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17 목 11:58
민주언론실천위원회보고서지본부노보
 [양식] 한컴오피스 노보 예시
 2016-04-25 16:33:35   조회: 14099   
 첨부 : A3노보양식.hwp (576000 Byte) 
 첨부 : A4노보양식.hwp (571392 Byte) 

노보 제작 장려를 위해 A4·A3 크기의 노보 양식을 첨부합니다. 노보는 노조의 역사입니다. 단 한 장짜리라도 정기적인 노보 발행은 조합원들에게 노조의 역할과 의미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첨부된 다양한 양식을 활용해 노보를 제작하시면 됩니다. 양식 활용에 어려움이 있을 시, 교육선전실 최유리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만들어진 노보를 언론노조 홈페이지 상단메뉴 [지본부소식] → [지본부노보]에 올리면 다른 본부․지부․분회에서도 노조 활동 참고 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 <끝>

트위터 페이스북
2016-04-25 16:33:35
112.xxx.xxx.45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양식] 한컴오피스 노보 예시 (3)     2016-04-25   14099
290
  [SBS본부 노보 296호]도덕적 해이와 무책임 경영의 표본 -남승용 전 예능본부장의 이적에 관하여     2019-10-16   44
289
  [SBS본부 노보294호]낡은 30년을 부숩시다. 그 위에 새로운 미래를 그립시다.     2019-08-26   197
288
  [연합뉴스노보 제229호] 연합뉴스 개혁에 대한 의구심 시민들과 소통으로 해소해야     2019-08-09   164
287
  [SBS본부 노보293호]檢, 윤석민-박정훈 고강도 수사 착수     2019-07-23   193
286
  [SBS본부 노보 292호]윤석민 회장 사익 추구 '후니드' 특혜 의혹 감사 무산     2019-06-18   298
285
  [SBS본부 노보 호외]언론노조 행동의 날! 오늘! -오전 11시 40분 목동 1층 집중 피케팅, 오후 2시 태영건설 앞 집회     2019-05-29   324
284
  [SBS본부 노보291호]사익 편취 후니드, 검찰 고발 및 공정위 신고     2019-05-22   269
283
  [연합뉴스노보 제228호] 신뢰도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지위 강화   -   2019-05-15   268
282
    love 1     2019-05-25   214
281
      love 2     2019-05-25   200
280
        전국언론노동조합 모바일   -   2019-08-08   127
279
  [SBS본부 노보290호]마약 구속 재벌3세와 윤석민 그리고 SBS의 성역 후니드     2019-05-09   419
278
  [SBS본부 노보289호]홀딩스의 SBS 수익 탈취, ‘경영 자문료 빼가기’ 검찰 고발     2019-04-25   337
277
  [연합뉴스노보 제227호] 비난받는 연합뉴스,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야!     2019-04-17   340
276
  [SBS본부 노보288호]“임명 동의제 깨겠다” 한심한 망언-사측 고위 인사들 “SBS 임명동의제 깨겠다” 잇따라 발언     2019-04-16   363
275
    종교개판이다 1     2019-05-25   192
274
      종교개판이다 2     2019-05-25   140
273
        연결내용3   -   2019-08-08   58
272
  [SBS본부 노보287호]태영건설 A 전무 아들, SBS콘텐츠허브에 부정 취업 시켰다 들통     2019-04-11   309
271
  [SBS본부 노보286호]묻는다 태영건설의 자격을     2019-04-09   284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기자회견문] 불법과 탈법, 종편 개국 특혜의 진실을 낱낱이 밝혀라
[성명]감리회는 부당해고자 복직시키고 기독교타임즈 정상화에 나서라!
[보도자료] 한일 언론노동자 공동선언 채택
지/본부소식
[기독교타임즈분회]감리회는 노동위 거듭된 판정을 즉각 이행하라!
비위 인사 철회하라
[tbs지부] tbs에 대한 조선일보의 ‘좌파 철밥통’ ‘혈세 낭비’ 보도 눈물나게 고맙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