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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2014)
 적폐청산 재벌1호 GS칼텍스의 경영비리 1탄!
 작성자 : guru  2017-11-04 20:30:52   조회: 393   

충격, 경악! 적폐청산 재벌1호 GS칼텍스의 경영비리!

1. GS칼텍스 경영비리.

GS칼텍스 천민주주들은 파업유도로 노조무력화 후 천문학적인 주주배당금(4조 503억: 2003년~2016년)과 주식공개 후 무상증자로만 시세차익(12조 2,200억)을 올리는 것도 부족해, 비상장회사를 악용하여 경영비리, 사업보고서 허위작성, 부당 내부거래, 계열사 일감 밀어주기 등 또 다시 주주들의 배를 채우기 시작한다.

(중략)

검찰은 SK글로벌이 회계분식을 통해 총 1조 5,587억원의 이익을 부풀렸다고 발표했다. 회계법인과 피감기업은 공생 관계한 회계법인이 특정기업에 대해 장기간 감사를 맡는것이 관행처럼 굳어지다 보니 회계감사는 짜고치는 형식적 절차로 변질되고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실제로 SK글로벌의 회계법인인“영화”는 SK글로벌과 13년동안 유착관계를 이어왔다.

 

따라서 SK글로벌에 투자한 외국인, 소액주주에 이어 하나은행, SK글로벌 채권단은 총 3,0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중에 있다.(2003년) 이렇듯 SK글로벌의 분식회계를 초래한“영화”회계법인이 다름아닌 GS칼텍스의 회계감사를 담당했던(1990년~ 2002년) 법인이라는 점에 대해서 충격과 경악을 금할 수 없다.

 

회사는 2003년 SK글로벌 분식회계가 터지자 기존의“영화” 회계법인에서“삼정”회계법인으로 신속하게 바꾼다. 지난 확인된 자료만 13년간(SK글로벌과 기간이 같다) 영화회계 법인이 감사를 맡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GS칼텍스의 경영현황이 얼마나 많은 의구심과 기업 투명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굳이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뿐만아니라 회사는 이러한 사실들을 은페하기 위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보고된 감사보고서 조차도 "영화" 회계법인이 감사를 했던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전부 "한영" 회계법인으로 감사를 한것처럼 이름만 바꿨던 것이다.(참으로 기가막힐 노릇이다) 또한 어찌된 연유인지 2004, 2005, 2006, 2007년도의 사업보고서 조차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지금껏 공시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2004년 LG그룹 분리(LG/GS)후, 2004~2007년도 사업보고서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지금껏 공시 되지 않는 이유와, SK글로벌(현 SK이노베이션)의 분식회계를 초래한 “영화” 회계법인이 GS칼텍스의 회계감사를 담당했던(1990년~2002년, 13년)법인이기에 기업 투명성에 문제가 있으며,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영화" 법인인데도 “한영”회계법인으로 이름을 허위작성을 한 이유를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해고노동자 김철준)

 

☞ 자세한 사항은 http://blog.naver.com/mua7328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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