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4 금 14:08
자유게시판 (2005~2014)
 500년전
 작성자 : 당파싸움  2017-10-28 20:32:30   조회: 467   

지금 조선시대 당파싸움을 보는듯

안타까운 심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시민입니다.

등따습고 가진자들의 싸움에

TV 켜기가 불안합니다.

제발 정신들 차리고

내가 맞고 남이 틀리면 어떤가요.

다 내탓이다

하는것이 맞지않을까요?

무엇을위해,,,,

나와 생각이 틀리다고

비난하는것이

자칭 지성인들이 하는

패거리 놀음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나와 뜻이 다른 상대를 죽여서

무슨 사회정의를 세우겠다고

상생하세요

말없는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조속히

이성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7-10-28 20:32:30
220.xxx.xxx.5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
  질병 쉽게 치료~, 영어 쉽게 정복하기~   유익한   2018-12-10   2
381
  매일매일 신상 업데이트 명품가방,명품시계,명품의류,지갑,벨트,슈즈,악세사리,선글라스   다유림현대   2018-12-03   8
380
  미항 여수를 소돔과 고모라로 만든 적폐세력들에게 고함.   guru   2018-12-02   12
379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   guru   2018-11-17   20
378
  GS칼텍스 서울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80~81일차)   guru   2018-11-04   334
377
  국가의 산재은폐, 진짜? 진짜.   산재십년   2018-11-04   35
376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부쓰   2018-10-25   37
375
  예쁜 사랑을 이어가는 10가지비법   부쓰   2018-10-22   29
374
  GS칼텍스의 환경오염과 “주주수익 극대화”(해고노동자 김철준)   guru   2018-10-20   39
373
  시골 농촌의 돈장사, 공공기관이 지방자치단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초토화 몰락 앞당길것,   임채균   2018-10-20   59
372
    성범죄 1위 목사 나라망신이다 퇴출하자 미투운동 잘한다   미투운동   2018-10-24   47
371
  가을여자 가을남자   부쓰   2018-10-18   31
370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안한다.   꺾은 붓   2018-10-16   48
369
  해고는 살인이다, 부당해고 철회하고 복직시켜라!(해고노동자 김철준)   guru   2018-10-15   53
368
  엄마! 내가 하는거 잘봐   김우현   2018-10-13   55
367
  좋은글 한개 투척해   부쓰   2018-10-09   55
366
  좋은글 한개 투척해요   부쓰   2018-10-08   48
365
  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나? (1)   꺾은 붓   2018-10-06   54
364
  경제도 못살리곤 많이살렸다고 국민속인 부정축재 박정희 진짜빨갱이 가족사 (2)   진짜우파   2018-10-06   60
363
    성범죄 1위 목사 나라망신이다 퇴출하자 미투운동 잘한다   미투운동   2018-10-24   5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특별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신문법 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 '편집권 독립과 신문 진흥' 28일 개최
[보도자료]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 '걸어온 길, 가야할 길'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EBS사장 재공모, 투명성과 적합성 제고 없이 참사는 반복된다
[방송작가유니온 보도자료_성명] 2018 방송작가유니온 모성권 관련 실태조사 진행
[EBS지부 성명] 방통위에 경고한다, EBS를 파국으로 몰지 말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