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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호-"공영방송말살 법개정 철회하라"
 작성자 :  2014-01-14 10:56:57   조회: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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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말살 법개정 철회하라" 한나라당 법안은 자체로 모순이며 자가당착 정치적 목적 수신료 징수방법 변경은 안 돼 "총선대비 정치투쟁 펼치겠다" 신학림 위원장,연맹.산별노조 창립 기념식서 밝혀 지역신문지원법 입법 '청신호' 국회 문광위 24일 공청회 개최 DTV,광역시 전환일정 중단 선포 농성 100일 넘겨 장기화 지역 민방노조 투쟁 동참 공영방송 지키기 충북연대 결성 무가지,자본예속 심화 우려 "개인 삶 바꿔주는 프로그램 만들 터" "노동관련 전문성 부족 재계 출입위주가 보도편향 낳아" 기자의 사회적 위치 변화도 한 몫 수습 때부터 교육 절실 "2809자와 244자" '연예인 모시기'가 공영성 강화인가 정치발전"민주노동당의 원내진출 여부에 달렸다" 현정권,노동자 희생 강요 노동계 더 힘들어진다 내년 총선,언론노동자들의 정체성 묻는 시험대 투쟁의 역사는 "신앙인의 철학 갖고 노조활동 해왔다" "한나라당의 수신료 '딴지걸기'는 치졸한 작태" 사장 철학 아닌 방송인의 철학으로 방송해야 산 자들의 '희망'노래 "노동보도,그 죄를 어찌 다 씻으려 하나" 창립선언문 직접 쓴 언개련 생각하면 늘 마음 아프다 조중동 노조 구성워들에게 왜 노조하는지 묻고 싶다 "언론 내부개혁에 좀 더 박차 가하길" 신문쪽에서 전임자 나온 것은 괄목할만한 일 언론노조도 '권력'될 수 있다는 점 간과 말아야 "초기 열정 되살리는 사업 절실" 개혁하는데 형식 구애받을 이유 없다 전체사회변화에 복무하는 방안 살펴야 '비정규 차별 철폐' 언론이 가공한 '공공의 적'노동조합 정규.비정규 임금 '차이'넘어'차별' 언론사도 '사오정'넘어'삼팔선'붕괴 정규직 임금 상승해야 비정규직도 임금 상승 거시적 안목 필요하다 언론사 비정규,제도적 보호 미비 스조,언론사 최초 급여 가압류 물의 신학림 언론노조 위원장 등 7명에게 각 5천만원씩 조선 규탄집회 달아오른다 "갓 태어난 딸아이 위해 반드시 진실 밝힐 터" "원인 분석 외면,혼란 부추겨" 총 8면,PDF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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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4 10: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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