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2.26 월 11:23
자유게시판 (2005~2014)
 정부와 외세의 인체실험 - 불편한 진실
 작성자 : 인체실험과 인권  2017-11-22 21:26:38   조회: 413   

먼저 노무현 전대통령 께서 그리 되신것은 안타깝고 국가적으로 불행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이 문제(정부와 외세의 인체실험)를 거론하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희생되었는지 조차도 수사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중엔 어린 학생들과 죽을때까지 인체실험 당한 분도 있습니다. 친노에서 얘기하는 친일파 후손의 문제, 틀린 얘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이 문제도 심각합니다.

친노에도 이 문제에 반대하신 분들이 있었는데 황우석 박사 사건때 첫 단추가 잘못 채워지고 이 지경이 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 세계(인간 모르모트 세계)에는 그들(일부 정치인들)과 외세가 지배하고 있고, 그들에겐 감춰야 할 비밀이 있습니다. 그들과 외세는 알지만 우리와 국민들은 모르는 비밀. 이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진 알 수 없을 겁니다.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의 어둠. 그 어둠속 깊고 깊은곳의 어둠. '죽고 싶지 않다' '살아야 한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살고 싶다' '외세와 인체실험을 해서라도 살아야 한다' '외세와 인체실험을 하더라도 당을 살려야 한다.'

그들은 살기 위해 이 실험에 반대하는 분들을 제가합니다. 외세는 그들의 이익을 위해 반대하는 분들을 제거합니다. 우리는 살기 위해 이 문제를 알리고 해법을 구합니다. 이 실험에 반대하는 분들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이 문제를 알리고 해법을 구합니다.

이 실험에 반대하는 많은 분들이 대중의 비난을 받으며 희생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비행기 화장실에서 담배 피웠다고 대중에게 비난 받으며 제거된 모보컬(저도 약을 이용한 함정에 당해 필리핀 공항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다 걸린 적이 있습니다), 폭행 사건으로 대중의 비난을 받으며 제거된 모배우와 모보컬, 성추행으로 대중에게 비난 받으며 제거된 제주지검 모검사장, 아들 문제로 곤욕을 치른 모 정치인... 제가 들은것만 12명이 넘습니다.

MB정부도 그들과 외세의 협공을 받고, 대중의 비난을 받으며 광우뻥으로 제거됩니다. 물론 다른 이유로, MB정부를 비난한 분들도 있지만 그들과 외세의 세력이 가장 큽니다. 그 후 그들과 외세는 마음대로 인체실험을 하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약 40년 동안 MB정부와 그시절 이 실험에 반대한 분들의 공이 가장 큽니다. 그로 인해 정부와 외세의 인체실험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우리는 그들과 외세를 흡혈귀라 부릅니다. 어린 학생들과 국민들의 피를 빨며 외세와 인체실험 하는 그들이나 그러한 일부 정치인들을 이용하여 자국에서 할 수 없는 실험을 하는 외세나 우리가 보기엔 도진개진 입니다.

정부에선 적폐청산을 얘기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 MB정부등 야당의 적폐만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참여정부에서도 외세와 비밀 인체실험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권력자들이 경제가 어려워지면 일부 노동자들을 희생하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공리주의'를 내세워 외세와 인체실험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보수 정권으로서 MB정부도 적폐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고 듣기론 참여정부의 적페가 MB정부의 적폐보다 훨씬 더 큽니다. 물론 정부에서 수사할 지는 의문입니다.

1. 국정원 댓글, 국방부 댓글 - 참여 정부에서도 정보부, 보건 복지부 동원해서 외세와 인체실험 했습니다.
2. MB정부의 블랙 리스트 - 저희도 그 연예인 분들의 고통을 조금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참여정부엔 인간 모르모트 리스트가 있었고 외세와 잔인하게 인체실험 했습니다.
3. 4대강 사업 - 참여 정부도 국민들 세금으로 외세와 비행기,헬리콥터 날리며 인체실험 했고, 국민들은 실험으로 고통 받는데 자신들은 '부귀영화'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정부는 외세와 인체실험을 위해 어린 학생들에게 몰래 약을 먹여 속임수를 쓰고, 실험 대상에게 약을 먹여 속임수를 써서 실험을 진행합니다.  또한 외세와 함께 국민들이 이 실험에 대해 보고, 듣고, 말하지 못하게 감시 합니다.

- 지면상 이하 생략-

정부와 여당의 적폐는 수사하지 않고 야당의 적폐를 수사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문제(정부와 외세의 인체실험)는 99% 해결 못합니다. 자신과 동료들이 인체실험 하거나 협조했다고 알릴 정치인은 거의 없습니다. 지금은 그냥 정부, 외세와 타협하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변증법'을 믿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다시 기회가 올겁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7-11-22 21:26:38
121.xxx.xxx.132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
  플랜트노조 충남지부 사태의 본질   plantcn777   2018-02-25   14
381
  러시아조사단 천안함 이명박과 미국의 북한탄압 사기극   진짜보수   2018-02-23   16
380
  각종질병 자가치료~, 영어 쉽게 정복~   유익한   2018-02-23   11
379
  언론들이여 보고있나?? 이게 현실이다!!!   일반인   2018-02-19   31
378
  !!한 노동자의 시국선언!!   일반인   2018-02-19   57
377
  태극기로 뭉친 이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반인   2018-02-19   57
376
  초대! 윌리엄 제임스의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 역자와의 만남 (2/25 일요일 3시)   갈무리   2018-02-17   54
375
  [새책] 윌리엄 제임스의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정유경 옮김) 출간!   갈무리   2018-02-17   55
374
  프랑스 마몽드지 남북단일팀등 남북교류로 한국목소리낼수있다 칭송   진짜보수   2018-02-16   70
373
  의료실비보험 제대로알아야 돈이되요!   무료비교견적   2018-02-14   74
372
  "노동이 당당한 나라 시즌2 - 내일의 내 일을 위해!"   정의당후원회   2018-02-13   93
371
  누가 평창 올림픽을 흥행시키는지? 그 힘은 북한의 정성에 있다는 생각~   초롱이   2018-02-13   92
370
  전범일본뇌물받고 우릴 대신갈라 분단땜 6.25비극만든 미국일본이 영구분단위해 남북교류방해와 친일파변신 가짜보수 매국노들   진짜보수   2018-02-12   104
369
  2018 직원상시 채용공고   채용담당자   2018-02-05   107
368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거짓없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   나영   2018-01-29   196
367
  힘든생활에 도움되는 무료상담!!   무료상담   2018-01-26   202
366
  집안일하며 짬짬히 용돈벌이 되네용!   꽃맘   2018-01-26   199
365
  홍준표 대표님 - 당신의 애국심을 믿습니다.   꺾은 붓   2018-01-24   226
364
  전남지역, 노사현장, 전남투데이가 함께 해 가겠습니다,   임채균 (전남투데이)   2018-01-23   234
363
  1989년초에 벌어진 유대인/서양인의 신 신성모독사건   3옥타브대머리   2018-01-21   23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연합뉴스지부 보도자료] 20일(화) 기자회견 '박노황 적폐 청산하고 국민의 품으로!'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지/본부소식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8]12기, 입사 이후 세 번째 성명서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7]부끄러움을 가르치는 사측의 행태에 분노한다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6]경영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가?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