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0 수 13:16
자유게시판 (2005~2014)
 홍준표 매국짓과 부패온상 친박과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기들
 작성자 : 진짜우파  2017-10-28 14:23:04   조회: 400   

청와대서 서로 의견을 맞춰보자는 부탁을 홍준표가 뿌리치곤 미국으로 가서
어제 절대적인 지지 국민의 선택으로 탄생한 문제인 정권을  친북좌파라 흠집내며
미친 얼간이 트럼프가 비극적인 한국전쟁까지 부를 미국의 한반도 냉전정책을 부추기면서
미국에 노예 근성으로 반국가 반민족 사대매국노의 진면목을 보인 홍준표의 진짜 얼굴을 잘보여주었다


청년때 돼지발정제를 처녀에게 먹이고 강간하려했던 강간공범에 얼마전 죽은 성완종이 뇌물을 줬다는데도
홍준표는 오리발로 재판에 계류중이고 그런 더러운 인성으로 군사정권때 민주학생 시민에게 악랄햇던 정치검사로
이명박의 BBK 사기사건도 홍준표가 개입해 무혐의로 만들어줘서 이명박이 홍준표를 지원한것으로


사기14범 수십조 세금도둑 이명박과 일본장교 박정희가 불법집권후부터 천문학적 세금도둑질한
박근혜집안으로 지금 모든 죄상이 백일하에 드러났음에도 국민에게 사죄않하고
도둑질한 돈풀어 친박등 데모시키고 이명박과 여론조작 알바동원 여론조작과


이명박은 자한당과 바른정당에 정치자금주며 자기들 대변하라고 뒤에서 조종하며
이명박근혜 나팔수였던 신문 방송 동원 여론조작과 문제인정부 흠집내기까지 하고있으며
그 방송 신문 지키려고 지금 국회서 보이콧까지하는 더러운 부패정당에 국민은 속지말아야하며


이들의 부패연결고리는 과거 2인자였던 김종필이 한보그룹서 100억원 뇌물받고 은행에 압력넣어
수천억원 부정대출받게끔 한뒤 고의 부도를내 우리세금으로 은행빚 갚게한 세금도둑들로
당시 수사맏았던 함승희검사가 동화은행 계좌에서 김종필의 뇌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으나


그후 무슨 제의를 받았는지 나중엔 흐지부지 돼더니 검사옷을 벗었고
김종필이 DJP연합 국무총리볼때 국회의원으로 발탁돼더니
이후 박근혜 친박단체로 들어간뒤 정선 카지노사장으로 호화생활하듯이 검찰등 사법개혁도 필요하고

자한당과 바른정당이 부정부폐의 온상으로 친일매국노 후예들과 범죄비리집단이 남북분단을 악용해 안보팔며 보수우파라 속이고있는데


원래 우파란 자기민족과 국가를 최고로 아끼고 외국을 배척하는 민족주의와 국수주의가 우파정신이고
좌파란 사회복지향상으로 부자나 서민이 같이 잘살자는 정신이 좌파정신인데


한국은 해방후 유엔을 장악한 미국이 전범일본의 조선등지서 약탈한 엄청난 금괴등 뇌물받고
독일처럼 갈라야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할때 독립군과 애국지사가 반대하자
미국과 미국앞잡이 이승만이 독립군이 처형하려던 친일매국노를 구출하곤


친일매국노들을 정부와 군경 요직에 기용시켜 강제분단과 신탁통치 반대하던 애국지사와 독립군과 제주도민등
애국국민을 공산당 빨갱이 좌파라고 속인뒤 김구 김규식 여운형등 암살과 독립군과 제주도민등 학살을 저질러
미국과 일본이 짜고 저지른 강제분단땜 우리민족 삼백만명이 숨진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만든것으로


이승만의 독재정치를 국민이 무찌르고 민주국가로 발전할때 일본장교 박정희가 불법쿠테타를 벌여 집권하자
일본정부는 일본장교가 한국서 집권했다고 만세불렀고 박정희는 철저하게 일본편들어 침략배상 못받게 만들었고


조선시대부터 우리땅인 독도 앞바다도 한일협정서에 공해로 표기해 현재 독도분쟁 만든 최악질 매국노였으며
그것들이 친미매국노로 변신해  미국일본의 조선강제분단을 공산주의국가를 막았다며 역사왜곡 미화한것으로


쏘련도 분해돼고 공산주의가 쇄퇘해가는데 삼백만명이 숨진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의 피해가 더큰것으로
그래서 한국의 우파는 친일매국노가 변신한 사대주의 반민족 반국가 가짜우파보수들이며
친일매국노가 집권한 이승만정권과 일본장교 박정희 정권때 집권해 내려온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이 그후예들로


