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6.2 화 18:35
자유게시판 (2005~2014)
 더듬당 모의원의 내로남불!!! 아직도 국회의원이라니~*
 작성자 : 일반인  2018-03-11 19:55:28   조회: 423   

▲ 사진=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펜스룰에 대해 ‘어리석은 대응’이라고 말했다.

표 의원은 8일 SNS를 통해 “#metoo 당황한 일부 관리직 혹은 남성 직원들이 예방책이랍시고 채용이나 업무 등에 여성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불법적 행위들을 한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사진출처= 표창원 페이스북

"대단히 민망하고 유감스러운 일" 문재인, 서둘러 직접 진화 나서
民主, 표창원 윤리심판원 회부
국회 사무처 철거 통보했지만 표창원·작가는 자진 철거 거부
60대 남성, 해당 그림 떼어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에 전시한 박근혜 대통령 합성 누드화 논란이 정치권에서 커지고 있다. 그림이 '풍자'라는 선을 넘어 성희롱, 반(反)여성 문제로 번지면서 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표가 급히 진화에 나섰지만, 보수층과 여성들은 물론 일반 국민 사이에도 반감이 확산됐다.

그러나 표 의원은 "작가 자유의 영역"이라며 사과하지 않았다. 작가들은 "보수 단체가 논란의 배후에 있다"며 진영 정치로 몰고 가려는 모습도 보였다.

표 의원은 지난 20일부터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작가들과 함께 '곧, BYE! 展(전)'을 열었다. 전시 그림 중에 누드화를 합성해 박 대통령 얼굴을 넣은 '더러운 잠'이란 그림이 23일부터 문제가 됐다. 관련 기사에는 표 의원과 민주당 등을 비판하는 댓글이 달렸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25/2017012500336.html

■"내용 몰랐다" 표창원, 해당 그림 앞에서 기념사진 찍어

 

미디어워치 2016.0124 

http://www.mediawatch.kr/mobile/article.html?no=251305

 

민주당에서는 표창원 의원을 윤리위에 회부하겠다는 입장

 

표창원 민주당 의원이 박대통령 성희롱 음해 작품 관련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시사 풍자 전시회를 열겠다고 작가들이 요청해 와 도와준 것일 뿐 사전에 작품 내용은 몰랐다"는 해명도 거짓으로 드러났다.

 

“작품 내용을 몰랐다”는 해명과 달리 표창원 의원은 바로 문제의 성희롱 음해 작품 앞에서 버젓이 기념사진을 찍은 것. 민주당에서는 표창원 의원을 윤리위에 회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

[참고요]

■박근혜 대통령 ’마녀사냥‘ 일부 軍장성 분노’ 계엄령 등 이상징후 포착

코리아데일리 2017.01.24 강도현 기자

http://m.ikore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779#_thepter

 

50대 부터 70대 ‘박 대통령 지키기’나서

일부 군 장성 분열된 국민위해 분산한 움직임 

 
트위터 페이스북
2018-03-11 19:55:28
118.xxx.xxx.229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
  [플랜트노조 충남지부 특별외부회계감사 결과] 2011~16년 조합비 횡령/유용 의심 및 반환금 2억9천여만원 적발   plantcn777   2018-03-22   426
464
  다중지성의 정원이 4월 2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8-03-21   420
463
  제19회 민주노총 서울본부 법률학교 개강   송예진   2018-03-20   403
462
  민주노총 규율위원회, 폭력 가담자 54명에게 피해자 접근금지 명령   plantcn777   2018-03-19   349
461
  귀족노조들 보이냐??? 최저임금으로 비정규직만 노예계약서 쓴다!!!   일반인   2018-03-18   396
460
  19대 판도라 상자 열리다!!!   일반인   2018-03-18   344
459
    인생을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양심불량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부탁합니다!!!   판도라   2018-05-30   181
458
  서울시에 경제도못살리곤 많이살렸다 속인 매국노 박정희동상건립 반대하며   진짜보수   2018-03-17   365
457
  트럼프 미군철수협박에 매년 3조원 우리세금 강탈 미군 철수시켜야   진짜보수   2018-03-16   395
456
  GS칼텍스 정문 1인시위 2일째, 가즈아!~ (해고노동자 김철준)   guru   2018-03-16   384
455
  [노조파괴자 OUT]폭력을 막아 서지 않으면 반복됩니다   plantcn777   2018-03-15   379
454
  [민주노총 법률원 의견서]어떻게 노조 중앙 결정사항이 바뀌고 철노회는 그것을 이용하는가   plantcn777   2018-03-15   742
453
  성추행전문당이 미투운동에 조용한건 돈많아 돈으로 입막음 한거같다 (1)   진짜보수   2018-03-13   335
452
  [플랜트노조 충남지부 기자회견] 2.24 집단린치-민주노조 역사상 유래없는 노동조합 내 폭력사태   plantcn777   2018-03-12   398
451
  3.10 플랜트노조 충남지부 비상총회 개최 90.69%의 찬성률로 노동조합 파괴세력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결의하다   plantcn777   2018-03-12   379
450
  더듬당 모의원의 내로남불!!! 아직도 국회의원이라니~*   일반인   2018-03-11   423
449
  더듬당 모의원의 내로남불 극치을 보여준다!!!   일반인   2018-03-11   372
448
  4.3제주도민 학살은 일본대신 우리조국 가르려던 미국의 지시였었다   진짜보수   2018-03-11   405
447
  돼지발정제 홍준표 문통 협박에 헌법위반 전쟁유도죄로 홍가 처벌해야   진짜보수   2018-03-09   392
446
  [동영상 공개!] 민중당원과 철노회가 동료 노동자에게 자행한 집단린치 현장 (1)   plantcn777   2018-03-07   42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윤석민 회장과 태영그룹은 방통위 이행 각서를 즉각 공개하라
[논평] 위기 속 잇속 차리기 비판받는 경총, 신문협회 정책 요구
의혹 키운 채널A 보고서...검언 유착 조사 대상 포함돼야
지/본부소식
[SBS본부 성명서]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OBS 희망조합 성명] 회사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수익증대 방안을 마련하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서] 코바코는 방통위 인사 적체의 해우소인가?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