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4.26 금 09:57
민주언론실천위원회보고서지본부노보
 [연합뉴스노보] 2018년 임금, 총액기준 최소 3.5%는 인상돼야
 2018-10-18 15:13:46   조회: 358   
 첨부 : 노보제224호(20181018).pdf (1149311 Byte) 

노사는 지난 12일 임금협상 상견례를 갖고 올해 임협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노조는 앞서 조합원을 상대로 임협과 더불어 노동시간 단축제도, 사내 제도 개선, 공정보도 평가 등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연합노보 제 224호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1면

- 2018년 임금, 총액기준 최소 3.5%는 인상돼야

 

2면

- 조합원 34.2% "노동시간 단축 위해 제도 및 조직문화 개선 필요"

 

3면

- 조합원 52% "현 경영진 취임 후 보도 신뢰도·공정성 향상"

- 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편집기자협회 배구대회 참가단 지원

 

4면

- '인사평가 도입 필요' 의견 65.8%

트위터 페이스북
2018-10-18 15:13:46
61.xxx.xxx.8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양식] 한컴오피스 노보 예시 (3)     2016-04-25   13424
275
  [SBS본부 노보289호]홀딩스의 SBS 수익 탈취, ‘경영 자문료 빼가기’ 검찰 고발     2019-04-25   31
274
    종교 개판이다 필독하자     2019-04-25   18
273
      연결내용   -   2019-04-25   4
272
  [연합뉴스노보 제227호] 비난받는 연합뉴스,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야!     2019-04-17   51
271
  [SBS본부 노보288호]“임명 동의제 깨겠다” 한심한 망언-사측 고위 인사들 “SBS 임명동의제 깨겠다” 잇따라 발언     2019-04-16   51
270
  [SBS본부 노보287호]태영건설 A 전무 아들, SBS콘텐츠허브에 부정 취업 시켰다 들통     2019-04-11   60
269
    종교개판이다     2019-04-25   13
268
  [SBS본부 노보286호]묻는다 태영건설의 자격을     2019-04-09   64
267
  [SBS본부 노보285호]경영 대참사, 부천영상단지공모 꼴등 탈락     2019-04-02   75
266
  [SBS본부 노보284호]태영건설의 방송 장악 신호탄..약속은 파기 됐다     2019-04-01   69
265
  [SBS본부 노보283호]회장 취임 선물이 선전 포고인가?     2019-03-26   90
264
  [연합뉴스노보 제226호] 새 경영진 1년, 연합뉴스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갔나     2019-03-13   105
263
  [KBS노보 226호] 우리 모두가 교섭대표입니다     2019-02-28   140
262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2019-04-25   12
261
  [SBS본부 노보282호]역사적 대타협, SBS 새 미래 열자! -SBS 정상화 협상 타결-2018 임단협 타결     2019-02-21   145
260
  MBN노보(8-05호) 2018 임금협상 타결     2019-02-12   207
259
  [SBS본부 노보281호]껍데기 홀딩스 체제의 운명은 정해져 있습니다.     2019-01-30   191
258
  [SBS본부 노보280호]“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노동조합, 대의원·조합원 연쇄 간담회 시작..공감대 확산     2019-01-09   2114
257
  [KBS노보 225호] 2019, 날자! 고봉순!     2019-01-03   277
256
  [SBS본부 노보 호외]진짜 송구영신(送舊迎新)의 2019년을 열어 젖히자!     2019-01-02   18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태영건설 윤석민 회장과 SBS 박정훈 사장 업무상 배임 혐의 2차 고발
[논평] 기자 참여 불법촬영물 유포 대화방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한다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박치형 부사장은 자진 사퇴하라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EBS는 방통위의 식민지가 아니다, 막장인사 방치한 채 상임감사 내리꽂기 웬 말인가!
[연합뉴스지부 성명]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돌아봐야
[연합뉴스TV지부 사과문]방송사고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