얼마전 미국대사 지낸 양심대사가 미국의 강제분단정책이 한국인에 큰고통을 줬다고 무릎꿇고 사죄하듯이
우리가 평화통일돼어 강대국이돼면 미국과 일본의 강제분단 책임과 일본침략배상 요구가 있을걸 대비해
독일처럼 자유왕래나 남북교류로 평화통일 못하도록 친일매국노 후예인 이명박그네 정권때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깨트렸고 경계선이 불투명한 서해평화어업협정도 깨트려 남북간 대결을 만든것이며


북한핵발전소 가동대신 중유발전소 지원키로한 제네바협정도 영변핵발전소 파괴했어도
미국 일본이 여러가지 핑계만들어 깨트린후 선제공격 위협하여 북한이 핵무기만들게 유도한후
음흉한 미국 일본이 한반도 냉전만들어 미국은 세계 최고로 많이 미국서 퇴출하는 고물무기 한국에 팔아먹었고
자기들 세력확장용 미국이익인 한국주둔비용도 한국서 엄청나게 뺏어가며


일본은 북한핵 핑계로 한반도 침략발판인 한일군사협정을 친일매국노 딸 박근혜와 체결하였으며
전범국가는 군대를 보유못하며 전쟁도 할수없는데도 미국이 용인해주어 군사국가로 바꾸어가는것이며


또 우리 수출 일위국인 중국의 보복으로 엄청난 손실을 부른 미국과 일본땅 보호위한 사드배치도
러시아와 중국이 자기들 감시기능이라 폭격우선순위라하고 미국 일본으로 향할 핵폭탄을 한국상공서 터트리며


중국이 수입도 막고있지만 중국관광객도 않와  제주도관광과 화장품과 옷도매 소매점등등 완전 적자영업인데도
무조건 미국에 충성하는 사대주의 친일파 후예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미국 일본위해 찬성하는것이며


자주국방으로 나가야할 전시작전권도 미국이 계속갖고 한국군을 다스리라는 반국가 반민족 사대매국노 가짜우파 가짜보수들이며
중국 러시아도 한국이 통일강대국되어 자기나라에 위협할까봐 전쟁나면 북한을 접수키위해 분명히 참전할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7-10-28 14:23:04
218.xxx.xxx.191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
  파업유도와 노조말살로 불법파업을 만든 GS칼텍스!   guru   2018-06-20   3
381
  선화도   박정환   2018-06-17   8
380
  다중지성의 정원이 7월 2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8-06-15   8
379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평화정착-통일로 매진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었습니다.   꺾은 붓   2018-06-14   7
378
  초대! 『전쟁이란 무엇인가』 출간 기념 알라딘 인문학스터디 (6/15 금 7시30분)   갈무리   2018-06-11   13
377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아이언맨   2018-06-10   15
376
  [LG전자]:::::퓨리케어:::::6월 렌탈 긴급 프로모션정책!!!:::::최대 지원중!   LG전자렌탈   2018-06-04   34
375
   YTN 지부 관계자께   아이언맨   2018-06-04   34
374
  전범일본대신 우릴갈라 6.25비극과 분단고통만든 미국일본과 드루킹 전말   진짜보수   2018-06-03   68
373
  James Lee로부터 날아온 편지   꺾은 붓   2018-06-02   77
372
  내우와 외환을 한꺼번에 싹쓸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꺾은 붓   2018-06-01   89
371
  쉐브론텍사코에 국가와 회사도 팔아먹은 허씨주주(경영진)들은 퇴진하라!!   guru   2018-05-31   97
370
  고양이(야옹이)야- 너의 애국심에 또 한 번 기대를 걸어보마!   꺾은 붓   2018-05-31   102
369
  박정희의 죄상 중 가장 악랄하고 나라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제1로 큰 죄상은?   꺾은 붓   2018-05-30   106
368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기고, 물방울이 바위에 구멍을 뚫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1)   꺾은 붓   2018-05-28   122
367
    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사기 속지말자 퉁격이다   나라사랑   2018-05-30   115
366
  이제 국민이 선택과 행동을 할 차례입니다. (1)   꺾은 붓   2018-05-27   136
365
    인생을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양심불량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부탁합니다!!!   인생한수   2018-05-30   112
364
  북미정상회담 잠정중단에 따른 각 나라와 정치인의 손익계산서 (1)   꺾은 붓   2018-05-26   140
363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최출합시다!!!   정치한수   2018-05-30   11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기자회견문] 언론사 노동시간 단축, 법대로 제대로 진행하라
[보도자료] 언론사 제대로 된 노동시간 단축 시행 촉구 기자회견
[성명] 정치권은 국민의 엄중한 경고를 잊지 말라
지/본부소식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답은 간단하다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합산규제 연장 반대한다
[부산일보지부] ‘공정보도 마음껏 하라’굽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