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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2014)
 민중당원-철노회가 자행한 집단린치 사건에 대한 충남지부 입장
 작성자 : plantcn777  2018-02-28 15:19:27   조회: 19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lantn6&logNo=221216830597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충남지부

2/24 테러에 대한 입장과 호소문

 

 

2/24 테러는 '철노회' 등의 살인미수 범죄 집단조직에 의해 사전에 철저히 모의 계획한 집단 테러이자 계획된 살인미수 범죄 행위!

 

우리는 조합원들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철노회 등의 살인미수 범죄 집단조직에서 노동조합을 지킬 것입니다.

 

총연맹과 총연맹 각 산하 모든 조직 동지 여러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각 함께 하실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해 주시기 호소합니다.

 

2018년 2월 24일(토) 14시 서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충남지부(이하 ‘지부’) 2월 정기모임에서 발생한 집단폭력은 철노회(대표 이기세, 집행위원장 이승우)와 철노회 소속 분회장(김문환 제관분회장, 주성인 비계 분회장, 정병완 계전분회장, 정성인 보온분회장)들이 사전에 철저히 모의 계획한 집단 테러이자 계획된 살인미수 범죄 행위입니다.

 

아래에 언급되는 사실관계는 조합원들이 보내준 동영상과 근접하여 목격한 조합원들의 진술 등을 통해 확보하여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을 종합하여 적시하였습니다. 현재 서산실내체육관 각 복도와 실내에 10여대의 CCTV 영상은 서산경찰서에서 분석되고 있습니다. 향후 경찰 협조하에 다시 밝혀지는 내용은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노회 분회장은 정기모임 30분 전 실외에서 각 분회 사전모임을 갖으며 김문환과 주성인은 삭발행위를 하고 소속 분회원들은 깃발을 앞세우고 2월 정기모임에 집단으로 서산실내체육관 들어왔습니다. 앞쪽 오른편 계단에서 주성인 비계분회장과 비계분회 소속 간부 10여명이 노조 공식행사가 집행되는 무대 진입을 시도하며 시선을 다른데 돌려놓았습니다. 그 행위와 동시에 무대 뒤쪽 왼편 문(지부 집행부는 이 문이 닫혀 있는 것으로 인지했으며, 폭력행사가 끝난 후 서산경찰서로부터 누군가가 와서 관리실에 행사 전 뒤쪽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한 사실을 전해 들음)으로 김문환 제관분회장과 테러행위자 10여명이 복면을 하고 집단으로 동시에 들어왔습니다.

 

뒷문으로 들어온 집단 테러행위자 10여명 중 1명은 무대(약 높이 1미터 50cm) 중앙에서 앞쪽을 바라보고 있는 김준수 지부장의 등을 두손으로 세게 밀어 무대에서 떨어뜨리는 행위를 하였지만 다행히 지부장은 무사했습니다.(그 행위자는 당일 저녁 조합원과의 전화를 통해 자신은 김문환 사수대와 지부장 무대 밖으로 미는 역할만 맡았다고 말함) 그와 동시에 김문환 등10여명은 마이크를 들고 있는 유승철 조직국장(이하 ‘조직국장’)에게 순간적으로 둘러싸고 집단적으로 폭력 행위를 가했고 7여명은 직접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3여명은 그것이 보이지 않게 앞을 보면서 가드 역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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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테러를 가한 7여명은 안경을 착용한 조직국장에게 동시에 장갑(현장에서 안전용품으로 지급되는 손등쪽에 강화프라스틱이 감싸고 있음)을 착용하고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고 머리를 잡아 넘어뜨려 안전화를 신은 채로 얼굴을 집중적으로 밟고 축구 킥하듯이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무대 앞에 진입하는 주성인 등 10여명에 집중한 지부 상근간부들과 실천단과 조합원들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바로 무대위로 동시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주성인 등 10여명도 무대에 아무 저지없이 그대로 올라왔으며 조직국장 폭행 지점으로 동시에 달려 들어왔습니다. 직접테러를 가한 7여명은 조직국장을 계속 밟는 테러행위를 하고 주성인 등 10여명은 그것을 저지하는 이들을 저지하는 가드 역할을 동시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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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국장 대한 1차 테러가 끝나고 1차 테러에 가담한 10여명 중 5명은 김문환과 함께 바로 폭행지점에서 즉시 빠져나와 무대 중앙으로 나와 조직국장에게 뺏은 마이크를 들고 나와 방송을 하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남은 1차 테러가담자 5명은 다시 조직국장을 커텐 뒤로 끌고가며 얼굴을 집중적으로 밟은 테러행위를 지속으로 합니다. 주성인 등 10여명은 다시 그 지점으로 달려와 그것을 막으려고 하는 상집간부나 조합원들의 진입을 막았습니다.

