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9 금 13:30
자유게시판 (2005~2014)
 부정축재로 한국망친 진짜빨갱이 박정희일가와 김종필
 작성자 : 진짜보수  2017-10-28 21:30:07   조회: 326   

선생인 지식층이 조국의 독립을 멀리하고 자신출세위해 일본왕에게 충성혈서쓰고 일본장교 입대후
만주서 독립군 죽이는데 앞장선 친일매국노 박정희가 불법쿠테타로 집권후에도

부르스 커밍스 교수가 미국 국무부 비밀문서를 보고 증언했듯이 미군과 일본군과 박정희의 한국군이 북한침략후

한국을 도로 일본식민지로 바치겠다고 만주서 직속상관이던 아베 할애비 기시수상에게 일본서 63년 충성서약하고

[쿠테타 당시도 실패하면 튀려고 사복입고 용산술집서 소식기다리다 성공했단 소식듯고 군복갈아입고 합류한 기회주의자]

 

십만명이상 강제로 끌려간 위안부할머님과 백만명이상 강제징용 근로자들과
강제징용과 위안부 할머님들중 수십만명의 일본군에 의한 학살자들 피해배상 한푼도 못받게 만들었고
장면정부의 30억불 일본침략 피해배상 요구를 3억불 싸구려로 해주고 그돈도 피해자에게 안주고 횡령한 박정희로


조선시대부터 우리땅이었던 독도앞바다로 이승만정권때 지도에도 한국령으로 표시한걸
한일협정서에 일본요구대로 공해로 만들어 현재 독도분쟁만든 최악질 매국노로


수백명 살인독재에 정경유착 원흉으로 근로자 착취하며 경제살려야할 세금을 도둑질

스위스 은행에 60억불 부정축재하였다고 기업서 돈걷은 이후락 중정부장 아들이 미청문회서 증언하였고
당시 아시아에서 꼴찌수준으로 경제못살리곤 많이살렸다고 국민속인 희대의 사기꾼이며

[당시는 발전된 서양문물 받아들여 저개발 동양이 모두발전할때임 당시 세계경제도표에 동양서 꼴찌수준인 한국 ]

 

연애인과 유부녀 또 어린 안양예고 여고생까지 국정원시켜 끌고와 강간범인 박정희에게 침을 뱉어야 마땅한데도
매국노에 추종하는 친박과 늙은이들 부정축재금인지 일당받고 지-럴하며 박근혜가 구속됐어도 지시받고 법정서 소란떠는데


박정희의 정경유착 세금도둑질을 배워서 최태민과 기업서 세금도둑질하던 박근혜가

세금도둑 이명박과 짜고 부정선거로 집권후 서방이었던 최태민 딸과 또 기업과 짜고

저임금과 비정규직 양성등 국민착취후 기업서 뇌물받는둥 국가와 국민경제망쳐놓고
다른 범죄증거가 넘치는데도 오리발에 국민에게 진정한 사죄와 반성도 않고 계속 거짓말하는 더러운 싸이코패스로


학생들 못나오게하고 구출못하게 한 해경과 국정원의 수상한 행적등 세월호도

부정선거 덮기위한 기획살인같다는 증언이 나오고있어 철저조사후 박그네도 무기징역 때린뒤

엄청난 박그네 일가들 부정축재 재산 수십조 반납하면 30년으로 감형해야한다


그일가들 부정축재는 박정희가 빼돌린 60억불외에도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MBC주식과 영남대학등 엄청나고
독일검찰서 발표한 박근혜 동업자 최순실집단의 십조원대 비자금과 최순실이 보관중이던 엄청난 금액의 비밀금고도 찾아야하고


그리고 대우그룹 김우중이 은행서 불법대-출 15조원 받은돈으로 뽕쟁이 박지만회사 차려주고
그빽으로  감옥안살고 은행빚 안갚고 월남으로 빼돌려 호의호식하고있어 김우중도 잡아들이고
박지만 회사도 환수해야하며 오촌조카 두명과 비서의 이상한 죽음 살해혐의 박지만을 재수사해야하고

 

형부인 김종필도 1961년 박정희와 짜고 불법쿠테타 저지른후 비리저지르며 엄청난 부정축재자로 하나만 예를들면

김종필이 은행에 압력넣어 한보그룹 정태수가 수천억 은행서 부정대-출한 돈중 백억원을 당시 실세인 김종필에게 뇌물로 바치고

그빽으로 지금 은행빚도 안갚고 외국 도망가듯이 한국서 우리세금으로 도둑놈들 대신 은행에 빚갚아주게 하였고

 

