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2 목 05:59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6
  조중동방송공동모니터단 5차 보고서(2011.12/25~2012.1/1) 김정일 사망보도 선정적․추측성남발, 여전한 ‘박근혜 비대위’ 띄우기 등 (1)       2012-01-04   1449
5
  조중동방송 저녁종합뉴스 4차 모니터 보고서(12/19~25) 조선종편의 이율배반 ‘정봉주 판결’ 보도       2011-12-27   1629
4
  조중동방송 3차 주간모니터 보고서(12.12-18)디도스공격 청와대 개입 의혹, 조중동방송은 침묵       2011-12-20   1285
3
  조중동방송 2차 주간모니터 보고서(12.5-11) 수구본색’ 본격화 - ‘해결사 박근혜’ 띄우기, 흥미위주․선정적 접근, 중앙종편 또 ‘일본 찬양’       2011-12-13   1408
2
  조중동종편 주간 모니터 보고서 ‘뉴스의 ABC’도 못 갖춘 ‘이념편향’ 방송 - 박근혜 띄우기,한나라당 감싸기, 일본 총리 띄우기 등등, 예측했던 그대로       2011-12-06   1446
1
  조중동방송의 ‘12월 1일 개국 방송’에 대한 논평 시청자 무시하는 졸속·부실 조중동 종편, 퇴출이 정답이다       2011-12-02   161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발족 기자회견문, 발족 선언문
[보도자료]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발족식
[성명] 한상혁 신임 방통위원장에게 바란다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광복회의 눈물, 그리고 반민특위 제작 재개 자격 없는 EBS
[EBS지부] 김명중은 제작중단 주범임을 자백한 박치형을 즉각 조치하라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성명] 박치형 부사장은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한가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