 

조직국장에 대한 1차와 2차 테러행위를 한 김문환 주성인 등 20여명은 조직국장을 무대 뒤쪽 왼편으로 방치하고 무대 중앙으로 진입하여 마이크를 다시 뺏거나 그것을 막으려는 상집간부나 조합원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지속으로 했습니다.

 

그런 상황이 지속되다 표건희 조합원(배관분회)은 00분회 □□□에게 1차로 등을 밀려 무대 가장자리 쪽으로 가는 동시에 2차로 00분회 ○○○와 △△△에게 동시에 강하게 등을 밀려 무대 위에서 추락했습니다.

 

전영철(비계분회) 조합원은 무대위 무대 앞을 보면서 무대 밑에 있는 조합원들에게 이런 행위는 안된다고 소리쳐 자신의 견해를 밝히다 비계분회 규찰대 XXX에게 위옷 후드티 모자가 당겨지고 비계분회 YYY에게 목이 졸리는 테러행위를 당했습니다.

 

현재 철노회 및 비계분회 제관분회 계전분회 보온분회 간부 및 여성분회 일부 조합원이 포함된 60여명(추측)이 사전모임 발언역할팀, 채증활동팀, 앞쪽에서 진입하는 팀, 뒤쪽에서 진입하는 팀, 지부장 테러팀, 조직국장 테러팀, 주성인 사수팀, 김문환 사수팀, 서산실내체육관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은 모든 지시를 보고 지휘하는 외곽팀(채증활동팀으로 활동했던 보온소속000이 찍은 동영상을 좀 보내달라는 조합원 요구에 휴대폰이 자신 것이 아니라 찍은 것은 천막에 가져다 줘야 한다는 대화를 함) 등으로 사전 구성하여 사전에 철저히 모의 계획한 집단 테러이자 계획된 살인미수 범죄 집단조직에 의해 발생되었습니다.

 

현재 24일 당일 구급차로 실려간 조직국장은 서울쪽으로 긴급 후송되었으며, 표건희 조합원과 전영철 조합원은 서산 쪽에 병원 치료 중입니다. 현재 지부 집행부는 철노회 등의 살인미수 범죄 집단조직에 의해 충남지부 2차 공격에 대비해 모든 병원의 소재를 밝히지 않으려 합니다.

 

집단테러를 당한 지부는 현재 모든 일반 노조 활동을 중지하고 비상체계로 돌입했으며 철노회 등의 살인미수 범죄 집단조직에 의한 2차 공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철노회 등의 살인미수 범죄 집단조직은 현 충남지부를 없애버리고 어용 지역노조를 설립하려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였습니다.

 

지부를 지키자는 조합원들 중심으로 현재 모든 지부 조직체계를 변경하고 최대한 빨리 비상총회를 소집하여 철노회 등의 살인미수 범죄 집단조직에 대한 집단 대응을 통해 지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놓았습니다.

 

지부의 입장은 단 하나입니다. 우리는 조합원들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철노회 등의 살인미수 범죄 집단체에서 노동조합을 지킬 것입니다.

 

총연맹과 총연맹 각 산하 모든 조직 동지 여러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각 함께 하실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2월 26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충남지부장 김준수와 노동조합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놓은 조합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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