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9 금 19:08
민주언론실천위원회보고서지본부노보
 [SBS본부 노보287호]태영건설 A 전무 아들, SBS콘텐츠허브에 부정 취업 시켰다 들통
 2019-04-11 11:12:09   조회: 233   
 첨부 : SBS nobo287.pdf (1367524 Byte) 

SBS노보 28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1-2면: 태영건설 A 전무 아들, SBS콘텐츠허브에 부정 취업 시켰다 들통
-> https://bit.ly/2X2YuPo

3면: 매년 20억 매출, 총 200억원 이상 유출..땅 짚고 헤엄친 뮤진트리
-> https://bit.ly/2P3DzJs

4면: 부천영상단지 경영 대참사, 감사 무산됐다
-> https://bit.ly/2UxGyQf

SBS노보 287호 PDF전체보기-> https://bit.ly/2uZdHFu

트위터 페이스북
2019-04-11 11:12:09
222.xxx.xxx.249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양식] 한컴오피스 노보 예시 (3)     2016-04-25   13882
273
  [SBS본부 노보 292호]윤석민 회장 사익 추구 '후니드' 특혜 의혹 감사 무산     2019-06-18   215
272
  [SBS본부 노보 호외]언론노조 행동의 날! 오늘! -오전 11시 40분 목동 1층 집중 피케팅, 오후 2시 태영건설 앞 집회     2019-05-29   232
271
  [SBS본부 노보291호]사익 편취 후니드, 검찰 고발 및 공정위 신고     2019-05-22   206
270
  [연합뉴스노보 제228호] 신뢰도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지위 강화   -   2019-05-15   198
269
    love 1     2019-05-25   158
268
      love 2     2019-05-25   138
267
  [SBS본부 노보290호]마약 구속 재벌3세와 윤석민 그리고 SBS의 성역 후니드     2019-05-09   276
266
  [SBS본부 노보289호]홀딩스의 SBS 수익 탈취, ‘경영 자문료 빼가기’ 검찰 고발     2019-04-25   265
265
  [연합뉴스노보 제227호] 비난받는 연합뉴스,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야!     2019-04-17   253
264
  [SBS본부 노보288호]“임명 동의제 깨겠다” 한심한 망언-사측 고위 인사들 “SBS 임명동의제 깨겠다” 잇따라 발언     2019-04-16   303
263
    종교개판이다 1     2019-05-25   123
262
      종교개판이다 2     2019-05-25   81
261
  [SBS본부 노보287호]태영건설 A 전무 아들, SBS콘텐츠허브에 부정 취업 시켰다 들통     2019-04-11   233
260
  [SBS본부 노보286호]묻는다 태영건설의 자격을     2019-04-09   225
259
  [SBS본부 노보285호]경영 대참사, 부천영상단지공모 꼴등 탈락     2019-04-02   246
258
  [SBS본부 노보284호]태영건설의 방송 장악 신호탄..약속은 파기 됐다     2019-04-01   273
257
  [SBS본부 노보283호]회장 취임 선물이 선전 포고인가?     2019-03-26   291
256
  [연합뉴스노보 제226호] 새 경영진 1년, 연합뉴스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갔나     2019-03-13   226
255
  [KBS노보 226호] 우리 모두가 교섭대표입니다     2019-02-28   302
254
  [SBS본부 노보282호]역사적 대타협, SBS 새 미래 열자! -SBS 정상화 협상 타결-2018 임단협 타결     2019-02-21   30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정치권은 ‘공영방송 흔들기’ 당장 멈춰라!
[민실위논평]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언론이길 포기했나
[논평] 현장 주체들의 변화와 개선 노력도 따라잡지 못하는 노동부
지/본부소식
[OBS 희망조합지부 성명]방송부사장의 역할은 없다
[스카이라이프지부] 사전내정, 짬짜미 채용의혹 - KT낙하산, 부정채용습성 못버리는가!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2탄 iMBC 지부] 노동착취 반대한다. 투쟁!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