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6 월 17:55
자유게시판 (2005~2014)
 GS칼텍스 경영비리 (사업보고서 허위작성)
 작성자 : guru  2017-12-11 15:16:07   조회: 356   

적폐청산 재벌1호 GS칼텍스!

GS칼텍스는 왜 쉐브론텍사코에 국가와 민족과 백성까지 팔아먹은 매국적인 회사가 되었는가?

1. GS칼텍스 경영비리 2(사업보고서 허위작성)

GS칼텍스 고용창출은 6조5천억 투자로 공장증설전(2004년)과 비교하면, 1,000명이 아닌 “121명”이지만(2,811명-2,690명=121명)정규직 1,000명의 인원축소를 숨기기 위해 기존 비정규직에 속했던 인원(87)을 공장증설 후(2015.12.31.)기타로 포함시켜 정규직 인원을 늘렸습니다때문에 정규직 고용창출은 121-87= 34명에 불과합니다.

 

(기준일 :

2015년 12월 31일

)

(단위 : 천원)

 

사업부문

성별

직 원 수

평 균
근속연수

연간급여
총 액

1인평균
급여액

비고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합 계

전체

(단시간
근로자)

전체

(단시간
근로자)

정유사업

2,356

-

67

-

2,423

16.5

254,984,546

105,235

-

정유사업

154

-

98

-

252

8.3

15,210,751

60,360

-

석유화학

211

-

4

-

215

14.7

22,351,135

103,959

-

석유화학

3

-

9

-

12

3.9

447,610

37,301

-

기타

78

-

30

-

108

8.8

8,250,409

76,393

-

기타

9

-

8

-

17

4.0

1,029,921

60,584

-

합 계

2,811

-

216

-

3,027

15.3

302,274,373

99,859

-

“기타” 인원은 2009년까지 비정규직에 속했습니다. 2009년 사업보고서상의 기타(169): 전문계약직 /일반계약직 /무기계약직 /직영청경

-2010년 정규직:기타(158명), 2011년 정규직:기타(181명), 2012년 정규직:기타(162명), 2013년 정규직:기타(92명), 2014년 정규직:기타(90명), 2015년 정규직:기타(87명), 2016년 정규직:기타(89명),

즉 GS칼텍스는 2010년부터 정규직의 고용창출을 늘리기 위해 사업보고서를 허위작성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자료출처:사업보고서) 그렇다면 기존 비정규직에 속했던 “기타” 인원이 연간급여총액과 1인평균급여액(:76백만원:6천만원)이 높은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이 사실은 회사의 2002년도 리테이너(비정규직인원/인건비 내역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2002년도 리테이너(비정규직인원/인건비 내역 (단위:백만원)  

구 분

인 원

직접 인건비

금액

비율

인당 인건비

리테이너

85

2,904

1.8%

34

02년 직급별 인원/인건비 내역중 비정규직인 리테이너(직영청경/계약직)의 인원은 85명이고 연간급여총액은 29억4백만원으로 1인당 직접인건비는 3천4백만원임. 여기서는 리테이너(비정규직)중에서 인건비가 높은 사람들만 발췌하여 정리했으며, 1인당 인건비 3천4백만원 조차도 평균치로 나타낸 액수이기 때문에 실제 인건비는 개인마다 엄청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2003년도 계약직현황 자료를 근거로 리테이너들의 급여/연봉을 추정해 보면 리테이너조차도(비정규직퇴직임원 및 관리자들과 구분되어 철저히 차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자료출처: 비정규직 급여표, 계약직 현황(03.6.11일)]

 

 

 

 

 

 

 

 

empl_no

name_han

name_han

name_han

name_han

입사일자

승격일자

salary_amt

NR12

문경*

건설부문O/H

기타

팀원

4/1/102

4/1/102

4.400.000

YR12

정정희

인사/노경팀

리테이너(생산)

리테이너(공장)

3/22/102

3/22/102

941.300

YR13

문선영

인사/노경팀

리테이너(생산)

리테이너(공장)

3/21/102

3/21/102

727.200

YR14

홍석률

인력개발팀

리테이너(생산)

팀원

5/2/102

5/2/102

1.463.800

YR16

홍인영

총무팀(생산)

리테이너(생산)

리테이너(공장)

12/1/102

12/1/102

810.360

NR18

이동*

가스/전력사업본부O/H

리테이너(본사)

팀원

7/1/102

7/1/102

5.500.000

NR40

권웅*

재무본부O/H

기타

고문

4/1/103

4/1/103

8.500.000

NR41

이종*

가스/전력사업본부O/H

기타

고문

4/1/103

4/1/103

8.500.000

NR42

이현*

가스/전력사업본부O/H

기타

자문역

4/1/103

4/1/103

5.500.000

NR43

노중*

경영혁신본부O/H

기타

자문역

4/1/103

4/1/103

4.400.000

PP18

배병수

총무팀(생산)

