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2.3 목 11:09
 363호-정통부,DTV문제 '비틀기'시도
 작성자 :  2014-01-14 10:17:56   조회: 297   
 첨부 : 363호.pdf (1456175 Byte) 
 첨부 : 363.png (355686 Byte) 
정통부,DTV문제 '비틀기'시도 방송위와 기만적 합의 언론계 "KBS 비교시험 먼저"반발 "스포츠조선은 인권 무법지대" 언론노조,기자회견 이어 철야농성 돌입 한나라,KBD 상대 이념 공세 상식 크게 넘어 KBS 전체 매도로 비화 언론개혁 권역별 토론회 개최 "박지원 돈 받은 언론인 떠나라" 언론노조.민언련,긴급 토론회 통해 자성 촉구 감사원,정통부 직무유기 여부 감사 위성 DMB용 주파수 미확보 책임 추궁할 듯 개혁적 인사.조직개편 촉구 iTV지부 삭발식 이어 철야농성 돌입 "DTV,대통령 결단만 남았다" 노대통령은 진대제 장관을 즉각 해임하라 민주노총 총파업 투표 연기 11월 노동자대회 우선 집중키로 '두마리토끼'좇다 '초가삼간'태우나 "전환일정 중단때까지 투쟁 고삐 놓지 않겠다" 조선,아일랜드 치켜세우기 대 사기극 여행수지 적자 부추기는 방송프로 한나라당의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제주지역 언론노동자 하나됐다 창립대회에 이어 오는 18일 지역헙의회 출범 "소금 땀 2박3일, 그러나 뿌듯함은 평생" '식민조약'이대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노장 투혼 빛난 울트라 마라톤 대회 한명부 위원,예순 나이 불구 2위 골인 노무현式 개혁 반드시 실패한다 총 4면,PDF 확인
트위터 페이스북
2014-01-14 10:17:56
1.xxx.xxx.170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122
  367호-정통부 주장 또 거짓말로 입증돼       2014-01-14   288
121
  366호-"공영방송말살 법개정 철회하라"       2014-01-14   282
120
  364호-스포츠조선 성희롱 더 있었다       2014-01-14   284
119
  363호-정통부,DTV문제 '비틀기'시도       2014-01-14   297
118
  362호-"비교시험 실시하라" 여.야 한 목소리       2014-01-14   257
117
  361호-정부.재계.언론'노동자때리기'한통속       2014-01-14   285
116
  360호-디지털 전환 일정 중단하라       2014-01-13   266
115
  359호-"한나라당 해체" 함성 전국 강타       2014-01-13   248
114
  358호-공영방송 말살 한나라당 음모 분쇄       2014-01-13   261
113
  357호-여론왜곡.독과점 혁파위한 대장정 돌입       2014-01-13   249
112
  356호-신문개혁 국민운동본부 결성 추진       2014-01-13   283
111
  355호-6월 투쟁 '신문개혁'으로 집중       2014-01-13   287
110
  354호-공정위 신문판매시장 직접 규제       2014-01-13   274
109
  353호-SBS 전국방송화 곳곳서 반발       2014-01-13   285
108
  352호-KBS본부 낙하산 저지 승리       2014-01-13   281
107
  351호-귀막은 참여정부 나홀로 정권되나       2014-01-13   291
106
  350호-단협 공동요구로 산별교섭 기틀       2014-01-13   266
105
  349호-여의도에 울려 퍼진 '윤세영 규탄'       2014-01-13   269
104
  348호-"남이 하면 고발, 우리는 남몰래"       2014-01-13   279
103
  347호-노동자 죽인 두산재벌 규탄       2014-01-13   300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출판 외주노동자, 방송작가 전체에게 고용/산재보험 적용하라!
[성명] 사주 권한 앞세우며 언론 책무 외면하는 신문협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신문법을 개정...
[성명서]노동개악 국회 논의 중단! 전태일 3법 즉각 입법하라!
지/본부소식
[연합뉴스지부 성명] 진흥회 이사 후보 거론되는 조복래·이창섭 결연히 반대한다
[연합뉴스지부 성명] 6기 진흥회, 뉴스통신 이해도 높고 공정성중립성 갖춘 인사로 구성돼야
[문화방송본부 대구지부]대구시장에게 말한다! 우리는 비판하고 감시하고 견제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