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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호-공영방송 말살 한나라당 음모 분쇄
 작성자 :  2014-01-13 16:38:05   조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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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말살 한나라당 음모 분쇄 "싸움은 이제부터,길고 지리해도 끝까지 가자" 오는 11일 한나라당 상대 제 2의 규탄 집회 예정 "조중동의 경품제공은 치사한 방법" 신문개혁 하반기 투쟁 전개 11월중 신문개혁총서 발간계획 경남도민일보 산별전환 SBS 미디어넷지부 7월투쟁 사측 태도 변화 없어 KBS SKY,교활한 노조탄압 자행 KBS 파견 이사가 조합원 9명에게 사직서 제출 유도 PD조합원 6명 선별 수리.1명만 면담 후 반려 합의내용 쉽게 무시 한경비즈니스,무성의로 교섭 해태 사후 제재보다 사전 예방 지난달 20일 YTN윤리강령 제정 2년만에 KBS비정규지부 재건 방송사비정규직노조 KBS지부 설립총회 지.본부 52.6% 임단협 교섭 돌입 MBN지부 파업찬반투표 가결 92% 앞도적 찬성 신학림 대선 패배 방송탓으로 보는가 최병렬 KBS2 처분해도 괜찮지 않나 언론노조 한나라당 대표면담 한나라당은 반개혁의 총체적 중심 방송노조협의회 집행부 워크샵 한나라당은 저열한 공영방송 장악음모를 포기하라 6월투쟁은 결실의 밑거름 신문개혁 집중투쟁 지상평가 현장 무력감 떨친 자발적 투쟁 사업으로는 무난,투쟁으로는 한계 노출 철저한 준비만이 오류반복 피할 것 총 4면,PDF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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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16: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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