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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2014)
 적폐청산 재벌1호 GS칼텍스!(국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작성자 : guru  2017-09-26 14:06:55   조회: 319   

국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국민여러분! 저는 GS칼텍스 여수공장에서 18년동안 근무하다

노동조합 활동으로 해고된 해고노동자 김철준입니다.

 

저가 국민여러분에게 이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단지 진실을 밝힌다는

이유 하나로 한 가정과 저의 모든 삶을 파멸시키고 매장시켰던 GS칼텍스의

범죄행위와매국행위들을 밝히려고 하니

 

GS칼텍스라는 기업이 돈 앞에서는 국가와 민족과 백성까지도 팔아먹는

천민자본의 실체를 똑똑히 보시기 바랍니다

 

국민여러분! 2004년 GS칼텍스파업(구 LG칼텍스정유)을 기억하십니까? 한국 노동운동의 한획을 그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요구하며 쟁의행위를 했지만

 

회사의 노조말살, 파업유도(직권중재)에 의해서 중앙노동위원회의 중재재정에 반한 불법파업이라는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하여 25명 해고, 235명 정직, 145명 감봉, 247명 견책처분을 내려 노동조합을 초토화시켰습니다.(노조지도부 8명: 구속)

-(중략)-

국민여러분! 저가 알고있는 진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이땅에 정의와 진실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GS칼텍스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의 블로그//blog.naver.com/mua7328 를 주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그안에 모든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노조말살 후 6조 5,000억의 신규증설에 따른 앞으로 발생되어질 수익증대(구조조정(인건비 절감) 주주배당금, 주식공개 후 시세차익)까지 고려하여

 

쉐브론텍사코(칼텍스) 자본이 모든 것을 지시하고 중앙노동위원회위원까지 매수하여

초극약인 파업유도(직권중재)로 불법파업을 만든뒤 노동조합을 초토화시켰습니다.

 

살인적인 구조조정과 천문학적인 배당금, 주식공개 거부를 위해서는 노조가 걸림돌이 됐기 때문입니다.(이 사항은 2005년부터 2016년까지 지속되었는데 사업보고서를 통해

확인 되었습니다)

 

6조 5,000억의 신규증설로 고용창출을 1,000명(정규직), 협력업체: 300명을

발표했지만 살인적인 구조조정에 의해 34명(기타제외)에 불과했고(2015.12.31.기준) 비정규직 또한 188명을 외주화하였습니다.(협력업체 300명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회사의 구조조정은 총 3차례의 단계가 있으며(98년, 2010년, 2015년) 2004년 임금협상시 노동조합의 인원충원(정규직 150명,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150명)까지 포함하면 구조조정의 인원은 실로 엄청나다 할 것입니다.(약 1,800명)

 

GS칼텍스는 정규직 고용창출을 늘리기 위해 공장증설 전 비정규직(리테이너,직영/청경,기타)에 속해있던 인원을 공장증설 후“기타”인원으로 일괄 포함시켜 정규직으로 편입시키는 편법을 썼습니다.

 

기존 비정규직 인원을 정규직에 존재하지도 않는 기타(?)로 분류하여 비정규직을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방법으로 정규직 인원을 무려 87명을 증원시켰습니다.(기타 인원은 2009년까지 비정규직에 속했습니다.)

 

반면에 GS와 Caltex 배당금 합의사항으로 4조 503억을 챙겼으며, 사내유보금 또한 8조 5,000억에 달하며 주식공개 후엔 무상증자만을 통해 12조 2,200억의 불로소득을 챙깁니다.

 

저는 청와대 신문고에 진정서를 접수해서 검찰에 제출했던 A4 764쪽 새로운 자료를 근거로 모든 사실들을 밝히려고 하니

 

부디 9년에 걸친 처절하고 외로운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 저의 블로그//blog.naver.com/mua7328 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주위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십시오.

 

GS칼텍스는 자정능력을 상실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국민이 나서서 GS칼텍스를 바로 잡아야합니다. 국민여러분, 제발 제가 감당할 수 없는 짐을 이제는 내려놓을 수 있겠끔 도

와주셔서 GS칼텍스에 정의와 진실의 강물이 폭포수 같이 쏟아지게 해주십시오.

 

                                해고노동자 김철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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