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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호-"남이 하면 고발, 우리는 남몰래"
 작성자 :  2014-01-13 10:24:25   조회: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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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하면 고발, 우리는 남몰래" 자전거일보 지국장 양심선언 자전거 대리점도 피해 고발 재계 올 임금안 4.3% 제시 산하 연구소 경제성장 전망보다 낮고 민주노총 11.1% 요구안과도 큰 격차 KBS 월 1회 토요휴무 인력충원 등 종합대책 마련 6일 관련공청회 의견수렴 한경비즈니스-간행윤리위 가입 5일 중집, 분회 사전승인 토론 없는 편집 '문제 있다' 대한매일.국민,공보 위 잇딴 지적 민주노총 2월 총력투쟁 가압류 문제 근기법 개악저지로 모아 총파업 조직 두산중공업 사태 장기화 재전송 투쟁 재점화 故 배달호 동지를 기리며 김 대통령이 밝히고 사과해야한다 디지털 방송정책에 대한 노무현 당선자의 약속이행을 촉구한다 언론노조에서 여성 임원으로 산다는 것 부일,한경비즈니스,인쇄지부 여성 조합원 맹활약 아직은 걸음마,산별 대의원 229명 중 여성은 3명 앞뒤 안 맞는 재계 임금가이드라인 성과급.연보엦 유도해 고용불안 조성 청년실업 해결책 기존 노동자 임금 억제 경인일보 괴문서 출현 뒤 세무조사 지부,기대와 우려 교차 연합뉴스 사장 공모 요구 활기 지부,설문조사 성명서 호소문 주주에게 공개편지도 편집국장 선거 활발 한겨레,13일 우리사주조합장 선거 '화장실까지 찾아간다' KBS부산지부, 칸 마다 낙서판 마련 첫 주제에 격려와 비판 봇물 스조,조합원 무단 전출 6일 건물관리 자회사로 발령 조선노보 인력투자 지적 iTV 개혁위원회 출범 신문시장 개혁,정부 역할 있다 언론자유는 보장하되 언론기업에는 엄정한 법 집행 "공정위 인적청산해야" "신문고시 폐지해야"대립 'SBS 개혁도 시급' 정경희 선생,'SBS 소유.경영분리'제안 '정부 역할' 부정한 고흥길 의원 뭇매 노조 가입대상 29명 전원가입 총 4면,PDF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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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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