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3 수 08:50
민주언론실천위원회보고서지본부노보
 [양식] 한컴오피스 노보 예시
 2016-04-25 16:33:35   조회: 14148   
 첨부 : A3노보양식.hwp (576000 Byte) 
 첨부 : A4노보양식.hwp (571392 Byte) 

노보 제작 장려를 위해 A4·A3 크기의 노보 양식을 첨부합니다. 노보는 노조의 역사입니다. 단 한 장짜리라도 정기적인 노보 발행은 조합원들에게 노조의 역할과 의미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첨부된 다양한 양식을 활용해 노보를 제작하시면 됩니다. 양식 활용에 어려움이 있을 시, 교육선전실 최유리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만들어진 노보를 언론노조 홈페이지 상단메뉴 [지본부소식] → [지본부노보]에 올리면 다른 본부․지부․분회에서도 노조 활동 참고 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 <끝>

트위터 페이스북
2016-04-25 16:33:35
112.xxx.xxx.45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양식] 한컴오피스 노보 예시 (3)     2016-04-25   14148
273
  [SBS본부 노보 297호]싹 바꾸자! 그래야 산다 -인물 조직 콘텐츠 혁신으로 미래를 열어야     2019-11-12   40
272
  [MBN노보 제8-6호] 압수수색, MBN 재탄생의 계기로 삼아야     2019-10-22   126
271
  [SBS본부 노보 296호]도덕적 해이와 무책임 경영의 표본 -남승용 전 예능본부장의 이적에 관하여     2019-10-16   113
270
  [SBS본부 노보294호]낡은 30년을 부숩시다. 그 위에 새로운 미래를 그립시다.     2019-08-26   237
269
  [연합뉴스노보 제229호] 연합뉴스 개혁에 대한 의구심 시민들과 소통으로 해소해야     2019-08-09   204
268
  [SBS본부 노보293호]檢, 윤석민-박정훈 고강도 수사 착수     2019-07-23   217
267
  [SBS본부 노보 292호]윤석민 회장 사익 추구 '후니드' 특혜 의혹 감사 무산     2019-06-18   324
266
  [SBS본부 노보 호외]언론노조 행동의 날! 오늘! -오전 11시 40분 목동 1층 집중 피케팅, 오후 2시 태영건설 앞 집회     2019-05-29   345
265
  [SBS본부 노보291호]사익 편취 후니드, 검찰 고발 및 공정위 신고     2019-05-22   296
264
  [연합뉴스노보 제228호] 신뢰도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지위 강화   -   2019-05-15   300
263
    love 1     2019-05-25   245
262
      love 2     2019-05-25   224
261
        전국언론노동조합 모바일   -   2019-08-08   153
260
  [SBS본부 노보290호]마약 구속 재벌3세와 윤석민 그리고 SBS의 성역 후니드     2019-05-09   452
259
  [SBS본부 노보289호]홀딩스의 SBS 수익 탈취, ‘경영 자문료 빼가기’ 검찰 고발     2019-04-25   364
258
  [연합뉴스노보 제227호] 비난받는 연합뉴스,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야!     2019-04-17   364
257
  [SBS본부 노보288호]“임명 동의제 깨겠다” 한심한 망언-사측 고위 인사들 “SBS 임명동의제 깨겠다” 잇따라 발언     2019-04-16   387
256
    종교개판이다 1     2019-05-25   222
255
      종교개판이다 2     2019-05-25   165
254
        연결내용3   -   2019-08-08   8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기자회견문]태영건설 윤석민 회장의 SBS 재장악 음모 규탄한다!
[보도자료] 2019 미디어정책컨퍼런스 개최
[성명서]언론장악 적폐들은 정치권 근처에 얼씬도 마라!
지/본부소식
[MBN지부 성명] 장대환 회장 사임은 MBN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성명서]KBS미디어텍 이라는 회사는 어떻게 생겨났나?
[부산일보지부 성명] 더는 부산일보를 건들지 말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