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21 금 11:50
자유게시판 (2005~2014)
 홍준표 매국짓과 부패온상 친박과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기들
 작성자 : 진짜우파  2017-10-28 14:23:04   조회: 431   

청와대서 서로 의견을 맞춰보자는 부탁을 홍준표가 뿌리치곤 미국으로 가서
어제 절대적인 지지 국민의 선택으로 탄생한 문제인 정권을  친북좌파라 흠집내며
미친 얼간이 트럼프가 비극적인 한국전쟁까지 부를 미국의 한반도 냉전정책을 부추기면서
미국에 노예 근성으로 반국가 반민족 사대매국노의 진면목을 보인 홍준표의 진짜 얼굴을 잘보여주었다


청년때 돼지발정제를 처녀에게 먹이고 강간하려했던 강간공범에 얼마전 죽은 성완종이 뇌물을 줬다는데도
홍준표는 오리발로 재판에 계류중이고 그런 더러운 인성으로 군사정권때 민주학생 시민에게 악랄햇던 정치검사로
이명박의 BBK 사기사건도 홍준표가 개입해 무혐의로 만들어줘서 이명박이 홍준표를 지원한것으로


사기14범 수십조 세금도둑 이명박과 일본장교 박정희가 불법집권후부터 천문학적 세금도둑질한
박근혜집안으로 지금 모든 죄상이 백일하에 드러났음에도 국민에게 사죄않하고
도둑질한 돈풀어 친박등 데모시키고 이명박과 여론조작 알바동원 여론조작과


이명박은 자한당과 바른정당에 정치자금주며 자기들 대변하라고 뒤에서 조종하며
이명박근혜 나팔수였던 신문 방송 동원 여론조작과 문제인정부 흠집내기까지 하고있으며
그 방송 신문 지키려고 지금 국회서 보이콧까지하는 더러운 부패정당에 국민은 속지말아야하며


이들의 부패연결고리는 과거 2인자였던 김종필이 한보그룹서 100억원 뇌물받고 은행에 압력넣어
수천억원 부정대출받게끔 한뒤 고의 부도를내 우리세금으로 은행빚 갚게한 세금도둑들로
당시 수사맏았던 함승희검사가 동화은행 계좌에서 김종필의 뇌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으나


그후 무슨 제의를 받았는지 나중엔 흐지부지 돼더니 검사옷을 벗었고
김종필이 DJP연합 국무총리볼때 국회의원으로 발탁돼더니
이후 박근혜 친박단체로 들어간뒤 정선 카지노사장으로 호화생활하듯이 검찰등 사법개혁도 필요하고

자한당과 바른정당이 부정부폐의 온상으로 친일매국노 후예들과 범죄비리집단이 남북분단을 악용해 안보팔며 보수우파라 속이고있는데


원래 우파란 자기민족과 국가를 최고로 아끼고 외국을 배척하는 민족주의와 국수주의가 우파정신이고
좌파란 사회복지향상으로 부자나 서민이 같이 잘살자는 정신이 좌파정신인데


한국은 해방후 유엔을 장악한 미국이 전범일본의 조선등지서 약탈한 엄청난 금괴등 뇌물받고
독일처럼 갈라야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할때 독립군과 애국지사가 반대하자
미국과 미국앞잡이 이승만이 독립군이 처형하려던 친일매국노를 구출하곤


친일매국노들을 정부와 군경 요직에 기용시켜 강제분단과 신탁통치 반대하던 애국지사와 독립군과 제주도민등
애국국민을 공산당 빨갱이 좌파라고 속인뒤 김구 김규식 여운형등 암살과 독립군과 제주도민등 학살을 저질러
미국과 일본이 짜고 저지른 강제분단땜 우리민족 삼백만명이 숨진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만든것으로


이승만의 독재정치를 국민이 무찌르고 민주국가로 발전할때 일본장교 박정희가 불법쿠테타를 벌여 집권하자
일본정부는 일본장교가 한국서 집권했다고 만세불렀고 박정희는 철저하게 일본편들어 침략배상 못받게 만들었고


조선시대부터 우리땅인 독도 앞바다도 한일협정서에 공해로 표기해 현재 독도분쟁 만든 최악질 매국노였으며
그것들이 친미매국노로 변신해  미국일본의 조선강제분단을 공산주의국가를 막았다며 역사왜곡 미화한것으로


쏘련도 분해돼고 공산주의가 쇄퇘해가는데 삼백만명이 숨진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의 피해가 더큰것으로
그래서 한국의 우파는 친일매국노가 변신한 사대주의 반민족 반국가 가짜우파보수들이며
친일매국노가 집권한 이승만정권과 일본장교 박정희 정권때 집권해 내려온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이 그후예들로


얼마전 미국대사 지낸 양심대사가 미국의 강제분단정책이 한국인에 큰고통을 줬다고 무릎꿇고 사죄하듯이
우리가 평화통일돼어 강대국이돼면 미국과 일본의 강제분단 책임과 일본침략배상 요구가 있을걸 대비해
독일처럼 자유왕래나 남북교류로 평화통일 못하도록 친일매국노 후예인 이명박그네 정권때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깨트렸고 경계선이 불투명한 서해평화어업협정도 깨트려 남북간 대결을 만든것이며


