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5.24 목 11:07
자유게시판 (2005~2014)
 김대중의 머리와 노무현의 가슴을 합친 것 같은 사람은 없을까?
 작성자 : 꺾은 붓  2017-04-05 05:28:48   조회: 655   

김대중의 머리와 노무현의 가슴을 합친 것 같은 사람은 없을까?

  상다리는 부러질 것 같이 상 위에 차린 것은 즐비한데 젓가락 끌어당기는 것이 없구나!

  국민들이 한겨울 내내 어두운 밤에 촛불 켜들고 아스팔트 깔린 논밭을 맨손으로 일궈 기껏 농사는 지어 는 놨는데 매달린 낱알이라고는 실한 것이 하나 없구나!

  쭉정이,

  독벌레가 구멍 뚫고 들어가 똬리를 틀고 웅크리고 있는 것,

  잘 결실된 것이라고 해봐야 반 쯤 여물다 만 것들뿐이로구나!

  김대중같이 세계정세를 통찰하는 눈이 있고 지혜로운 사람은 없을까?

  노무현같이 순수하고 소박하고 용기와 결단력이 있는 사람은 없을까?

 

  그랬던 김대중과 노무현도 대다수 국민이 흡족해 할 만한 치적을 남기지 못 했고, 결국은 물러나서 일부 국민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고 이런 저런 구설수에 휘말렸었는데!

 

  원- 지금 “나요! 나요!”하고 나서는 것들이라니!

  김대중, 노무현의 반에 반 만 한 것도 없구나.

  벌써부터 이런 저런 구린내 나는 소문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어제 말 다르고 오늘 말 다르고 내일은 또 어떻게 바꿔 말하려나?

  그런 판이니 막 나팔 김진태나 홍준표 같은 무리도 나서고, 홍준표는 버젓이 예선을 통과까지 하지 않았나?

 

  그렇다고 5월 9일 붓 뚜껑 안 누르고 닭장 문 열고 다시 암탉을 내보내 청와대로 날아가게 할 수도 없고!

 

  어디 김대중의 머리와 노무현의 가슴을 합친 것 같은 사람은 없을까?

 

  국민들이여!

  장미꽃의 아름다움에 정신 빼앗기지 말고 잘  고르십시오.

  이미 이명박, 박근혜에게서 경험하지 않으셨습니까?

  쭉정이 고르면 배 좀 고프고 끝나지만, 속에 독벌레가 똬리를 틀고 있는 것을 고르면 독벌레가 배를 째고 나올 것이외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7-04-05 05:28:48
119.xxx.xxx.195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5
  사다리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304
  토토추천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303
  사설추천토토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302
  메이저추천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301
  놀이터추천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300
  메이져토토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99
  메이져놀이터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98
  메이져사이트 검증주소ª   qweqw   2018-05-25   2
297
  해외토토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96
  사설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95
  사설배팅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94
  토토배팅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93
  안전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92
  안전놀이터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91
  토토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90
  검증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89
  안전검증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88
  안전보장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2
287
  사다리가족방 검증주소♤   qweqw   2018-05-25   4
286
  추천안전사이트 검증주소▒   qweqw   2018-05-25   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방송작가지부의 첫 번째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5월14(월)~5월20일(일) 언론노조 주요 일정
[보도자료] 포털과 저널리즘 연속토론회
지/본부소식
[부산일보지부] ‘공정보도 마음껏 하라’굽쇼?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결단하라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답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