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3.25 수 16:05
민주언론실천위원회보고서지본부노보
 [연합뉴스노보] 2018년 임금, 총액기준 최소 3.5%는 인상돼야
 2018-10-18 15:13:46   조회: 579   
 첨부 : 노보제224호(20181018).pdf (1149311 Byte) 

노사는 지난 12일 임금협상 상견례를 갖고 올해 임협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노조는 앞서 조합원을 상대로 임협과 더불어 노동시간 단축제도, 사내 제도 개선, 공정보도 평가 등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연합노보 제 224호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1면

- 2018년 임금, 총액기준 최소 3.5%는 인상돼야

 

2면

- 조합원 34.2% "노동시간 단축 위해 제도 및 조직문화 개선 필요"

 

3면

- 조합원 52% "현 경영진 취임 후 보도 신뢰도·공정성 향상"

- 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편집기자협회 배구대회 참가단 지원

 

4면

- '인사평가 도입 필요' 의견 65.8%

트위터 페이스북
2018-10-18 15:13:46
61.xxx.xxx.8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양식] 한컴오피스 노보 예시 (3)     2016-04-25   14701
253
  [SBS본부 노보288호]“임명 동의제 깨겠다” 한심한 망언-사측 고위 인사들 “SBS 임명동의제 깨겠다” 잇따라 발언     2019-04-16   523
252
  [SBS본부 노보287호]태영건설 A 전무 아들, SBS콘텐츠허브에 부정 취업 시켰다 들통     2019-04-11   494
251
  [SBS본부 노보286호]묻는다 태영건설의 자격을     2019-04-09   414
250
  [SBS본부 노보285호]경영 대참사, 부천영상단지공모 꼴등 탈락     2019-04-02   426
249
  [SBS본부 노보284호]태영건설의 방송 장악 신호탄..약속은 파기 됐다     2019-04-01   445
248
  [SBS본부 노보283호]회장 취임 선물이 선전 포고인가?     2019-03-26   470
247
  [연합뉴스노보 제226호] 새 경영진 1년, 연합뉴스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갔나     2019-03-13   348
246
  [KBS노보 226호] 우리 모두가 교섭대표입니다     2019-02-28   434
245
  [SBS본부 노보282호]역사적 대타협, SBS 새 미래 열자! -SBS 정상화 협상 타결-2018 임단협 타결     2019-02-21   431
244
  MBN노보(8-05호) 2018 임금협상 타결     2019-02-12   486
243
  [SBS본부 노보281호]껍데기 홀딩스 체제의 운명은 정해져 있습니다.     2019-01-30   459
242
  [SBS본부 노보280호]“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노동조합, 대의원·조합원 연쇄 간담회 시작..공감대 확산     2019-01-09   2388
241
  [KBS노보 225호] 2019, 날자! 고봉순!     2019-01-03   527
240
  [SBS본부 노보 호외]진짜 송구영신(送舊迎新)의 2019년을 열어 젖히자!     2019-01-02   422
239
  [KBS노보 224호] 사측, 2018 임금 5.4% 삭감제시. KBS본부 요구안과 12.3% 차이     2018-11-28   618
238
  [SBS노보 277호]박정훈 체제는 역사적 책무를 이행하고 있는가? (1)     2018-11-21   601
237
  [SBS노보 276호]전국언론노동조합 SBS 본부 깃발 게양     2018-11-01   680
236
  [SBS노보 275호]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노동조합 창립 20주년 (1)     2018-10-24   626
235
  [연합뉴스노보] 2018년 임금, 총액기준 최소 3.5%는 인상돼야     2018-10-18   579
234
  [SBS노보 274호]개혁은 끝났는가 – 10.13 합의는 개혁의 종점이 아니다     2018-10-10   601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경기방송지부 기자회견문] FM 99.9MHz를 경기도민의 방송으로!
[민주언론실천위원회·성평등위원회] N번방 보도, 피해자 보호가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기자회견문] 자유언론 실천은 지금도 절실하다
지/본부소식
[대구MBC비정규직다온분회 성명] 더 이상 기다림은 없다! 대구MBC는 바우처 전환 계획 폐기하라!
[경기방송지부] FM 99.9MHz를 경기도민의 방송으로!
[OBS 희망조합 성명]백정수 신임 의장은 백성학 회장의 약속을 조속히 이행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