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22 화 19:37
자유게시판 (2005~2014)
 전범일본 대신 우릴강제분단시켜 6.25비극 분단고통만든 더러운 미국일본이 전쟁위기만든다
 작성자 : 진짜보수  2017-04-29 14:18:38   조회: 535   

요즘 미국서도 또라이라고 미국인들이 탄핵준비하는 트럼프가 집권연장위해서

여론몰이로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국인들 의견도 묻지않고 한반도를 협박하고 있는데

 

또 우리헌법에도 평화통일을 국시로 하고있고 전쟁위기 만드는것도 불법이라하였고 

전쟁나면 당장 수천만명이 숨질 한국정부가 전쟁발발하지 못하도록 미국에 전쟁반대 경고나 노력은 하지않고

친일매국노가 해방후 친미매국노로 변신해서 그런지 사드협정도 파기하고 미국일본위한 사드도 10억불 또달라는

깡패국가 미국편들며 전쟁을 부추기는 황교완과 김관진 윤병세 한민구등 부패세력땜 이글을 올린다

 

북한의 핵무기도 실상은 1994년 미국과 일본이 북한이 핵발전소 이용해 핵무기 만든다고 트집잡아
핵발전소 가동대신 중유발전소와 중유 지원키로 제네바협정을 북한과 맺고
북한 영변핵발전소까지 파괴해 북한전역이 전기부족으로 밤에 깜깜했으나

미국일본이 2003년 약속 깨트리고 선제공격 위협해
결국 북한이 핵발전소 재건축 재가동과 핵무기 만들게 유도한게 미국과 일본으로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정권때 미국이 장악한 유엔서 북한탄압표결때
미국일본 잘못도 있어서 기권한것이며

또 우리헌법에도 평화통일을 국시로 하고있고 전쟁위기 만드는것도 불법이라했는데

전범일본이 미국에 뇌물주고 조선을 가르라 꼬드겨 일본 대신 강제분단되어

분단때문에 6.25전쟁으로 우리민족 300만명이 숨지듯 지금은 수천만명 숨질 더큰 비극을 막기위해
전범국가라 갈라놓아도 민족끼리 협력한 독일처럼 김대중 노무현정권의 평화적교류로 평화통일로 향하던 한반도를

 

오사카서 일본여자출생 반쪽일본인 이명박과 친일매국노 딸 박근혜가 남북교류 다깨트린후
남북간 냉전정책으로  사드배치도 과거 미국옆 쿠바에 쏘련미사일기지 설치하려하자
미국이 폭격한다하여 무산되었듯이 사드도 미국일본의 냉전정책으로
만약 전쟁시 북한의 장사정포가 경기 남부까지 초토화시킬수있어

 

그래서 미군이 후방으로 빠졌듯이 사드가 한국방어용이 아니라
확전시 미국 일본으로 향한 핵탄두 미사일을 한국상공서 터트려 핵오염과
중국 러시아가 자기들 감시용이라 사드를 제1공격목표 불바다 만든다듯이 한국인 멸종시킬수 있는걸
한반도에 친일매국노 딸 박근혜 부패정권 이용 설치하려는것으로

 

미국은 미국세력 확장용 한국주둔이면서 남북간 냉전조장해
미국서 퇴출되는 고물무기 한국에 세계최고로 많이팔어먹고
미군월급등 주둔비용까지 뺐어가며 일본도 한반도 재침략하려는 흉계인것이다

일본의 재침략 흉계는 과거 박정희 일본장교의 집권때 부터 시작된것으로

일정때 지식층인 교사가 자신의 출세위해 일본왕에게 충성혈서쓰고 장교로 입대후

독립군 죽이는데 앞장서던 악질매국노로

 

일본장교 박정희가 불법쿠테타 집권후 63년 일본가서 일본만주국 총통으로 직속상관이던 아베 할얘비 기시에게 충성경례하며

일본군과 미군과 한국군이 북한을 침략 차지후 한반도를 도로 일본식민지로 만든다는 미쓰야협정을 맺었다

[미국 부르스 커밍스 교수가 미국무부 극비문서에서 발췌하여 정경모선생에게 전달해 밝혀진 비밀협정]

 

