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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호-스포츠조선 성희롱 더 있었다
 작성자 :  2014-01-14 10:32:23   조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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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성희롱 더 있었다 술 강요에 신체접촉까지 빈번 언론노조 관련기관에 고소.진정 최병렬"수신료 거부 행동에 옮기겠다" KBS본부,중앙위서 전사적 동아.조선 구독거부 결의키로 김주익 지부장,노조탄압 맞서다 끝내 숨져 언론노조 지역순회토론.간담회 시작 "한국 언론상황 왜곡" IPI 탈퇴 촉구 봇물 정통부'DTV내맘대로 하겠다" 미국식 또 주장 언론계,기자회견 등 대국민 선전 나서기로 "외주비율 확대 방송위에 재고 요청" 이창동 장관,언론노조 면담서 밝혀 "공배제 전폭 지원" 언론노조.민언련,윤리회복 긴급 토론 대한매일 신문공배 참여 선언 6개사,이달 말까지 1억원씩 자본금 납입키로 제주지역 언노협 18일 공식 출범 점유율제한,특별법으로 제정 독립 민.관기구서 조사 지역신문지원,국회 상정중 한나라 '정치종속화'기도 정간법개정,언개련 제출안 준용.언론피해 구제 보강 신문고시,무가지.경품한도 5% 이하로 축소토록 요구 정부,의무편성비율 제정 뒤 활성화는 '뒷짐' 제작비.저작권 등 기본여건 형성 주력해야 노동자 끝내 죽음으로 내몬 보수언론 섹시한,너무도 섹시한 뉴스 북쪽사람들도 열심히 살고있었다 "'조중동'지역 독점 있을 수 없는 일" 언론노조,제주서 지역 순회토론 "1가구 1지역지 보기 펴야할 판" 한진재벌 "회사 어렵다"며 주주에겐 거액 배당 김씨 사망,정부.자본.언론'총체적 압박'탓 경기방송노조 2대 집행부 맞아 새 시동 수습기간 중에 해고된 집행부 복직 촉구 총 4면,PDF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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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4 10: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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