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0 월 14:05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6
  조중동방송공동모니터단 5차 보고서(2011.12/25~2012.1/1) 김정일 사망보도 선정적․추측성남발, 여전한 ‘박근혜 비대위’ 띄우기 등 (1)       2012-01-04   1374
5
  조중동방송 저녁종합뉴스 4차 모니터 보고서(12/19~25) 조선종편의 이율배반 ‘정봉주 판결’ 보도       2011-12-27   1581
4
  조중동방송 3차 주간모니터 보고서(12.12-18)디도스공격 청와대 개입 의혹, 조중동방송은 침묵       2011-12-20   1236
3
  조중동방송 2차 주간모니터 보고서(12.5-11) 수구본색’ 본격화 - ‘해결사 박근혜’ 띄우기, 흥미위주․선정적 접근, 중앙종편 또 ‘일본 찬양’       2011-12-13   1341
2
  조중동종편 주간 모니터 보고서 ‘뉴스의 ABC’도 못 갖춘 ‘이념편향’ 방송 - 박근혜 띄우기,한나라당 감싸기, 일본 총리 띄우기 등등, 예측했던 그대로       2011-12-06   1389
1
  조중동방송의 ‘12월 1일 개국 방송’에 대한 논평 시청자 무시하는 졸속·부실 조중동 종편, 퇴출이 정답이다       2011-12-02   1551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특별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신문법 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 '편집권 독립과 신문 진흥' 28일 개최
[보도자료]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 '걸어온 길, 가야할 길'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EBS사장 재공모, 투명성과 적합성 제고 없이 참사는 반복된다
[방송작가유니온 보도자료_성명] 2018 방송작가유니온 모성권 관련 실태조사 진행
[EBS지부 성명] 방통위에 경고한다, EBS를 파국으로 몰지 말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