그러나 일본야당과 양심일본인들의 전범국가가 침략전쟁하면 안된다는 반대로 무산됐으나

그 협정뒤에 한국인들 생명 무시하는 문구가 있었으니

만약 중국과 구소련이 6.25처럼 전쟁참여로 북한을 정복하기 힘들어지면

남북한 한반도에 엄청난 핵무기를 투하해 남북한 국민들과 생명체가 못살게 초토화시킨다는 문구가 들어잇어서

그래서 일본 양심학자들이 기시 전수상과 박정희를 태어나선 안될 귀태라는것이며 한국인 생명 무시한 더러운 미국으로 

 

해방후 전범 독일처럼 갈라야할 일본이 조선포함 동양서 약탈한 엄청난 금괴와 731부대의 인명살상 무기정보를

유엔을 장악한 미국에 뇌물로 주고 미국은 일본왕과 731부대장도 전범처리 않하고

일본 대신 우릴 강제분단시킨 미국의 비양심적인 행위도 알것이며

 

미국 일본의 강제분단 때문에 삼백만명이 숨진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을 만든 원흉으로

조국분단 반대하던 독립군과 제주도민과 애국시민 또 김구 김규식 여운형등 애국자를 암살과 학살 지시한 미국이며 

그래서 전주한미대사가 미국의 강제분단정책이 한국인에 큰고통주었다고 무릎꿇고 사죄한것이며

 

기시를 제일 존경한다는 기시 손자 아베가 친일매국노 딸이며 세금도둑  박근혜를 돈주고 매수한것 같아보이며

십만명 이상 끌려간후 일본이 패전할때 범죄 숨기려 학살해 삼백여명만 살아온 위안부할머니 굴욕협정과

친일매국역사책 발간과 한국인들 반대에도 또 국회비준도 없이 헌법을 무시하는 불법으로

우리나라 침략해 엄청난 인명살상과 재산과 문화재 약탈등 큰 피해주고도 진정한 배상과 사죄도 않하는

적국 일본과 한일군사협정을 맺어 일본의 한반도 재침략 발판을 마련해준것으로 제2의 미쓰야협정을 상기시키며

 

우리 헌법에도 독일처럼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지향해야하며 전쟁도발이나 전쟁을 만드는 위험한 행위는 불법이라하였고

김대중과 노무현정권의 한반도 평화통일 노력에 평화스런 한반도를 만들어 세계인도 노벨상까지 추서하였으나

 

일본여자 태생인 반쪽일본인 이명박이 사대강과 자원외교 불법투자로 우리세금 수백조 낭비후 수십조 뇌물받아

빼돌린거 들통낫는데도 감옥안가려고 친일매국노 딸 박근혜와 짜고 부정선거 저지르며 박근혜를 당선시킨뒤

남북개성공단과 평화어업협정과 금강산관광등 다 깨트리고

헌법을 위반한 위험한 남북냉전정책으로 전쟁발발시 한미일 군사작전으로

중국과 러시아까지 확전될수있고 우리 무역중 최고로 이익보는 중국의 경제보복도 있으며

 

만약 전쟁나면 북한의 장사정포가 경기도 남부까지 완전 초토화시켜

그래서 미군이 후방으로 빠지듯이 사드는 한국방어용이 못돼고

북한 중국 러시아의 일본과 일본의 미군기지를 향한 핵무기를 한국상공서 터트려 일본위해 한국인들 생명무시해

한국인들중 지식층으로 의식있는 한국인들 대다수가 사드설치 반대해도

 

또 중국과 러시아도 사드지역을 제1공격목표로 불바다만든다하듯이

수천만명이나 한국인 멸종까지 될수있는 한반도에 엄청난 비극을 만들 사드배치도 일본과 미국위한것이라할수있고

이렇게 타국을 끌여들여 민족인 남북간 냉전조장 행위도

분명 헌법에 위배되는 국가안보와 국민생명을 망치는 불법행위며

 

또 굴욕적 위안부할머님 협정처럼 일본에 수십만명 학살된 강제동원 징용자와

백만명이상 강제동원 노동피해자들의 피해배상도 못받게 만드는것이며

과거 65년 한일협정때 일본요구대로 우리땅이었던 독도앞바다를 한일협정서에 공해로 표기한 박정희와 똑같이

독도앞바다를 일본해로 표기하고

일본침략 미화하고 친일매국노를 미화하는 매국교과서를 집필진도 숨기고 숨어서 만든것이며

 