직영청경

청원경찰

2/6/80

2/6/80

1.282.800

PP20

이화진

총무팀(생산)

직영청경

청원경찰

11/10/82

11/10/82

1.230.400

PP22

김종성

총무팀(생산)

직영청경

청원경찰

12/1/83

12/1/83

1.211.000

CJ14

버틀넷

ChevronTexaco 상근이사실

기타

ChevronTexaco부서장

6/25/101

6/25/101

19.710.000

CJ15

페리

ChevronTexaco 상근이사실

기타

ChevronTexaco부서장

7/5/101

7/5/101

10.090.000

CJ16

쿠마

ChevronTexaco 상근이사실

기타

ChevronTexaco부서장

1/1/102

1/1/102

15.590.000

CJ27

아담스

ChevronTexaco 상근이사실

기타

ChevronTexaco부서장

1/15/103

1/15/103

15.590.000

 

* 계약직 현황 (2003년 6월 11일)

 

 

 

 

 

1) 문경* : 임원, 전문위원(상무), 2002.3.31 퇴직

2) 이동* : 출처도 모르는 낙하산 인사(퇴직임원 아님)

3) 권웅* : 경영지원본부 부사장 /본부장, 2001.1.31 퇴직
4) 이종* : 임원, 부사장 2003.3.31 퇴직

5) 이현* : 가스전력 사업본부 O/H(상무), 2003.3.31 퇴직

6) 노중* : 임원, 연구위원(상무), 2003.3.31 퇴직

7) 버틀렛 페리,쿠마,아담스 : 쉐브론텍사코 부서장

 

1) 문경* (상무, 기본급: 4,400,000) : 2002.4.1 ~ 2004.3.31

(총급여 : 1억8천2백6십만원)

2) 이동* (출처도 모르는 낙하산 입사 : 5,500,000) : 2002.7.1 ~ 2003.6.30

(총급여 : 1억3천5백95만원)

3) 권웅* (부사장 : 8,500,000) : 2003.4.1 ~ 2004.3.31

(총급여 : 2억9백4십5만원원)

4) 이종* (부사장 : 8.500.000) : 2003.4.1 ~ 2004.3.31

(총급여 : 2억9백4십5만원)

5) 이현* (상무 : 5,500,000) : 2003.4.1 ~ 2004.3.31

(총급여 : 1억3천5백95만원)

6) 노중* (상무 : 4,400,000) : 2003.4.1 ~ 2004.3.31

(총급여 : 1억3천5백9십5만원)

7) 버틀렛 (쉐브론텍사코 부서장 : 19.710.000)

8) 페리 (쉐브론텍사코 부서장 : 10.090.000)

9) 쿠마 (쉐브론텍사코 부서장 : 15.590.000)

10) 아담스 (쉐브론텍사코 부서장 : 15.590.000)

 

이 밖에도 계약직 현황에는 salary가 나타나 있지 않고 급여 Table 상에서만 salary를 확인 할 수 있는 사람으로

11) 최영* (NR11 : 생산본부 O/H : 5,500,000) : 2002.04.12 ~ 2003.8.31 (총급여 : 1억8천5백2십5만원)이 있다.

 

GS칼텍스는 주체성도 애국심조차도 없는 회사다. 해마다 주주들에게 천문학적인 배당금도 부족해서 쉐브론텍사코 등기 이사들을 특별한 job도 없는 기타로 임명하여 최고대우는 물론 GS칼텍스 퇴직임원 또한 고문/자문역으로 다시 채용하여 재직당시와 똑같은 대우를 해주고 있다. 그에 비해 피땀 흘려 일하고 있는 이나라 국민들은 비정규직과 더 못한 계약직으로 전락시켜 임금착취는 물론 매출증가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용역업체나 외주하청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GS칼텍스는 “한번 임원이면 영원한 임원이다” 라는 룰을 적용해서 이러한 편법들을 2016년까지 이번에는 리테이너가 아닌 정규직의 기타라는 인원으로 가장하여 퇴직한 임원들을 고문이나 자문으로 다시 채용함으로 기간제(용역업체근로자의 평균급여조차도 상대적으로 높이는 비열한 방법을 또다시 적용하고 있다.