북한핵발전소 가동대신 중유발전소 지원키로한 제네바협정도 영변핵발전소 파괴했어도
미국 일본이 여러가지 핑계만들어 깨트린후 선제공격 위협하여 북한이 핵무기만들게 유도한후
음흉한 미국 일본이 한반도 냉전만들어 미국은 세계 최고로 많이 미국서 퇴출하는 고물무기 한국에 팔아먹었고
자기들 세력확장용 미국이익인 한국주둔비용도 한국서 엄청나게 뺏어가며


일본은 북한핵 핑계로 한반도 침략발판인 한일군사협정을 친일매국노 딸 박근혜와 체결하였으며
전범국가는 군대를 보유못하며 전쟁도 할수없는데도 미국이 용인해주어 군사국가로 바꾸어가는것이며


또 우리 수출 일위국인 중국의 보복으로 엄청난 손실을 부른 미국과 일본땅 보호위한 사드배치도
러시아와 중국이 자기들 감시기능이라 폭격우선순위라하고 미국 일본으로 향할 핵폭탄을 한국상공서 터트리며


중국이 수입도 막고있지만 중국관광객도 않와  제주도관광과 화장품과 옷도매 소매점등등 완전 적자영업인데도
무조건 미국에 충성하는 사대주의 친일파 후예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미국 일본위해 찬성하는것이며


자주국방으로 나가야할 전시작전권도 미국이 계속갖고 한국군을 다스리라는 반국가 반민족 사대매국노 가짜우파 가짜보수들이며
중국 러시아도 한국이 통일강대국되어 자기나라에 위협할까봐 전쟁나면 북한을 접수키위해 분명히 참전할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7-10-28 14:23:04
218.xxx.xxx.191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
  1억 배달겨레여- 우리의 지극한 정성을 하나로 모아 하늘을 감동시킵시다.   꺾은 붓   2018-09-25   7
381
  GS재벌과 언론(조.중.동) 혼맥도.(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guru   2018-09-20   7
380
  오늘 평양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꺾은 붓   2018-09-18   13
379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신장군이 이렇게만 하셨더라면?)   꺾은 붓   2018-09-15   15
378
  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진짜우파   2018-09-13   17
377
  도시재생 엑스포 -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도시재생   2018-09-10   14
376
  도시재생 엑스포 : 도시를 깨우는 비법에 초대합니다.   도시재생   2018-09-10   12
375
  재벌과짜고 최저임금 만들려고 외국노동자 마구 수입한 이명박근혜   진짜우파   2018-09-09   22
374
  독도등 한국팔아먹던 최고매국노 박정희 박근혜 진짜빨갱이 가족사   진짜우파   2018-09-09   12
373
  푸- 푸- 아이 숨차!   꺾은 붓   2018-09-07   17
372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옆집에 사는 사람들 큰일 났네!   꺾은 붓   2018-09-06   19
371
  적폐청산 재벌1호 GS칼텍스   guru   2018-09-06   23
370
  이명박근혜가 망친경제 현정부에 뒤집어씌우는 한국당과 일바 종편기레기 태극기데모 금품수수 처벌하라   진짜우파   2018-09-05   19
369
  오늘 아침에는 부처님님이나 공자님도 “에이-c8 녀-ㄴ” 하셨을 것이다.   꺾은 붓   2018-09-04   19
368
  한국을 세계평화/인간생명존중/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최고의 국가로 우뚝 세울 방안이 있는데!   꺾은 붓   2018-09-02   19
367
  종전약속을 또 깨트린 미국이 1994년 제네바협정도 깨트려 북한핵무기 만들게 유도했다   진짜보수   2018-08-31   25
366
  응답하라 수석교사 연구활동비 40만원   가을이   2018-08-31   28
365
  태풍 피해 받으신분 계신가요??   김해정   2018-08-26   98
364
  한국당 일베 종편 기레기 태극기 데모대 훔친돈받고 여론조작한다   진짜보수   2018-08-25   31
363
  전두환씨여- 광주시민이 베푼 마지막 기회를 헛되이 날려 보내지 말기 바란다.   꺾은 붓   2018-08-25   2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IPTV 재허가 조건에 OBS 재송신료 해결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보도자료] 미디어공공성 강화와 언론개혁을 위한 2018년 국정감사 10대 의제를 제안합...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방송의 정치적 독립보장' 이행촉구 기자회견
지/본부소식
[EBS지부 서명] 공영방송 EBS 이사회에 적폐 인사의 자리는 없다
[EBS지부 성명] EBS직원의 86% 서명! 장해랑 사장은 사퇴하고 방통위는 사과하라!
[국민P&B지부 성명] 조합원과 직원의 의견 수렴 없는 회사의 전적 결정 절대 수용할 수 없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