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9.22 금 22:50
자유게시판 (2005~2014)
 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동영상
 작성자 : 푸른하늘  2017-08-03 12:10:38   조회: 397   

정보경찰의 어린 아이 위해 동영상.

동영상 https://youtu.be/YG2AE3amnRs

.

2009년 제가 모 대학병원서 근무하다 병원사정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교수자리를 천거해주셨던 지도교수님의 지방대학 자리를 거절하고 제 이름을 단 홍상선한의원을 방배동에 개원하였습니다.

제 생각은 나한테 맞는 약이 보약이다. 비싼 약재도 나한테 안맞으면 무용지물입니다.

또한 귀하신 분이나 힘든 일을 하시는 분 모두 같은 환자분입니다.

이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

환자분들이 늘어난 이후 이웃의 질투로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2013년 2월 26일 저희 병원의 직원구인을 방해하고자 구인 사이트의 제 아이디가 도용된 사건에 평소 왕래하던 고교선배인 정보과 형사가 개입하였습니다.

이 일이 만 4년동안 계속되어 '성폭행 성상납 내연남의 경찰비리은폐. 범죄피해자 생명위해시도' 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

2014년 7월말부터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개입한 뒤, 주 타겟은 제 부모님과 자식들이었습니다.

그들도 집에 가면 자식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일에 동원된 정보경찰들에게 고합니다.

내 자식들 건드리지 마십시오.

지옥까지래도 쫒아가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

또한 2015년 1월 여러 우여곡절끝에 경찰父子 옆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후 50대 남성이 옆집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고 수시로 출입하였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제가 제 아이들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 고개를 돌리더군요.

그 50대 남성은 집에 가면 사랑하는 자식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 이전글

.

왜 아무것도 모르는 내 어린 아들이 먹는 우유(보관)에까지 약을 탑니까.

천벌받을 짓입니다. - 이전글

저희 어머니께서 우유로 세수를 한 후 얼굴이 붉어지고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 보관하고 있습니다.

.

이후 평소 가던 동네마트에 가서 마트입구 계산대직원에게 아이키커가 있냐고 하니 계산대직원이 매장직원에게 찾아주라고 하였답니다. 매장직원이 이 말을 듣고도 계속 물건 정리하다가 제 아들이 지날 때쯤 일어나 제 아들쪽을 보면서 몇 발작 뒷걸음하다가는 아이쪽으로 넘어집니다. 아이를 피해 넘어지는 게 사람본능이죠.

제 아들은 입술이 찢어져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동영상)

.

다음 주에는 왼쪽 팔뚝에 예리한 자국의 화상을 입었고,(사진) 다음날은 오른쪽 팔뚝 똑같은 자리에 똑같은 모양의 화상을 입었습니다.(고의성)(사진)

제 아들이 아프다고만 하고 어떻게 그랬는지는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

이 일을 무한대로 공유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 이 사건의 전말인 ‘경찰예산과 인력이 성상납 내연남의 경찰비리를 은폐하기위해 범죄피해자의 생명위해시도 및 감시에 남용되고 있습니다.’와 동영상을 제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려놓았습니다.

네이버블로그 홍상선의 한의학이야기

http://blog.naver.com/hss1260

페이스북 홍상선 http://www.facebook.com/hss1260

 

※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린 인터넷창이 흔들립니다.의 동영상은 정보경찰의 범죄피해자인 저에 대한 조직스토킹의 한 방법으로써 제 컴퓨터가 해킹감시되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인터넷창에서 네이버창은 정상이나 페이스북창을 열면 화면이 떨려 글을 못 올릴 수 없었습니다.

 

※ 2017년 6월 17일 제 페이스북에 ‘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이후 전처럼 피해망상 등의 댓글이 달렸고, 점점 많은 분들이 동영상을 보고 격려의 댓글을 해주면서 이 동영상이 퍼져나가니 페이스북 그룹에 동영상 올리기가 제한되기를 반복하다 최근에는 그룹가입 및 동영상 올리기가 3일간 차단되는 것이 반복되고 있습니다.(화면캡쳐 페이스북에 게시)

많은 분들이 알아야 정보경찰들이 못 해칩니다. 페이스북, 밴드, 카톡, 다른 사이트 등에 공유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7-08-03 12:10:38
222.xxx.xxx.12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거짓없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   나영   2017-09-21   2
335
  손들어꼼짝마   그리움   2017-09-20   67
334
  ★ 암살될 북한 김정은   특보   2017-09-20   43
333
  한국서 최고 방산비리범 롯데건물증축과 BBK미국재판위해 세금낭비 이명박그네   진짜보수   2017-09-19   48
332
  전국언론노동조합원 및 가족 복지   달이아빠   2017-09-11   69
331
  HWPL, 북핵 도발 규탄 및 한반도·세계 평화 촉구 성명서   전사또   2017-09-10   271
330
  [속보] 북한군 전시작전 진입   총단결   2017-09-07   140
329
  너무 억울합니다 ㅠ ㅜ   헤슬러   2017-09-07   155
328
  강원도 정선에서 가슴 뜨겁게 mbc,kbs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정선군지부   2017-09-07   145
327
  [성명서] 언론적폐 청산을 위한 MBC, KBS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KT전국민주동지회   2017-09-05   143
326
  전범일본대신 우릴갈라 6.25비극만든 미국일본이 또 전쟁위기 만들다   진짜보수   2017-09-03   141
325
  언론 자유를 위한 언론노동자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잉걸이   2017-08-30   179
324
  [문모닝~♡] 역시 우리 이니님은 현명하시다!   문모닝   2017-08-24   204
323
  <북의 화성 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미국을 흔들고 있다.>   화성14   2017-08-21   240
322
  7월 군사기밀 : 전쟁나면 다 죽는다   틴탑   2017-08-21   261
321
  미국일본 영토지키기위한 사드배치 찬성 한국멸망케할 매국노들 정체는 친일매국노 후예들   진짜보수   2017-08-14   261
320
  시각장애인을 위한 영상해설사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베토벤   2017-08-13   325
319
  트럼프 한국전쟁일으켜도 한국서하니 미국인 괜찬고 한국인 수천명죽어도 괜찬단다   진짜보수   2017-08-03   323
318
  정보경찰의 어린아이 위해 동영상   푸른하늘   2017-08-03   397
317
  유현철 경찰청 대변인 성상납 협박 녹취록   푸른하늘   2017-08-03   39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논평] 언론 적폐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홍위병'임을 인정하길
[성명] KNN 강병중 회장, 이성림 사장은 방송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지/본부소식
[OBS지부] 사장 공모 서두를 일인가? 재허가 조건 이행과 책임경영 체제 확립이 절실하다.
[SBS본부][성명]SBS '블랙리스트' 압력...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
[전남일보지부] KBS MBC 정상화 위한 총파업 적극지지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