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1.25 수 16:59
민주언론실천위원회보고서지본부노보
 [CBS노보 250호] 9회말 2아웃 각오로!
 2016-09-12 09:39:49   조회: 2879   
 첨부 : 20160908175126.jpg (72888 Byte) 
 첨부 : 250호+2016_9++(1).pdf (1785922 Byte) 
[CBS노보 250호] 9회말 2아웃 각오로!
트위터 페이스북
2016-09-12 09:39:49
112.xxx.xxx.45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양식] 한컴오피스 노보 예시 (8)     2016-04-25   15537
319
  [TBS지부 노보 13호] 여전히 비정규직 양산하는 TBS     2020-11-26   35
318
  [MBC본부 노보259호]‘개편’은 목표가 아니라 수단일 뿐이다     2020-11-26   17
317
  [SBS본부 노보 310호] SBS 구성원의 힘! 서명운동 700명 돌파!   -   2020-11-18   56
316
  [SBS본부 노보 309호] 대주주의 재투자를 위한 SBS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2020-11-09   83
315
  [TBS지부 노보 12호] TBS노동조합 지도부에 묻습니다. 과연 교섭 대표 노조 자질이 있습니까?     2020-11-09   82
314
  [SBS본부 노보 308호]새로운 30년, 우리 다시 꿈꾸자! (2)     2020-10-27   116
313
  [TBS지부 노보 11호] 이강택 대표의 TBS 경영 2년... 직원들 평가는 'B' (2)     2020-10-22   122
312
  [SBS본부 노보 307호]그렇게 하면 미래가 보이는가 - 대주주는 대화거부하고 사측 실무자들은 ‘임금삭감’ 군불 지펴 (1)     2020-10-21   96
311
  [SBS본부 노보306호] 빛 바랜 10.13의 추억, 그리고 TY홀딩스 -10.13 이후의 궤적… 탐욕의 3년, 불신의 3년 (1)     2020-10-13   99
310
  [MBC본부_노보258호]새 ‘단협’ 체결..‘임협’도 본격 개시 (1)     2020-10-08   133
309
  [언론노조 TBS지부 노보 10호] 2020년 임단협, 이렇게! "참담하게 열악한 마급 처우 개선에 집중하라" (1)     2020-09-25   148
308
  [언론노조 SBS본부 노보305호]윤석민 회장은 결자해지 하라 – 무엇이 두려워 꼭꼭 숨어 있는가?     2020-09-17   405
307
  [MBC본부_노보257호]노조 탄압·파괴 주범 다시 단죄받다!     2020-09-02   194
306
  [TBS지부노보 제9호] “석식비? 재단 출범 6개월 만에 처음 받았어요”     2020-08-21   182
305
  [TBS지부노보 제8호]미디어재단 TBS 출범 6개월, 노동이사 선출 서둘러야!     2020-08-07   210
304
  [SBS본부 노보 304호]8뉴스 PCM 논란, 혼란 자초한 사측 “유감…불찰”     2020-07-30   199
303
  [MBN 노보 8-09호] 유죄받은 경영진은 당장 사퇴하라!     2020-07-29   165
302
  [TBS지부노보 제7호]전 직원 경력 다시 따져 직급.보수 재산정하라!     2020-07-21   231
301
  [연합뉴스노보 제232호] 갈 길 못 찾는 연합뉴스…'미래 전략'이 없다     2020-07-20   181
300
  [MBC본부 노보256호]서울지부 대의원회 '임금체계 개편 노사합의안' 승인     2020-07-16   184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서]노동개악 국회 논의 중단! 전태일 3법 즉각 입법하라!
[보도자료] '지역 언론의 디지털 미디어 대응 전략' 토론회 개최
[민실위 논평]허위조작정보의 사례를 보여준 조선일보
지/본부소식
[연합뉴스지부 성명] 6기 진흥회, 뉴스통신 이해도 높고 공정성중립성 갖춘 인사로 구성돼야
[문화방송본부 대구지부]대구시장에게 말한다! 우리는 비판하고 감시하고 견제한다!
[MBC본부 성명]모든 사장을 다 잘 뽑아야 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