포스터도 게시합니다.

 

    6. 조선일보가 왜곡보도를 중단하고 지난 100년의 반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자회견]               

조선일보 창간 100년, 청산해야 할 치욕의 100년

 

○ 일시 : 2020년 3월 5일(목) 11시

○ 장소 : 조선일보 옆 원표공원

○ 주최 : 조선일보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57개 참여단체)

○ 일정 : 기자회견 후 오종선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부이사장 퍼포먼스

 

 

 


 

트위터 페이스북
2020-03-04 13:48:39
1.xxx.xxx.170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1048
  [보도자료] 전두환은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밝히고 국민 앞에 석고 대죄하라!     2020-05-22   456
1047
  [보도자료]방통위는 건설자본의 지상파방송 유린을 방관할 것인가     2020-05-06   283
1046
  [방송독립시민행동 보도자료] 지상파 방송 다 죽이고 윤석민만 살찌우는 TY홀딩스 불허하라!     2020-05-04   312
1045
  [보도자료]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지역언론노동자 위한 긴급 대책 마련     2020-04-22   169
1044
  [보도자료] 'RESET, 경기지역 방송 어떻게 만들 것인가' 토론회 개최     2020-04-20   158
1043
  [기자회견문] 방통위는 TV조선․채널A 재승인을 거부하라!     2020-04-17   117
1042
  [방송독립시민행동 보도자료] TV조선, 채널A 재승인 관련 방통위원 공개질의서     2020-04-14   136
1041
  [보도자료]언론노조, 5개 정당과 정책협약 체결     2020-04-10   383
1040
  [보도자료] 언론노조, 더불어민주당·민중당과 정책협약 체결 예정     2020-04-08   358
1039
  [기자회견문] 동아일보는 생명을 다했다, 거짓과 배신을 끝낼 시간이다     2020-04-08   396
1038
  [보도자료]언론노조, 정의당·녹색당과 정책협약 체결     2020-04-07   320
1037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 동아일보는 생명을 다했다, 거짓과 배신을 끝낼 시간이다!     2020-04-07   88
1036
  [기자회견문] 경기지역 새 방송 ‘새로운 999’ 추진위원회 결성을 위한 제안 단체 기자회견문     2020-04-06   435
1035
  [보도자료] 언론노조, 민주당 등 8개 정당에 정책 협약 제안     2020-04-02   459
1034
  [방송독립시민행동 보도자료]채널A․TV조선의 엄정한 재승인 심사 촉구 긴급 기자회견 개최 (6)     2020-04-02   5078
1033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 동아일보 창간 100년 청산 기자회견 연기     2020-03-26   274
1032
  [경기방송지부 기자회견문] FM 99.9MHz를 경기도민의 방송으로!     2020-03-24   195
1031
  [기자회견문] 자유언론 실천은 지금도 절실하다   -   2020-03-17   130
1030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 “시민의 이름으로, 동아일보를 해고합니다”      2020-03-13   266
1029
  [보도자료] 우리는 방송법 준수하는 대주주를 원한다. 99.9 경기방송은 계속돼야 한다     2020-03-11   396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윤석민 회장과 태영그룹은 방통위 이행 각서를 즉각 공개하라
[논평] 위기 속 잇속 차리기 비판받는 경총, 신문협회 정책 요구
의혹 키운 채널A 보고서...검언 유착 조사 대상 포함돼야
지/본부소식
[SBS본부 성명서]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OBS 희망조합 성명] 회사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수익증대 방안을 마련하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서] 코바코는 방통위 인사 적체의 해우소인가?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