현재 군부나 황교환과 외무부장관등 내각의 간신들이 나라와 국민을 배반하며 친일매국녀 명령따르는것으로

범죄증거확실한 세금도둑인데도 뻔뻔한 박근혜의 탄핵에

노숙자나 늙은이들 우리세금 훔친돈으로 불법동원 탄핵반대 여론몰이하는것이다

 


[박근영이 얼마전 일본가서 아베정권에게 언니인 박근혜도 나와 똑같은 생각이라며

박정희가 일본위해 맺은 싸구려 침략배상과 현재 독도분쟁만든 우리땅인 독도를 공해로 만든

굴욕적 65년 한일협정을 지지할것이고 아베정권을 지지한다고 충성발표한것처럼

63년 기시와 박정희의 미쓰야 침략협정처럼 현재 전쟁위기도

아베와 박근혜가 협상한것같은 수상한 매국노 집안이며

 

또 육군신분이면서 경상북도 공산당 군사부장 맡아 간첩질했던 박정희로

그딸도 북한방문 김일성,김정일 칭송과 주체사상탑과 김일성생가 참배와 선물까지 바치고온 진짜 빨갱이가족으로

5.16쿠테타때도 실패하면 튀려고 사복입고 용산 국군본부옆 술집서 잠복하다가

성공햿단 소식듯고 합류한 기회주의자며

 

박정희가 경제살렷단것도 다 거짓말로 당시 발전한 서양문물을 받아들여 저개발 동양이 다 발전할때인데도

이후락 아들이 증언햇듯이 박정희가 경제 살려야할 우리세금 50억불을 스위스로 부정축재해

박정희 집권 당시 필리핀 버마 태국 대만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북한 일본 태국등등 다른 아시아국가보다 훨씬 경제못살리고

당시엔 북한보다도 못사는나라로  아시아에서 꼴찌수준인걸 당시 세계 경제도표가 잘 말해주고있다 ]

트위터 페이스북
2017-04-29 14:18:38
61.xxx.xxx.106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5
  <북의 화성 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미국을 흔들고 있다.>   화성14   2017-08-21   3
304
  7월 군사기밀 : 전쟁나면 다 죽는다   틴탑   2017-08-21   15
303
  미국일본 영토지키기위한 사드배치 찬성 한국멸망케할 매국노들 정체는 친일매국노 후예들   진짜보수   2017-08-14   24
302
  시각장애인을 위한 영상해설사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베토벤   2017-08-13   78
301
  트럼프 한국전쟁일으켜도 한국서하니 미국인 괜찬고 한국인 수천명죽어도 괜찬단다   진짜보수   2017-08-03   86
300
  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동영상   푸른하늘   2017-08-03   153
299
  유현철 경찰청 대변인 성상납 협박 녹취록   푸른하늘   2017-08-03   146
298
  기자들이눈감고입닫고있는언론사비정규직문제   연합뉴스비정규직   2017-08-02   185
297
  서울본부 조직징계 관련 입장   민주노총서울본부   2017-07-27   182
296
  참.. 대단한 언론노조   부용천   2017-07-25   217
295
  부정축재로 한국을 최고로 망친 매국노 박정희 일가와 김종필   진짜보수   2017-07-18   212
294
  민주헌법과 김대중대통령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구나!   꺾은 붓   2017-07-16   273
293
  아- 아쉽다 박정희 기념우표발행 무산!   꺾은 붓   2017-07-15   275
292
  새정부에 용공조작과 음해하는 수구세력과 여론조작범에 철퇴를   진짜보수   2017-07-15   281
291
  돈을 주고 받는게 확실한가보네요. 만감이 교차합니다.   주주클럽   2017-07-12   289
290
  미국일본 이익인 사드배치위해 주민들과 싸우는 친일매국단체 서북청년단   진짜보수   2017-07-10   318
289
  제네바협정 깨트려 북한핵 만들게 유도한 음흉한 미국일본이 전쟁위기만든다   진짜보수   2017-07-06   331
288
  [파노라마 강좌] 다시 문제는 민주주의다! (이기우, 조정환 외)   갈무리   2017-07-06   352
287
  김구선생 암살범 안두희 배후 미국과 이승만 또 사드와 현재 매국노들   진짜보수   2017-07-02   356
286
  ◆ 평화통일의 한민족   우주황제   2017-06-26   37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지/본부소식
[성명]케이블TV 복수채널 허용 철회하라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