[동화은행 김종필 계좌에서 정태수가 100억 뇌물 바친걸 함승희 검사가 폭로했는데 회유를 받았는지 수사중단하였고

그후에 함승희는 입다문 댓가인지 박근혜 친박단체 들어가 정선카지노 사장으로 호화생활하였고

세금도둑 김종필은 전두환이 불법쿠테타후 군부에서 조사받을때도 엄청난 부정축재자로 확정받았음] 

 

김종필 얘비도 일정때 면장보며 일본의 강제동원등 침략행위 돕던 친일매국노 집안으로

1965년 박정희 지시로 일본침략 피해배상을 일본편들어 싸구려와 한일협정서에 독도 우리바다를 공해로 표기하듯  

1998년에도 실세인 국무총리보며 한일어업협정을 일본에 유리하게한 매국노로 아주 패륜적인 매국노 집안이며


 박근영 역시 친족간 피터지게 재산싸움하더니 얼마전 기시 손자 아베에게 찾아가
1965년 굴욕적 한일협정을 지지하며 위안부협상도 언니와 자기도 아베정권이 원하는대로 하겠다고 충성발언하듯이
지금 사드도 전쟁시 일본미군기지로 향할 핵폭탄을 한국상공서 터트려 한국인 생명권과 경제권까지 망치는 친일매국노집안이다


[해방후 이승만이 일본군 출신을 모집하자 육군장교로 입대후 공산당 간부였던 친형 박상희 추천으로
공산당 경상북도 군사부장맡아 간첩질하던 박정희였고

그딸도 얼마전 정부에서 추천도 않했는데 북한방문해 김일성 김정일을 위대한 지도자라고 칭송하고
주체사상탑과 김일성 생가에 참배까지하고 김정일에게 선물바치고 온 진짜 빨-갱이 가족이 박근혜 가족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7-10-28 21:30:07
218.xxx.xxx.191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
  일본서 간첩처럼 지원금받는 뉴라이트 소속 가짜보수들이 올림픽과 경제등 나라망치고있다   진짜보수   2018-01-20   3
372
  구인공고(부업/알바/투잡가능)   채용매니저   2018-01-19   8
371
  개강! 17일 철학 : 푸코 『성의 역사』 / 23일 영화 : 거리영화의 발전과 분화   다중지성의 정원   2018-01-14   20
370
  초대합니다! 소설의 윤리와 변신 가능한 인간의 길 : 『문학의 역사(들)』 출간 기념 저자 강연회 (1/21 일 2시)   갈무리   2018-01-14   21
369
  [기자수첩] 정부는, 농협, 축협, 임협 공공기관 수익사업 전면 중단, 자금회수 하라   임채균   2018-01-13   50
368
  ▶▶ 개인회생&파산신청 도와드립니다 ◀◀   개인회생파산   2018-01-07   59
367
  구인공고(성실히 일하실분 모집)   채용담당   2018-01-07   67
366
  쉐브론텍사코에 국가를 팔아먹은 적폐청산 GS칼텍스!   guru   2018-01-04   124
365
  단기,장기로 한두시간 단순 부업, 알바 하실분 모집(지역무관)   업무관리   2018-01-03   125
364
  언론인의 원수! 이명박을 구속하자!   쥐를잡자특공대   2017-12-29   138
363
  롯데건물위해 활주로 비틀기와 롯데주조위해 주류법 고친 이명박 처벌하라   진짜보수   2017-12-27   165
362
  1/8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철학 강좌 : 자본주의적 시간성 비판, 프로이트, 푸코, 단테, 니힐리즘, 서양철학사   다중지성의 정원   2017-12-24   182
361
  다중지성의 정원이 1월 6일 개강합니다!   갈무리   2017-12-19   205
360
  GS칼텍스의 환경오염과 청년 일자리 창출!   guru   2017-12-17   247
359
  문통외교성공 비난 한국당 간철수 종편들과 63년 한미일군사협정속셈   진짜보수   2017-12-16   248
358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거짓없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   나영   2017-12-15   265
357
  집에서 1-3시간 부업하실분(부업/알바/투잡가능)   채용담당   2017-12-14   265
356
  예비부부님들 참가하셔서 무료혜택 받으세요!   웨딩담당   2017-12-14   265
355
  GS칼텍스 경영비리 (사업보고서 허위작성)   guru   2017-12-11   277
354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 살해혐의 이명박과 빅딜협상과 적폐판사들   진짜보수   2017-12-06   30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보도자료]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 출범
[보도자료] 사원 ‘톡방’ 불법 사찰 YTN 최남수 사장 검찰에 고발
지/본부소식
[전주MBC지부] 전주 MBC 사장은 청렴, 도덕, 저널리즘에 투철해야 한다
[뉴시스 성명]뉴시스 사측, 임단협 최종 결렬 책임져야
[민방노협 성명] KNN대주주의_JIBS에_대한_부당한_경영간섭을_규탄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