 

회사는 기간제 근로자(179명)의 1인 평균급여액을 따로 산출하지 않고 “정규직의 정유,석유화학,기타”와 기간제 근로자(용역업체)를 포함해서 1인 평균급여액을 산출하고 있다. 때문에 정규직 기타(89)”와 기간제 근로자의 기타” 1

평균급여액이(8천백9십만원)높은 이유는 2002년도 리테이너 인원/인건비 내역과 마찬가지로 GS칼텍스의 퇴직한 임원들을 고문이나 자문으로 또다시 채용하여 재직당시와 똑같은 대우를 해주고 있음을 예측할 수 있다

 

결론

때문에 정규직에 포함된 기타(89)인원의 연간급여총액과 1인평균급여액(:76백만원:6천만원)이 높은 이유는

정규직에 존재하지도 않는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퇴직임원과 쉐브론텍사코 등기이사들이라 할 수 있다. GS칼텍스는 기존 비정규직에 속한 “기타” 인원중 1인 평균급여액이(8천백9십만원)높은 퇴직 임직원들만을 선정해서(정규직의 평균급여와 별 차이가 나지 않기때문)정규직의 고용창출을 늘리는 사업보고서를 허위작성 하였으며,

 

기간제 근로자(179명)의 1인 평균급여액을 따로 산출하지 않고 “정규직의 정유,석유화학, 기타”와 기간제 근로자(용역업체)를 포함해서 1인 평균급여액을 산출하는 방법을 적용해서 기간제(용역업체근로자의 평균급여조차도 상대적으로 높이는 비열한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따라서 GS칼텍스에는 더이상 비정규직조차도 존재하지 않는 기간제 근로자(용역업체)만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보고상의 1인 평균급여액은 정규직과 기간제 근로자, 기타 등을 따로 세분화하여 산출해야한다.

때문에 회사가 경영혁신(Pacesetter 200, World Top by 2005)이라는 미명하에 추진되었던 RMIP의 실체는 막대한 인력감원을 통한 구조조정의 냉혈적인 모습이자 시간을 두고서 현장사원의 근로조건을 파먹어가는 악마와 같은 모습이었고, 지역사회에 씻을 수 없는 환경오염만 남겨둔 채 천문학적인 배당금(4조 503억)만을 챙겨갔고,

6조 5,000억이 투자 되더라도 주주 몫을 최대화하기 위해고용창출(정규직)이 1,000명이 아닌 34비정규직마저 188명을 외주화했으며어용노조유령노조인 노조 집행부와 함께 고용창출과 비정규직 문제기업의 사회적 책무는 철저하게 외면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경영혁신과 구조조정(RMIP 계획)입니다.

 

                                                                                          -끝-

☞ 자세한 사항은 http://blog.naver.com/mua7328 에 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7-12-11 15:16:07
59.xxx.xxx.246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
  18년 전통의 마르크스주의 포럼: 맑시즘2018에 초대합니다!   노동자연대_   2018-07-16   3
396
  사랑보다 깊은   송태희   2018-07-14   4
395
  <새책>『정동정치』 출간! (브라이언 마수미 지음, 조성훈 옮김)   갈무리   2018-07-13   4
394
  마르케스, 아디치에, 살리흐, 마흐푸즈, 로이, 루슈디, 카다레, 마그리스. ‘소설의 종말’ 이후, 낯설지만 매혹적인 소설들!   갈무리   2018-07-13   3
393
  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2018-07-13   5
392
  문화활동가 황현동지 쾌유기금 마련 후원주점   기륭전자분회   2018-07-12   6
391
  한국당 댓글알바들과 종편등 기레기들 금품수수 조사해야   진짜보수   2018-07-12   6
390
  사랑보다 깊은   송태희   2018-07-12   4
389
  단시일에, 영어 잘하기~, 각종질병 쉽게 치료~   유익한   2018-07-11   3
388
  제17기 청년 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연대   2018-07-11   5
387
  GS칼텍스 노조무력화 후 신규증설 및 고용창출 발표(2005년~2022년) 총 9조원, 1,600명(1조원 증설 제외)   guru   2018-07-11   6
386
  문대통령이여- 손에 피를 한 번 기꺼이 묻히시라!   꺾은 붓   2018-07-07   4
385
  홍준표대표님 비운 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   꺾은 붓   2018-07-04   7
384
  오늘따라 세월호 학생들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목이 메이누나!   꺾은 붓   2018-07-03   6
383
  진짜로 드루킹은 묻힌것인가 뉴스에 뜨질않네   김택수   2018-06-29   11
382
  7/4 개강! 웰빙형 대형교회와 한국보수주의의 문화정치(김진호)   다중지성의 정원   2018-06-27   11
381
  GS칼텍스는 대국민 사기극을 당장 중단해라! (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guru   2018-06-27   12
380
  에너지의 중심과 공간의 사고   hojoon   2018-06-27   9
379
  매국노며 부정축재자 김종필 훈장수여 반대한다   진짜보수   2018-06-24   13
378
  7/2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철학, 미학 강좌 : 후설의 현상학, 미학적 인간학, 해러웨이 읽기   다중지성의 정원   2018-06-21   1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공영방송 이사의 조건" 긴급토론회
[성명]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대한 방송독립 시민행동의 입장
[보도자료] 드라마제작환경개선TF 1인 시위 돌입
지/본부소식
[스카이라이프지부] 주인으로서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가족을 환영합니다
[부산일보지부] 당신들은 '부일 자존심' 말 할 자격 없다
[부산일보지부] 부끄러움 모르는 ‘안병길은 물러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