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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2014)
 GS칼텍스 자본금 형성과정에 따른 불로소득과 배당금액.
 작성자 : guru  2017-10-31 15:04:11   조회: 121   

적폐청산 재벌1호 천민자본 GS칼텍스의 실체!

1. GS칼텍스 자본금 형성과정에 따른 불로소득과 배당금액.

 

1) GS칼텍스의 자기 자본금 형성과정을 보면 총 2,600억 가운데 유상증자에만 주주의 돈이 들어갔으니 액면가(10,000)로 환산하면 (6,287,489주)로 1,747,488주 + 4,540,000주, 174억 + 454억 = 628억만 투자했고,

 

무상증자를 통해 형성된 자본금은(19,712,511주)로 6,452,511주 + 13,260,000주, 645억 + 1,326억 = 1,971억으로 주주들의 유상증자 투자금액(628억)의 3배에 해당하는 액수이며,

 

이는 총자본금 2,600억원의 75%가 넘는 금액이다. 때문에 주주들이 소유한 주식중 75%는 공짜로 주운 것이나 다름없다.

 

2) 총자본금 2,600억원중 액면가(10,000)로 환산시, 주주들은 628억만 투자하고 무상증자를 통해 1,971억의 시세차익을 보면서 자본금을 형성함.

 

발행가로 환산하더라도 1,675억만을 직접투자하고, 1,971억원은 무상증자를 통해 자본금을 형성함.

 

발행가를 기준으로 유상증자와 무상증자의 비율을 보면 발행주식총액(3,646억)중 주주가 직접 출자한 금액은 1,675억이고,

 

무상(액면가)으로 증자받은 주식총액은 1,971억으로, 무상증자를 액면가(10,000)기준으로 계산을 하여도 주주가 출자한 금액(유상증자: 1,675억)을 훨씬 초과한다.

 

3) 반면 무상증자(1,971억)를 발행가를 기준(95년: 46,000원)으로 했을때, 9,067억원의 불로소득으로 투자금액(1,675억)의 5.5배인 몇 곱을 챙긴다.

 

비상장회사인 관계로 95년 유상증자시 발행가를 기준했을 때를 가정한 것이다. 주식값이 올라가서 얻는 차액이 아니라 순수 불로소득만 계산한 금액이다. 칼만 안들었지 강도보다 더 지독한 금액이다.

 

4) 그러면 자본금 2,600억중, 유상증자(1,675억: 발행가 환산)에만 돈이 들어갔고, 이 자본금 또한 GS와 쉐브론,텍사코(칼텍스)가 50:50으로 투자했으니, GS칼텍스(837억)와, 쉐브론 텍사코(837억)자본이 1,675억을 투자하고 지금껏 주주배당이라는 명목으로 가져간 돈은 얼마일까?

-68년~83년(??), 84년~ 2016년: 총 4조 6,315억(자료출처, GS칼텍스 사업보고서)

 

2. 2004년 파업유도(직권중재, 공장가동정지)로 불법파업을 만들어서 노조무력화 후(지도부 구속, 조합원 650명 징계) 6조 5천억 신규공장 증설을 발표했지만 살인적인 구조조정으로 1,000명의 고용창출이 아닌 34명, 비정규직마저 188명을 외주화 하였으며, 협력업체 300명은 파악할 수 없음.

 

때문에 04년부터 구조조정으로 엄청난 인건비 절감이 주주들의 천문학적인 배당금으로 이어진 것을 알 수 있음.

 

3. 2004년 노조무력화 후 GS와 Caltex간의 배당금(연간배당성향 최소 40%이상)합의사항이 철저하게 이행되어서 12년간(2003년~2016년) 총 4조 503억을 챙겨갔으며 이중 절반은 세금한푼 없이 쉐브론텍사코로 배당되었다.

 

4. 또한 지금까지 GS와 쉐브론텍사코(칼텍스)주주가 가져간 금액은 투자금액(2,600억)의 27.6배를 회수하고도 남습니다. 한마디로 지난 수십년동안 주주들은 기업의 현금을 고갈시키는 배출구였다. 주주들에게는 투자자라는 이름조차 과분하다. 아니 차라리 ‘추출자’ 라고 부르는 편이 옳을 것이다.

 

더욱이 6조 5,000억의 공장증설에 따른 매출액 증가로 당기순이익 또한 엄청나게 늘어남에 따라 주주들의 배당금 역시 천문학적으로 증가할 것이다.(한해 1조원 예상)

 

5. 5조원이 투자된 NO3 고도화(HOU) 증설 후(2010년) 주식가치. 2011년 예상 실적기준 GS칼텍스의 적정가치는 16조 750억원이다. (SK증권 기업분석, 2011.02.09.) (16조 750억/2,600만주 = 1주당 618,269원)

 

- 1주당 62만원의 기업공개 후 주주들이 챙기는 시세차익은 2,600만주☓ 62만원= 16조 1,200억원의 이득. 또한 무상증자만을 통해 무려 12조, 2,217억의 불로소득을 챙깁니다.(19,712,511주☓ 62만원)= (12조, 2,217억원).

- 총 6조 5,000억이 투자된 주식가치 (자료부족으로 파악할 수 없음)

6. 결론

GS칼텍스는 1995.11.18일 유상증자를 끝으로 주주들의 직접투자는 중단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한번 돈을 밀어넣은 대가로(1,675억)끝없이 점점 더 많은 부의 흐름을 누리는 것은 누가 과연 더 배부른 돼지이고 귀족적이며, 앞으로 발생되어질 이윤에 대해서도 정당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따라서 이제부터라도 기업의 부는 그것을 창출한 이들에게, 지역사회의 부는 모든 사람에게 귀속되어야 한다. 부를 부에만 배분하는 것이 아니라 “창출하는 능력”에 배분하는 메카니즘에 더 큰 핵심을 두어야 한다. (해고노동자 김철준 010-4653-7328)

 

자세한 사항은 저의 블로그//blog.naver.com/mua7328 에 모든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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