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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2014)
 GS칼텍스의 국가를 팔아먹은 매국행위와 범죄사실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니 밝혀지네요.
 작성자 : guru  2017-10-25 20:08:12   조회: 386   

충격, 경악! GS칼텍스의 국가를 팔아먹은 매국행위와 범죄사실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니 드디어 밝혀지네요.

1. 2004년 GS칼텍스 파업은 쉐브론텍사코(칼텍스) 자본이 모든 것을 지시하고 중앙노동위원회위원까지 공조하여 초극약인 파업유도(직권중재, 공장가동정지)로 불법파업을 만든뒤 노동조합을 초토화시켰음. (23명 해고, 235명 정직, 145명 감봉, 247명 견책처분, 노조지도부 8명: 구속)

 

2. 노조말살 후 6조 5,000억의 신규증설에 따른 앞으로 발생되어질 수익증대(구조조정(인건비 절감) 주주배당금, 주식공개 후 시세차익)까지 고려하여 쉐브론텍사코에 무제한으로 퍼주기 위하여 노동조합을 초토화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살인적인 구조조정과 천문학적인 배당금, 주식공개 거부를 위해서는 노조가 걸림돌이 됐기 때문입니다.(이 사실은 2005년부터 2016년까지 지속되었는데 사업보고서를 통해 확인됨. 즉 과거형이 아닌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음 → 구조조정과 천문학적인 배당금, 주식시세 차이 등)

 

3. 6조 5,000억의 신규증설로 고용창출을 1,000명(정규직), 협력업체(300명)을 발표했지만 살인적인 구조조정에 의해 34명(기타제외)에 불과했고(2015.12.31.기준) 비정규직 또한 188명을 외주화함. (협력업체 300명은 확인할 수 없음)

 

2004년 임금협상시 노동조합의 인원충원(정규직 150명,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150명)까지 포함하면 구조조정의 인원은 실로 엄청나다 할 것입니다.(약 1,800명 예상)

 

4. 또한 공장증설 전 비정규직(리테이너,직영/청경,기타)에 속해있던 인원을 공장증설 후 정규직에 존재하지도 않는 기타(?)로 분류하여 비정규직을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방법으로 정규직 인원을 무려 87명을 증원시켰습니다.(사업보고서 허위작성)

 

 5. 반면에 GS와 Caltex 배당금 합의사항으로 주주들은 4조 503억을 챙겼으며, 주식공개후엔 무상증자만을 통해 12조 2,200억의 불로소득을 챙기며, 사내유보금 또한 8조 5,000억에 달합니다.

 

6. 2004년 노조무력화 후 GS와 Caltex간의 배당금(연간배당성향 최소 40% 이상)합의사항이 철저하게 이행되었습니다.(총 4조 503억)

2003년 당순이익(3,856억), 배당금(2,550억), 배당성향 (66%)

2004년 당순이익(8,462억), 배당금(3,380억), 배당성향 : (40%)

2005년 당순이익(7,286억), 배당금(2,910억), 배당성향 : (40%)

2006년 당순이익(6,208억), 배당금(2,480억), 배당성향 : (40%)

2007년 당순이익(6,320억) 배당금(1,260억), 배당성향 : 20%,

2009년 당순이익(6,528억) 배당금(2,000억), 배당성향: 30.6%

2010년 당순이익(8,623억), 배당금(3,460억), 배당성향: (40%)

2011년 순이익(1조2,360억), 배당금(4,970억),배당성향: (40%)

2012년 당순이익(7,314억), 배당금(2,936억), 배당성향: (40%)

2013년 순이익( 3,736억), 배당금(3,499억), 배당성향: (93.6%)

2015년 당순이익(9,718), 배당금(5,390억), 배당성향: (55.4%)

2016년 순이익(1조4,170억), 배당금(5,668억),배당성향: (40%)

(자료출처: 회사 사업보고서)

 

7. 공장증설 후 주식가치

-2조 5,000억이 투자된 NO3 고도화 증설 후(2010년) 주식가치.

2011년 예상실적기준 GS칼텍스의 적정가치(예상시가총액)는 16조 750억원(SK증권 기업분석, 2011.02.09.)(16조750억/2,600만주=1주당 618,269원)

 

-총 5조가 투자된 1주당 62만원의 기업공개 후 주주들이 챙기는 시세차익은 2,600만주☓ 62만원=16조 1,200억원의 이득. 또한 무상증자만을 통해 (19,712,511주☓ 62만원) 무려 12조, 2,217억의 불로소득을 챙깁니다.

 

결론

2004년 노조말살 후 총 6조5천억 신규공장 증설발표 →구조조정(1,000명의 고용창출이 아닌 전환배치로 34명, 비정규직 188명 외주화→인건비 절감→공장증설 후 수익증대로 주주배당금 증가(4조 503억)→기업가치 상승으로 주식가격 상승→ 5조 투자로 주식공개 후 주주들의 시세차익(12조 2,000억) 등 구조조정(전환배치)과 배당금, 주식가치 상승 등이 2005년부터 2015년 공장증설이 완료 될때까지 맞물려 돌아갑니다.

 

주주들의 배때지를 채우려고 즉 천문학적인 돈 때문에 세브론텍사코의 지시로 중노위 위원까지 공조해서 기업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파업유도(직권중재,공장가동정지)를 하여 불법파업을 만들어서 노동조합을 초토화 시켰다 이 말이지.

 

회사는 이런 사실들을 전부 부인했는데 그 결과는 사업보고서로 입증되었고 정부가 바꾸니 만천하에 들어났구만. 언론만 제대로 타면 GS칼텍스는 아작 나겠네. 에헤라 디야~ (해고노동자 김철준 올림)

 

자세한 사항은 저의 블로그//blog.naver.com/mua7328 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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