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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2014)
 쉐브론텍사코에 국가를 팔아먹은 적폐청산 GS칼텍스!
 작성자 : guru  2018-01-04 16:47:20   조회: 146   

어느 해고노동자의 넋두리......

 

적폐청산 재벌1호 GS칼텍스라는 제목으로 연속으로 글을 올리려니 식상하고 제목과 내용 또한 보는 사람에 따라 거기서 거기다란 피로감을 줄 수도 있지만, GS칼텍스라는 기업이 돈 앞에서 쉐브론텍사코에 국가와 민족과 백성까지 팔아먹은 매국적인 회사란걸 밝히고 싶었습니다.

 

2004년 GS칼텍스 파업은 과거사건이 아니라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ing이며 다음 세가지로 요약됩니다.(구조조정, 배당금 사항, 주식공개 거부 등)

 

1)회사 구조조정 문건(RMIP 계획)

현재 공장인원은(1996년 기준)정규직과 용역을 포함하여 약 2,000명 정도임. 그러므로 조직을 권고한대로 바꾸고(조직개편), 업무절차를 개선한다면 약 819명을 줄일 수 있음.(2000–819=1,181명).

 

따라서 MPM 모델을 근거로 진단팀은 정규사원과 용역을 포함한 1,181명으로 공장을 운전할 수 있다고 확신함. 또한 정규사원과 용역사원을 포함한 1,181명의 상세인원 또한 정규직(54%), 고용/계약직(46%) 비율로 되어 있습니다.

 

-이 계획에 의해 총 6조5천억의 신규증설(2015년 완공)로 고용창출을 1,300명 정규직: 1,000명, 협력업체: 300명을 발표했지만 공장증설전(2004년)과 비교하면, 1,000명이 아닌 “121명”이지만(2,811명-2,690명=121명)

 

정규직의 고용창출을 늘리기 위해 기존 비정규직에 속했던 인원(87명)을 “기타”로 포함시켜 정규직 인원을 늘렸습니다.(2015.12.31.자) 때문에 정규직 고용창출은 121-87명= 34명에 불과합니다.

 

뿐만아니라 2006년 1월31일 비정규직 인원(320명)이 2007년에는 132명으로 188명을 외주화한다. 즉 비정규직법안 시행전에(2007.7.1.)비정규직마저 188명을 계약 해지하고 용역업체로 외주화하였습니다.

 

- 협력업체 고용창출 300명.(파악할 수 없습니다)

 

2. 2004년 GS와 Caltex간의 배당금 합의사항(연간배당성향 최소 40%이상)

- 지난 2004년 GS그룹 분리 당시 GS칼텍스의 대주주인 GS와 칼텍스 간에 연간 배당성향을 최소 40% 이상으로 하기로 합의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2006.10.27.한국경제매거진)

                 (배당성향: 배당금/당기순이익)

- 2003년 순이익(3,856억), 배당금(2,550억), 배당성향 : (66%)

- 2004년 순이익(8,462억), 배당금(3,380억), 배당성향 : (40%)

- 2005년 순이익(7,286억), 배당금(2,910억), 배당성향 : (40%)

- 2006년 순이익(6,208억), 배당금(2,480억), 배당성향 : (40%)

- 2007년 순이익(6,320억) 배당금(1,260억), 배당성향 : (20%)

- 09년 순이익(6,528억) 배당금(2,000억), 배당성향: (30.6%)

- 10년 순이익(8,623억), 배당금(3,460억), 배당성향: (40%)

- 11년 순이익(1조2,360억),배당금(4,970억),배당성향:(40%)

- 12년 순이익(7,314억), 배당금(2,936억), 배당성향: (40%)

- 13년 순이익( 3,736억),배당금(3,499억), 배당성향: (93.6%)

- 15년 순이익(9,718억), 배당금(5,390억), 배당성향: (55.4%)

- 16년 순이익(1조4,170억),배당금(5,668억),배당성향:(40%)

 

- 98년 순이익(3,295억), 배당금(760억), 배당성향 : (23%)

- 99년 순이익(2,011억), 배당금(980억), 배당성향 : (48%)

- 00년 순이익 (878억), 배당금 (260억), 배당성향 : (29%)

- 02년 순이익(1,870억), 배당금(1,060억), 배당성향 :(56%)

- 02년 순이익(3,820억), 배당금(1,030억), 배당성향 : (27%)

 

98년부터 2002년까지 배당금과 비교하면, 6조 5,000억 신규투자로 인한 수익증대는 물론 구조조정으로 인한 인건비 절감(1,200명)이 2004년부터 주주들의 천문학적인 배당금(4조 503억)으로 이어진걸 알 수 있습니다.

 

3. 공장증설 후 주주들의 주식가치 및 시세차익(16조 1,200억원, 무상증자: 12조 2,000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1) NO3 고도화 증설 후(2010년) 주식가치.(5조 투자)

2011년 예상실적기준 GS칼텍스 적정가치는 16조 750억원이다.(SK증권 기업분석, 2011.02.09.) (16조 750억/2,600만주 = 1주당 618,269원)

 

-총 5조가 투자된 1주당 62만원의 기업공개 후 주주들이 챙기는 시세차익은 2,600만주☓ 62만원=16조 1,200억원의 이득. 

또한 무상증자만을 통해 무려 12조, 2,217억의 불로소득을 챙깁니다.(19,712,511주☓ 62만원) = (12조, 2,217억원).

 

2). 총 6조 5,000억이 투자된(NO4 고도화 포함) 주식가치(자료부족으로 파악할 수 없음)

 

4. 이런 이유로 노동조합을 파업유도와 공장가동정지로 불법파업으로 만들어서 초토화시켰으며(23명 해고, 235명 정직, 145명 감봉, 247명 견책처분, 노조지도부 8명: 구속)

 

원고 또한 위원장 선거에서 이런 사실을 밝히려고 하니까 징계규정과 징계절차도 무시한채 대형 로펌(광장)을 선임해(1심:9명, 2심/3심:7명) 해고를 시켰습니다.(해고노동자 김철준 올림)

 

 ☞ 자세한 사항은 http://blog.naver.com/mua7328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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