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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2014)
 더듬당 모의원의 내로남불 극치을 보여준다!!!
 작성자 : 일반인  2018-03-11 19:50:59   조회: 204   

▲ 사진=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펜스룰에 대해 ‘어리석은 대응’이라고 말했다.

표 의원은 8일 SNS를 통해 “#metoo 당황한 일부 관리직 혹은 남성 직원들이 예방책이랍시고 채용이나 업무 등에 여성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불법적 행위들을 한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사진출처= 표창원 페이스북

"대단히 민망하고 유감스러운 일" 문재인, 서둘러 직접 진화 나서
民主, 표창원 윤리심판원 회부
국회 사무처 철거 통보했지만 표창원·작가는 자진 철거 거부
60대 남성, 해당 그림 떼어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에 전시한 박근혜 대통령 합성 누드화 논란이 정치권에서 커지고 있다. 그림이 '풍자'라는 선을 넘어 성희롱, 반(反)여성 문제로 번지면서 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표가 급히 진화에 나섰지만, 보수층과 여성들은 물론 일반 국민 사이에도 반감이 확산됐다.

그러나 표 의원은 "작가 자유의 영역"이라며 사과하지 않았다. 작가들은 "보수 단체가 논란의 배후에 있다"며 진영 정치로 몰고 가려는 모습도 보였다.

표 의원은 지난 20일부터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작가들과 함께 '곧, BYE! 展(전)'을 열었다. 전시 그림 중에 누드화를 합성해 박 대통령 얼굴을 넣은 '더러운 잠'이란 그림이 23일부터 문제가 됐다. 관련 기사에는 표 의원과 민주당 등을 비판하는 댓글이 달렸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25/2017012500336.html

■"내용 몰랐다" 표창원, 해당 그림 앞에서 기념사진 찍어

 

미디어워치 2016.0124 

http://www.mediawatch.kr/mobile/article.html?no=251305

 

민주당에서는 표창원 의원을 윤리위에 회부하겠다는 입장

 

표창원 민주당 의원이 박대통령 성희롱 음해 작품 관련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시사 풍자 전시회를 열겠다고 작가들이 요청해 와 도와준 것일 뿐 사전에 작품 내용은 몰랐다"는 해명도 거짓으로 드러났다.

 

“작품 내용을 몰랐다”는 해명과 달리 표창원 의원은 바로 문제의 성희롱 음해 작품 앞에서 버젓이 기념사진을 찍은 것. 민주당에서는 표창원 의원을 윤리위에 회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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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요]

■박근혜 대통령 ’마녀사냥‘ 일부 軍장성 분노’ 계엄령 등 이상징후 포착

코리아데일리 2017.01.24 강도현 기자

http://m.ikore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779#_thepter

 

50대 부터 70대 ‘박 대통령 지키기’나서

일부 군 장성 분열된 국민위해 분산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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